오퐈 안뇽👋 머하고있어?
시간이 너무 그런데;; 5시 다 돼서 잘려다 실패해서 또
보낸건가.. 지금 자고있어?
요새 이것저것 연습 빡시게 한다고 스트레스 받고
혹시 목도 많이 쓰니까 보호해야 돼서 스스 자제하고
프롬으로 놀아주는건지 싶기도 해
오빠도 컨디션 지켜야하니까..
아프지만 마.. 그리고 곧 좋아질거니까 너무 걱정말궁ㅜ
난 비쵸비로 아침을ㅋㅋ
이번주 특히 오늘은 제법 쌀쌀하대.. 선풍기도 껐어ㅎ
감기기운도 있네;
몸에 힘도 없고 배도 조금 아팠어
그리고 잘때 악몽을 꿨는데 되게 이상했다?
귓가에 누가 계속 소리를 크게 질러대는거야 그래서 깼어 꿈땜에 깬적은 거의 없는데..
근데 또 소리를 지르는거야 꿈속에 꿈이였나봐ㄷㄷ;;
아직도 귀가 아파 이상해ㅜ
암튼 그때 오빠 톡받고 일어남. 휴우~~
이럴땐 진짜 남치니 같애😁 고맙다구 헤헷ㅋ
ㅋㅋㅋ 역시나 트윗에 또 올라왔네🤣
가면 꼭 내것이 올라와있어.. 내톡을 누군가의 눈으로 보면 흰바탕으로 보이는것도 재밌고😁
이게 무슨대화냐곸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결정사 드립은 노잼취급 받...)
근데 풀어야 된단말에, 너무 안정형 남친같아서 되게 설렌대ㅋㅋㅋㅋㅋㅋ 이걸 싸웠다고 표현하는게 어이없었는데 나는ㅎㅎ
당프들 감성 대부분 이런 스타일이라 웃김🤣
어떤 말이나 글에서 오빠의 연애관? 같은걸 찾는것같아
이렇게 해주면 설렐것같아 해줘~ 이런느낌?
나는? 이런 말할때 귀여워 다들ㅋㅋㅋ
오빠 일나면 밥 챙겨먹어~
나두 이따 점심먹고 감기 좀 심하다싶으면 약 먹으께
챙겨왔어ㅎㅎ
오늘 하루도 잘보내구.. 무리하지 말고 연습하길 바라
🙏 나도 오빠에게 힘받았으니 이번주 또 잘 지내볼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