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랬는데 요래됐숨돠➡️
2년전에 어떤 잘생긴 꽃집 사장님한테 받은 파랑장미입니다 .. 2년동안 잘 간직했는데 며칠전에 드디어 보냈듬 ..엄마가 계속 시든 꽃을 집에 두지말라고 잔소리를 엄청 했는데 ..못 들은척 하다가 최근에 안돼겠다 이제 진짜 보내줘야겠다 문뜩 생각들어서 정리했음 ..;; 꽃이 시든 엔딩에 결국 보내줬지만 추억은 사라지지 않겠죠 ㅎㅎ? 암튼 그렇답니다~.~ 좋은하루 보내고 곧 일본에서도 예쁜 추억만 만들자 히히 ..슬슬 내일 발표 준비하러 갈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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