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제목이 맞나 모르겠지만요...적어봐요
전 20대 중반 평범한 직장인이에요 입사한지는 1년 조금 안되었구요 물론 일을 구하기 힘든 시기라 직장에서 힘들일도 견뎌야한다고 말씀하실 수 있지만.. 질타를 무릅쓰고 편지 적어봐요 지금 제가 하고있는 직업이 어떤 자격증을 따야 돈을 더 벌 수 있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 새로 들어오신 선생님이 저보다 이 자격증을 먼저 따게 됨으로 일하는곳에서 저의 위치나 입지가 많이 작아지는거 같더라구요.. 괜히 더 불안해지고 조급해지고.. 이러실땐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너무 서두없이 말한거 같은데 이렇게 털어놓읗 수 있어서 다행인거 같아요 함께들어주호 감사합니다
Ps. 주호씨의 앞으로길을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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