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오지를 누빈 '야전 의사' 작성자백광욱(3회)|작성시간26.06.22|조회수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20년간 오지를 누빈 '야전 의사' https://bgu54.tistory.com/1924520년간 오지를 누빈 '야전 의사'20년간 오지를 누빈 '야전 의사' 에티오피아의 한 병원,터질 듯 부어오른 얼굴과 튀어나올 듯한 눈으로대정맥이 꽉 막힌 30대 여성 환자가 거친 숨을 몰아쉬며위태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bgu54.tistory.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