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작성자정주연 이냐시오|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정주연 이냐시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수도권 변두리의 작은 성당입니다 .다음 주일은 더 변두리 작은(건물만...) 성당에서 주님의 잔치에 참례하기를 바래봅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