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3일, 초등부 친구들과 함께 예리고의 집을 방문하여 할머니들과 수박화채를 만들고 윷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사랑과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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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3일, 초등부 친구들과 함께 예리고의 집을 방문하여 할머니들과 수박화채를 만들고 윷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사랑과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