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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후기]260307 암웨이 컨벤션 후기

작성자이예림9|작성시간26.03.24|조회수235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2026년 3월 7일 암웨이 컨벤션 행사에서 최동욱 매니저님, 강민지 매니저님과 함께 플로어에서 근무한 이예림입니다.

팀 배정 후 내부 입장하여 테이블에 물 세팅을 하고 이후 비상대피훈련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스파이어 근무는 처음이고 360도를 사용하는 만큼 구역이 헷갈렸지만 매니저님들이 수시로 돌아다니면서 한명 한명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안내사항 전달해주셔서 큰 걱정없이 근무할 수 있었습니다!

본 행사가 시작하고 계단 밑 플로어석에 배치되어 내부 테이블석 입장 티켓 확인 및 좌석 안내를 하였습니다. 오픈채팅방에 매니저님들이 숙지해야할 사항을 미리 공유해주신 덕분에 질문에도 수월히 답변하며 응대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업 컨벤션 행사이다 보니 일반적인 공연들과 다르게 식전행사 및 이벤트가 많았고 강연 위주의 행사라 플로어팀으로 근무하며 색다른 경험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아티스트 공연때는 플로어로 내려오시는 분들을 통제하였고 계단에 서있는 분들께 이동 안내드렸습니다. 행사가 끝난 뒤 차단봉 처리 후 안전하게 나가실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퇴장유도를 하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수호대 진행요원으로 근무하였는데 예전과 변함없이 매니저님들 모두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궁금한 점도 빠르게 답변 해주셔서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수호대에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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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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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동욱1 | 작성시간 26.03.28 예림님 오랜만이에요!
    당일 아침 세팅과 반복된 비상 대피 훈련으로 근무 시작 전부터 난감하고 걱정도 많았는데, 입장 시작하고 나서는 걱정이 무색하게 별 탈 없이 잘 마무리되었네요.
    플로어팀은 식전 행사도 많고 여유 인원이 없어서 다른 팀 지원을 기다리느라 식사도 늦어지고 정해진 휴게 시간도 겨우 맞췄네요.
    돌이켜보면 힘든 순간뿐이었지만, 그럼에도 아무 일 없이 저도 힘내서 마무리까지 끝내고 퇴근했어요. 하루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여유 있는 행사장에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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