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재즈페스티벌 A존 티켓부스에서 5월 22일 하루 근무한 김아영입니다.
저는 행사 당일 티켓부스에서 관객분들의 티켓 수령 및 팔찌 배부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관객분들의 예매 내역을 확인한 후 티켓을 전달하고, 입장에 필요한 팔찌를 직접 착용해드리며 원활한 입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업무를 진행하면서 티켓 수령 방법이나 공연장 이용과 관련된 문의를 하시는 관객분들도 많았는데, 최대한 친절하고 정확하게 안내해드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많은 관객분들이 방문하는 시간대에는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하면서도 한 분 한 분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꼼꼼하게 확인하며 응대했습니다.
하루 동안 근무하며 행사가 원활하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현장 스태프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하는 많은 분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함께 근무한 매니저님과 진행요원분들께서 업무를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도움을 주신 덕분에 즐겁고 수월하게 근무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하루 동안의 짧은 근무였지만 많은 관객분들을 직접 응대하며 현장 운영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관객분들의 즐거운 관람을 위해 함께할 수 있어 보람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행사 준비와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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