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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행 사 후 기

[행사후기]260606~0607 위버스콘 페스티벌 D존 근무후기

작성자송수진2|작성시간26.06.07|조회수390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위버스콘 D존 파트1 고다혜 매니저님,안지혜 매니저님의 2-2 게이트 팀에서 근무한 송수진입니다. 전날 집합 장소가 변경되어 체조경기장으로 7시 30분까지 집합 후 근로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이렇게 진행요원분들이 많이 모이는 큰 공연은 처음 맡아보게 되어 긴장도 되었던것 같습니다.

원래 배정된 팀에서 다른 팀으로 배정받게 되었는데 위버스콘 체조경기장 2-2게이트 팀으로 배정받았습니다. 우선 위버스콘 입장은 오후에 예정되어 다른 팀 지원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양일 연속 위버스파크 잔디마당에 지원을 나가 차단선을 잡으며 관객분들께서 뛰지 않고 천천히 이동하도록 멘트를 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공연장에서 거의 외부 근무만 해왔던지라 처음 맡아본 업무였지만 팀장님께서 잘 알려주셔서 업무에 적응했던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연 시작 전 안전하게 입장해 공연 관람을 볼 수 있던건 많은 진행팀장님,진행요원분들,경호요원분들의 노력이 있기에 가능하다는걸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음번 지원은 첫번째날에는 체조경기장 내부의 비상대피훈련 지원을 나갔습니다. 정해진 멘트를 외치며 가까운 게이트로 퇴장유도를 했습니다. 많은 스탭분들이 관객분들의 안전과 안전한 공연 진행을 위해 다같이 힘써주신것을 보고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두번째날에는 2-2게이트 앞 의자에서 입장시간 전 교대로 관계자분들 외 다른 관객분들이 입장하는것을 통제하는 업무를 했습니다.

위버스콘 입장시간에는 첫번째날에는 2-2 게이트 앞에서 얼굴패스 관객분들과 얼굴패스가 없는 관객분들의 입장 줄 방향 안내하는 업무를 했습니다. 지정석 전용 게이트였으므로 스탠딩 관객분들께 대기 게이트가 어딘지 안내해드리는 역할과 외부 화장실 위치 안내 등의 입장시간 관객분들께 다양한 안내를 했습니다. 제가 바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운 관객분들의 질문도 있었지만 담당 매니저님께서 바쁘신 와중에서도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원활한 답변이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지나가시던 다른 팀 매니저분들께서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더욱 원활한 업무했던것 같습니다.

두번째날에는 인패스 대기줄 내에서 관객분들께서 멈추지 말고 이동하라는 안내멘트를 했고 공연 시간이 임박했을때는 작은 크기의 입장게이트와 큰 크기의 입장게이트로 들어가는 인원을 배분했습니다. 처음해본 업무였지만 팀장님께서 잘 알려주셔서 업무에 적응했던것 같습니다. 입장 인원 배분 이후 근무 종료시간이 되어 퇴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니저님들께서 쿨패치와 간식 나눠주신것도 넘 감사했습니다-!!
뜨거웠던 여름, 친절한 매니저님들과 좋은 팀원분들을 만나 무사히 근무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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