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월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위버스콘 페스티벌 C존 파트2 스탠드 팀에서 이홍주 매니저님, 이아림 매니저님, 정주현 매니저님과 함께 진행요원으로 근무한 송의나입니다.
저는 이번 행사에서 스탠드 팀 슬라이드 14구역을 배정받아 근무했습니다. 근무 전 행사에 대한 교육을 받고 첫날은 비상대피훈련을 했습니다.
관객분들이 이동하실 때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를 하고 공연장 내부에서 전문기기 촬영 금지, 좌석 밑 소지품 보관, 이동 시 티켓소지 등의 안내를 했습니다. 또한 입장하시는 관객분들이 좌석 찾는 것을 어려워하시면 직접 동행하여 안내 해 드렸습니다.
공연 중에는 전문기기로 촬영하시는 관객분들께 다시 한 번 전문기기 촬영금지 라는 것을 안내드리고 공연 중간에 이동하시는 관객분들이 안전하게 이동하실 수 있도록 랜턴을 비춰드렸습니다.
퇴장 할 때는 화장실 앞에 관객분들 사용을 통제하고 외부 화장실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안내했습니다.
둘째날은 공연이 끝난 후 붙어있는 안내문을 모두 깔끔하게 정리하고 마무리했습니다. 근무하면서 매니저님들께서 간식도 나눠주시고 교대를 돌리며 배려해 주셔서 중간중간 쉴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지치지 않고 더 열심히 근무 할 수 있었습니다.
매니저님들께서 근무 중간에 여쭤보는 것도 바로바로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힘들진 않는지 계속 챙겨주셔서 어려움 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같이 근무했던 다른 진행요원분들과 매니저분들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좋은 기회로 다른 행사에서도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