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0606-07 2일간 위버스콘 페스티벌 b존 메인게이트 팀에서 김아리 매니저님, 남은지 매니저님과 함께 근무한 음연재입니다.
근무 첫날 집결장소였던 잔디마당 메인게이트에 집결하였고, 근로계약서 작성 후 매니저님들께 교육을 받았습니다.
퇴장동선으로 배치를 받은 후 관객분들과 스태프분들의 출입구를 안내하였습니다. 입구로 퇴장을 하려는 분들이 많았기때문에 계속해서 출구를 큰 목소리로 안내하였습니다. 퇴장동선에서 근무하던 중 스탠딩 쪽으로 지원을 가게 되었고 안내선을 잡은 뒤 스탠딩으로 입장하시는 관객분들의 질서를 유지를 도왔습니다. 지원이 끝난 후에는 다시 퇴장동선으로 복귀하여 관객분들과 스태프분들께 출입구 안내를 하였습니다.
근무 둘째 날에는 전날 보다 관객분들의 수가 절반일 거라는 팀장님의 안내를 들은 후 먼저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식사 후 게이트 밖 팔찌 배부줄로 배치를 받아 배치지로 이동하였습니다. 배치지에서 팔찌를 소지한 관객과 소지하지 않은 관객을 나눠서 입장 시킬 수 있도록 팻말을 들고 큰 목소리로 안내하였습니다. 팔찌를 소지한 관객은 왼쪽 줄을 이용하게 하였고, 소지하지 않은 관객은 모바일 티켓 큐알코드를 보여달라고 한 뒤 오른쪽 줄로 안내하였습니다. 중간 중간 화장실 위치나 공연 시간을 질문하시는 관객분들께 친절하게 안내드리며 계속해서 교대 근무를 하였습니다.
둘째 날에는 첫째 날 보다 배치지가 변경되는 진행요원 분들이 많았어서 둘째 날 계속 동일한 배치지였던 저는 바로 옆 배치지에서 계속 바뀌시는 진행요원분들과 인사하였고정말 한분도 빠짐없이 친절하고 착하셔서 좋은 마음으로 근무할 수 있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질문을 받을 때나 돌방상황이 생겼을 때 바로 매니저님께 연락하였고 매니저님께서 친절하게 도움을 주셨던 덕분에 이번 위버스콘 페스티벌에서의 근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호대원으로서 뿌듯한 마음으로 퇴근 할 수 있었습니다. 친절하셨돈 팀원분들과 매니저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