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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행 사 후 기

[행사후기]260606-07 위버스콘 페스티벌 D존 근무후기

작성자이예빈10|작성시간26.06.09|조회수234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위버스콘 페스티벌 D존 파트1 광장팀으로 근무한 이예빈입니다.

 

행사 전날 장소가 변경되었다는 안내 문자를 받아 오전 730분까지 체조경기장으로 출근하였습니다. 김향귀 팀장님, 윤정문 팀장님, 강수빈 팀장님으로부터 당일 행사 운영에 대한 안내를 받았습니다.

오전에는 업비트 부스 인근에 배치되어 관객들에게 주요 시설 위치를 안내하는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이후 최종 배치가 확정되어 물품보관소 앞에서 관객들에게 위버스파크 대기줄 위치와 팔찌 수령 방법을 안내하며 관객들이 혼란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오후에는 위버스콘 입장이 시작되면서 2-2 게이트 앞에 배치되어 지정석 관객들의 얼굴패스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입장 대기열을 안내했습니다. 또한 스탠딩 구역에 따라 2-1 게이트와 2-3 게이트로 이동해야 하는 관객들에게 올바른 동선을 안내했습니다. 이후 다른 매니저님의 요청으로 얼굴패스 운영 구역 뒤편에서 근무하며 얼굴패스 인증에 실패한 관객들을 매니저님 또는 페스티벌 관계자에게 신속하게 인계하는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다음날에는 8시에 출근을 했고, 공원 다리 근처의 안내판 인근에 배치되었습니다. 티켓부스, 물품보관소, 화장실, 위버스 파크 대기줄 위치 등 관객들이 자주 문의하는 시설의 위치를 안내했습니다.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지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오후에는 위버스콘 입장 시간에 맞춰 관객들에게 오프라인 티켓 저장을 지속적으로 안내했으며, 입장 관련 문의에도 응대했습니다. 이후 2-1 게이트 인근에서 스탠딩 관객들이 자신의 번호 구역에 맞게 줄을 설 수 있도록 안내하며 질서 있는 입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과 현장 배치 변경이 있었지만, 매니저님들께서 복잡한 상황 속에서도 체계적으로 현장을 운영해 주신 덕분에 큰 문제없이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업무 중 모르는 상황이나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았을 때마다 매니저님들께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원활하게 관객들을 안내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근무를 통해 대규모 공연 현장에서는 정확한 안내와 신속한 상황 대처가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 진행요원 활동에 참여하며 현장 운영 경험을 쌓고 더욱 발전하는 진행요원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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