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환경의 날을 맞아 탄소제로교육관을 방문해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을 온몸으로 느껴보는
특별한 하루를 보내왔어요 🌍💚
나뭇잎을 손수건 위에 살며시 올리고
투명 필름을 덮은 뒤 숟가락으로 꾹꾹 긁어주면
나뭇잎과 꽃잎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손수건에 담기는
신기한 자연 염색을 경험해 보았어요 🍃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손수건을 완성한 아이들,
정말 뿌듯한 표정이었답니다 😊✨
분리수거 낚시 활동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재활용품을 함께 낚아 올리며
협동의 즐거움도 느껴보았어요!
"내가 할게!", "나도 도와줄게!" 하는 목소리가
가득했던 시간이었답니다 🎣🤝
오늘 하루, 아이들은 환경 보호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내 손끝에서 시작되는
작고 소중한 실천임을 마음에 새겨왔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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