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전에 어른들이 양쪽배가 부어올른것보시고 가스가 찮다고 하셔서 사료를 줄이고 볏짚은 그대로 주는데 아직도 배가 먹기전엔 조금 들어갔다 먹고 나면 부어오름니다... 고창증이나 가스가차면 식욕이 떨어진다고 하던데 식욕은 그대로이고 변도 잘보고 다른데는 이상이 없는것 같고 배만 부어있는데 고창증인가요.... 사료량은 한달전엔 어미소사료 3kg와볏짚은 마음대로 먹게 주다가 ,한달전부터 사료는 반으로 줄이고 볏짚은 그대로인데 볏짚은 없으면 하루에 약 5회이상 주곤하는데 줄때마다 계속 먹는거을 보면 다른소보다 짚을 더먹는것같음......
안녕하십니까 .
문의하신 내용을 살펴보면 통상 고창증에는 식욕이 떨어지는 것이 대부분이나 간혹 중증이 아닌경우 식욕이 있습니다.
또한 뒤에서 송아지를 봤을때 통상 좌측 즉 왼쪽 겸부부위가 부풀어 오르는 것이 오른쪽과 비교해 봤을때 확연히 비대칭적으로 눈에 띄게 됩니다.
주의깊게 한번 관찰해 보시기 바라며
고창증의 경우 단순 가스성 고창증일 경우 투관이나 농후사료를 조절해 주는 방법만으로도 경증일경우 치료되나
포말성일경우 반복해서 가스가 차게 됩니다.
치료시 농후사료 급여량을 줄여주시고 투관을 실시하여 가스를 완전히 제거해 주시고 만약 투관했을경우 포말성이라면 동물약품 판매하는 곳에 가셔서 고창증 치료용 가스제거제를 구입해서 경구 투여 하시기 바라며
불가능하다면 그나마 식용유같은 유제(기름성분)를 반통정도 먹여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덧붙여 이런 방법으로 치료했음에도 반복해서 재발한다면 진료를 한번 받아보셔야 할듯 싶습니다.
고창증이 계속 오랜 시간 지속된다면 1위 무력이 동반될수도 있으며 간혹 통과장애나 소화장애로 인해 고창증 외에 장 무력증이나 맹장확장증 같은 대장 부위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도 말씀하신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