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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 알아둘축산용어

포름알데히드(포르말린의 기체상태)란...?

작성자김종영(쥔장)|작성시간11.04.29|조회수925 목록 댓글 0

포름알데히드란...?

 

메틸알데히드 ·메탄알이라고도 합니다. 화학식은 HCHO입니다. 상온에서는 자극적인 냄새가 강한 기체이며, 분자량 30.0, 녹는점 -92 ℃, 끓는점 -21 ℃, 비중 0.815 입니다. 환원성이 강하여, 펠링용액이나 은암모늄용액을 환원시켜 쉽게 검출됩니다. 산화시키면 포름산 HCOOH가 된다. 2HCHO+O2 → 2HCOOH 쉽게 중합하여 트리옥시메틸렌(메타포름알데히드)을 생성하지만, 이것을 가열하면 포름알데히드로 재생됩니다. 페놀 ·요산(尿酸) 등과 반응하여 수지를 만듭니다. 이 밖에 알데히드로서의 공통된 성질을 보입니다. 물에 잘 녹아 일반적으로 40 % 수용액으로 만드는데, 이것은 포르말린으로서 시판되고 있습니다.

1859년에 러시아의 A.M.부틀레로프가 최초로 발견했습니다. 탄소나 목재 ·설탕 등 많은 유기물질의 불완전연소에 의해서 생겨 연기나 불꽃 속에 함유되며, 또 대기 속에도 미량이 존재합니다. 메탄올(메틸알코올) CH3OH의 접촉산화에 의해서 생깁니다. 2CH3OH+O2 → 2HCHO+2H2O 이 반응은 메탄올 증기와 산소를 적열(赤熱)한 백금 ·구리 또는 은망(銀網) 위를 지나가게 하여 이루어지는데, 반응열이 촉매를 가열하므로 계속해서 가열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 염화메틸렌의 가수분해에 의해서도 생깁니다.

 

포르말린으로서 소독이나 생체의 조직절편(組織截片) 고정 등에 사용되며, 이 밖에 베이클라이트 ·요소수지 ·비닐론 등의 합성원료가 됩니다. 환원성을 이용하여 분석시약으로도 사용되기도 합니다.

 

축산부분에 거론되는 것은 수입건초나 목재등 외국에서 수입되는 원료에 대한 해충박멸 훈증소독용으로 사용되고 있으

학계에서는 훈증소독 후 1개월이상 공중에 오픈되면 허용기준치이하로 증발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었음.

 

 

  국가별 포름알데히드 기준치
 국가  기준치(단위,ppm)
세계보건기구(WHO)  0.08
대한민국  0.1
일본  0.08
캐나다  0.05
스웨덴  0.1
네델란드  0.1
덴마크  0.12
독일  0.1

 

  인체에 미치는 증상
 측정수치(ppm)  증상
0.01  포름알데히드 측정기의 측정 하한치
0.04  아토피성 피부염 및 신경조직 자극
 0.05~0.01  냄새를 느낌
 0.2  눈에 자극이 시작됨
 0.25~0.3  호흡기 장애 시작됨
 0.5  목에 자극이 시작됨
 2~3  눈 충혈과 고통 호소
 4  눈물이 나옴
 10~20  정상적인 호흡곤란
 30~50  급성중독 증상,독성 폐기종으로 사망 가능
 50 포름알데히드 측정기의 측정 상한치(사망)

 

 

포름알데히드는 인체의 유해한 물질로 규제되고 있으며, 전세계에서 규제하는 물질이며,

모든 제품에서 규제될 정도로 널리 사용되는 물질입니다.

특히, 섬유제품, 신발류, 건축자재, 식품 등에서 널리 규제되고 있습니다.


주로 일반주택과 공공건물에서 많이 사용되는 단열재인 UFFi(Urea Formaldehyde

Foam Insulation)외에 실내 가구의 철, 가스난로 등에서의 연소과정, 접착제, 흡연

의약품 등에서 발생되는 것으로 조사보고 되고 있습니다.


섬유제품 중에서는 섬유가 잘 구겨지지 않거나 풀 먹인 것과 같이 빳빳하게 만들 때

포름알데히드가 함유된 수지가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건강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포름알데히드는 물에 의하여 잘 제거가 되기 때문에 잘 수세하여 사용하면

인체의 위험도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좀더 확실한 제거를 위해서는 아토세이프

섬유청정제나 가구등에는 아토세이프 새집증후군 제거제가 도움이 됩니다.



포름알데히드, 어떤 물질인가?

지방족 알데히드중 제일 간단한 물질

   - 실온상태에서 기체이고, 반응성이 높고 무색

   - 37% HCHO 함유한 수용액을 포르말린 이라고 함

   - 수지화제, 합성제, 살균제, 소독제, 방부제 등에 사용 


인체에 미치는 영향

   - 흡입시 호흡곤란, 기침, 폐병변을 일으킬 있음

   - 삼켰을시는 입과 식도가 타는 듯한 느낌과 메스꺼움, 구토 증상

   - 농도가 1 ppm 또는 그 이하에서 눈, 코, 목의 자극증상을 보임

   - 동물실험에서는 발암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장기간 노출시 정서적 불안정, 기억력상실 등을 유발


Formaldehyde Synthetic Resins

   - Melamine/Formaldehyde Resins

   - Urea/Formaldehyde Resins

   - Phenol/ Formaldehyde Resins, "Bakelite"

   - N-Methylol/ Formaldehyde Resins


섬유 가공공정에 사용된 포름알데히드

-  shrinkage-resistance

-  crease-resistance

-  easy-care finishing

-  직접염료 또는 반응성염료의 견뢰도를 개선하기 위한 후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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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나온 끔찍한 물질이 바로 포름알데히드가 물에 녹아 포르말린으로 변함으로 인해 환경적 오염원이 되어 영화 "괴물"의 주인공이 된것입니다.

 

름알데히드란 목재 공업에 사용되는 접착제 원료로써 VOC(volatile Organic Compounds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말하며 대기 중으로 방산되는 유해한 화학물질을 총칭 실내공기의오염원 및 각종 악취의 원인)를 발생시키는 주요 원인물질로서 포름알데히드(VOCs) 는 접착제나 그로부터 제조된 보드등에서부터 방산됩니다. 요수수지와 같은 포름알데히드계 접착제에서는 포름알데히드 방산이 문제가 되며 이에 따라 세계적으로 규제가 강화되고 있고 현재는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등이 포름알데히드 방산에 따라 등급이 매겨져 있습니다.

 

름알데히드의 농도, ppm 발생하는 병상과 기준치

0.01 ppm : 포름알데히드 측정기의 측정 하한치
0.04 ppm : 아토피성 피부염 및 신경조직 자극
0.05 ~ 0.1 ppm : 냄새를 느낌
0.2 ppm : 눈에 자극이 시작됨
0.25 ~ 0.3 ppm : 호흡기 장애 시작됨
0.5 ppm : 목에 자극이 시작
2 ~ 3 ppm : 눈을 찌르는 듯한 고통이 생김
4 ppm : 눈물이 나옴
10 ~ 20 ppm : 정상적인 호흡이 곤란
30 ~ 50 ppm : 급성 중독 증상, 독성 폐기종으로 사망 가능
50 ppm 이상 : 포름알데히드 측정기의 측정 상한치

 

가구 재료로 쓰인 접착제의 양에 따라 ℓ당 포름알데히드의 방출량에 따라 나뉩니다.

 E0(0.3~0.5㎎), E1(0.5~1.5㎎), E2(1.5㎎ 이상) 대부분 가구의 경우 포름알데히드의 방출량이 70%나 높은 E2(방출량 1.5mg이상)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몇몇 브랜드의 가구 업체에서도 가격이 많이 나가는 시리즈만 E1합판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일본에선 현재 E2가 생산이 금지 되었습니다. 보통사람에게는 괜찮은 정도라고 보시면 되고, 아토피나 피부염 등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안좋은 영향이 미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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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용산미군부대에서 방부제 한강물에 폐기하여 사회적. 반미구호에 사회가한동안 시끌벅적한일이잇었읍니다. 그원인물질 즉 포름알테히드 약칭 포르마린  일반적으로는 수렴제재로 쓰고들있고요 ,가구를 새로사면(전에) 매케하고 눈물이나는것도 한원인이죠  새집증후군에도 일조를하고요.여러방면 여러가지가 있음니다만,이정도만하겟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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