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 그라스란?
라이그라스는 크게 다년생인 페레니얼 라이그라스와 단년생인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로 나뉜다.
국내에 수입되는 것은 페레니얼 라이그라스로서 주로 미국 태평양 연안의 서북부(워싱턴주,
오레건주)가 주산지이며 다른 초종보다 2주 정도 빨리 수확되며 8월 초부터 우리나라에 공급되기
시작한다. 처음 국내에 소개된 화본과 짚이며 초기 볏짚 대체품목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나
녹도가 톨페스큐에 비해 떨어지고 성상이 부드러워 선호도가 떨어지고 있다.
라이 그라스의 특성
조단백질 4 ~ 6%, 조섬유 33 ~ 37 %, TDN 51 ~ 54%이며 조섬유가 성분상 다른 풀들과 큰 차이가 없다.
기호성이 매우 좋아 비육우에게 적합한 사료이다.
타 초종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여 경제적인 면에서 꼭 고려할 만한 건초이다.
한우사육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건초(짚류)이다.
라이 그라스의 주요성분
| 건물 | TDN | CP | EE | CE | Ca | P | Ash | ADF | NDF | NEL | NFC | By-pass |
| 92 | 58 | 11 | 3.3 | 34 | 0.45 | 0.3 | 8 | 40 | 69 | 46 |
[신원에프앤씨 홈페이지 발췌]
| 영명 : Perennial ryegrass 학명 : Lolium perenne L.
남부유럽, 북부아프리카 그리고 아시아 남서부가 원산지이고 1667년 영국에서 목초로 재배 되었다고 믿어지며, 서부유럽, 영국, 뉴질랜드, 남부대서양등에서 중요한 목초로서 이용되고 있다.
페레니얼 라이그라스는 중간다년생으로 천근성 섬유근을 가지고 있으며, 잎들은 치밀하고 농녹색이고 광택이 나며 어릴 때에는 잎이 접혀있다.
생산량을 높이기 위하여는 년간 강수량은 750∼1,250mm정도는 되어야 하며, 토양은 비옥하여야 한다. 토양적응도는 넓어서 중점토와 배수 불량한 곳에서도 잘 자라나 비옥한 것이 더욱 좋다. 다른 화본과 목초보다는 초지에서 견디는 힘이 약간 못하지만 일반적으로 3∼4년은 유지된다. 재배지는 너무 건조하지 않은 지대이어야하고 너무 춥지 않아야하며 지나친 고온지대이거나 가물지 않어야 한다. 기온이 높고 건조한 7∼8월에는 별로 생산이 되지 않고 9월까지 가뭄이 계속되면 재생이 늦어진다.
◈ 건초 ◈ 방목 및 청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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