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조사료 IRG를 왜 안 쓸까. ??》
수분 10-12%의 수입건초 티모시 700원대에 비하여, 국내산 IRG 수분 60~70%대의 제품이 200원이라도 안쓰는 이유는 건물가 기준 660원/kg정도 되는 것이다.
그래도 싼데 안쓰는 이유는 "비지떡"이기 때문이다.
실제 수입산 티모시 성분과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의 성분을 분석 해 보면 대동소이하다. 같은 수준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단 한가지,
수분과 이물질 때문에 못 먹이는 비지떡으로 보는 것이다.
그러나
수분을 30% 이하대로 만들고 흙,먼지,이물질 없게하고, 녹도 좋도록 균일하게 작업하여 300원/kg대 이면, 궂이 상대적 가치(RFV)기준으로 볼 때 수입건초 티모시를 먹일 필요가 없다.
거기다가 발효까지 되어 반추가축의 대사에너지의 활용비용이 적게들고 흡수가 빠르므로 상대적인 이득이 크다.
축체가 이용하는데 까지 에너지 소비가 적고, 이용가치도 높다고 할 수 있다. 100원어치 먹이고 100원에 가까운 이용가치가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물며,
종자수확하고 짚(Straw)을 묶어 들어오는 수입산 톨페스큐짚과 라이그라스짚은 비교 할 바가 못된다.
우리나라의 국내산 조사료는 "첫단추를 잘 못 꾀었다." 재배면적을 늘리는데 목적 이었고 행정적 성과가 우선 이었으며, 소비자의 의견과 활용적 접근 보다는 생산자 위주의 정책을 펴왔다.
그러다 보니 사용가능한 조사료 생산보다 돈 많이 벌어지는 조사료 생산에 포인트를 맞췄고, 축산농가는 그 틀에 희생을 당해 왔다.
[누구나 보아도 좋은 제품] 사진 #1
이러한 제품을 생산 해 내려면 정책 지원의 많은 부분이 바뀌어야 가능 하다.
1. 생산량에 주는 보조금 방식
2. 그 제도를 활용하는 생산경영체의 변화
3. 좋은 제품의 수확시기에 따른 수확량
4. 벨트식 장비라야 이런 롤이 가능
5. 경영체별 과다한 면적 작업이 불량 초래
6. 싸고 좋은 것 찾는 구매자 성향
기타 등등....
정말 어쩔 수 없는 현실상황이다.
그러나
잘 하고자 하는, 잘 하려고 하는 양심적인 농가는 있기 마련이다.
또한 제품만 좋으면 정당한 제품대를 지급 할 용의가 있는 올바른 산술적 축산경영을 하는 농가들도 많이 존재 한다.
정책을 바꾸자고, 돈벌이에 눈먼 농가를 설득하느라 진 빼지 말고 우리 스스로 타개해 나가자.
이에 사)한국조사료연구원에서는
2020년 부터 기존관행 제조방식에서 탈피하여 한우용과 젖소(낙농)용으로 시험생산 공급 합니다.
물론 가격또한 현실화하기엔 이른것 같아 일부만 적용하여 2020년엔 약 2,000롤만 시범 공급 합니다.
■ 제품구분
• 한우용 : 관행방식 / 테더작업한것
• 젖소용 : 수분 30%미만 녹도60% 이상
■ 상기제품을 생산할 경영체와 구매자는
• 생산 공급협의 : 010-5124-2004 김종영원장
• 구매문의 : 02-448-9998 / 010-8953-2004 원인희 실장
<제품 가격 및 설명>
사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