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본과 산조건초(Calamagrostis epigeios (L.) Roth)란..?
내몽고 초원에 자생하는 야건초와 같이 간척지 부지에 재배 되다시피 자라고 있는 화본과 야초
중에 산조풀(Calamagrostis epigeios (L.) Roth)을 말합니다. 간척지 공사 후에 처음으로는 갈대가
자라게 되고, 그 이후 토질이 향상되고 염분이 빠지게 되면 벼가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되게 하기
위해 화본과 목초를 기르게 되거나 자생하게 됩니다.
갈대와는 달리 수입건초와 동일한 상태로 이해 하시면 좋겠습니다.
청초를 건조 한 것이라 볏짚에 비하여 우세한 부분이 많으며, 소에게 직접급여 하여도 문제가
없는 부드러운 건초 입니다. 이미 15년 전부터 젖소목장에 사용되어 오던 중국산(내몽고산)
羊草(Sheep Grass :양이 먹는 풀이라하여 양초라 칭함)보다 양호한 건초로서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여 건조하고 발효제를 분무하면서 생산된 국내산 산조풀 곤포 입니다.
화본과 건초의 상태가 매우 양호합니다.
정확하게는 화본과 산새목 산조풀(Calamagrostis epigeios (L.) Roth) 이 본명입니다.
예취를 하지 않을 경우 늦여름경부터 마르기 시작 합니다.
일부지역에는 갈대순이 몇줄기씩 보이기도 합니다.
갈대가 눈에 보이는 곳은 가급적 예취하지 않습니다.
이미 경지정리 된 부지라 개흙이나 뻘흙이 들어갈 일이 없습니다.
아래부분이 거칠것으로 판단하여 약 20cm 윗부분부터 자릅니다.
티모시건초와 꽃대가 같은 건조되고 있는 상태의 산조풀(Calamagrostis epigeios (L.) Roth)입니다.
랩핑하기전의 산조건초곤포 사진확인 / 군산지역 수분 35~40% 정도
6/24일 현장 작업한 사진한 곤포작업 사진
125 X 130 대형 포장으로 곤포되어 출고 됩니다 (사진은 참고용입니다)
(수분 15~20%로 건조한 해남 산조건초)
출고시기 : 2012. 6. 23일 ~ 1차분 마감시까지 약 3,000개
제조시기 : 6월 ~ 10월까지 / 예약주문 가능 합니다.
문의전화 : 010-5124-2004 카페지기 김종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