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성란의 제자입니다.
심사당일에 단아한 모습
예지원이는 인터뷰중
설성란의 제자 영화인 예지원, 젊은 아줌마, 최미경 농아인 신현숙 너무 사랑스럽고 이쁜.....
언제 찍어보랴
타이거즈 코치 안창범
예지원이 연습중
최미경이 연습중
진지하게 심사에 임한 두 여인
머리 보호대까지 하니 폼납니다.
늠름하게 등장하는 두 사람
울 미경씨도 발 좋았는데 찍히는 것은 이것만 찍혔네요
그 날의 하늘은 이렇게 빛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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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한라시로미 작성시간 10.09.26 수고하셨네요~! 좋은 경험,,, 앞으로도 예지원씨에게도 또 더 좋은 소식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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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린컬러 작성시간 10.09.27 사범님, 고생하셨습니다! 더많이 노력해야겠지만, 이 왕초보가 세계도장에 온지 4개월만에, 이런 멋진경험을 할 수 있게 배려해주신 사범님과, 때때로 성심성의껏 잘가르켜준 울이쁜선수들, 그리고 멋진 지원언니~ 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진짜, 영화 멋있게 잘나오기를 기대합니다~ 파이팅!!! (저는 다음기회 발차기 주연을 향하야~^^ㅋ).....아~ 현숙! 당신 빼먹을뻔 했다. 연습내내 함께해주고,힘이되어주어 고마왔습니다^^...이거뭐지~ㅡ.ㅡ 마치 내가 영화찍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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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웃음보 작성시간 10.10.01 다음기회에 발차기를 향햐여ㅋㅋ 발차기하면 디카사진에 1초 찰칵. 1초 찰칵. 1초 찰칵 이렇게 찍을게요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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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린컬러 작성시간 10.10.06 푸하~ㅋ 웃음보님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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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모 사범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9.27 우리 도장에 주인공이 참 많아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