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하늘..
같은 땅..
같은 바다에서..
무리수에 친구들이 기도를 하네..
땅이 젖는 소리가 같이 들리는 곳..
웃음과 울움이 다른 나라 같다네..
우리에게 남은 같은 피를..
하늘은 외면하지 말아라..
우리를 보호해 주는 건..
결국 하늘 너 뿐인데..
어이하여 이런 슬픔을 주는 가!
수많은 삶에 이야기가..
핏빛으로..
때로는 영광으로..
우리들에 형제가 눈물을 흐리니..
이를 어쩌겠는 가!
믿음은 곳 하늘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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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하늘..
같은 땅..
같은 바다에서..
무리수에 친구들이 기도를 하네..
땅이 젖는 소리가 같이 들리는 곳..
웃음과 울움이 다른 나라 같다네..
우리에게 남은 같은 피를..
하늘은 외면하지 말아라..
우리를 보호해 주는 건..
결국 하늘 너 뿐인데..
어이하여 이런 슬픔을 주는 가!
수많은 삶에 이야기가..
핏빛으로..
때로는 영광으로..
우리들에 형제가 눈물을 흐리니..
이를 어쩌겠는 가!
믿음은 곳 하늘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