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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게 보내는 편지..

작성자상어꼬리|작성시간26.06.06|조회수10 목록 댓글 0

같은 하늘..

같은 땅..

같은 바다에서..

무리수에 친구들이 기도를 하네..

땅이 젖는 소리가 같이 들리는 곳..

웃음과 울움이 다른 나라 같다네..

우리에게 남은 같은 피를..

하늘은 외면하지 말아라..

우리를 보호해 주는 건..

결국 하늘 너 뿐인데..

어이하여 이런 슬픔을 주는 가!

수많은 삶에 이야기가..

핏빛으로..

때로는 영광으로..

우리들에 형제가 눈물을 흐리니..

이를 어쩌겠는 가!

믿음은 곳 하늘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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