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는 준비된 사람만이 즐길 수 있다
견뎌야 하는 것이 아닌 즐기는 계절로 생각한다면
가장 화려한 시간이 여름휴가라봅니다
열심히 일한자여 휴가를 떠나세요
바야흐로 반복되는 일상으로부터 탈출을 벗어나
자신의 몸과 마음을 충전하고 자신의 감성을 마음껏 펼쳐보는 여름휴가 되시길바라면서 아리아산악회 제49차 정기산행 여름에는 하늘을 가리는 원시림 계곡의 백미 지리산 칠선계곡산행을공지함니다
▣ 지리산 칠선계곡
칠선계곡[七仙溪谷 ]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에 있는 계곡.
설악산의 천불동계곡, 한라산의 탐라계곡과 함께 한국 3대 계곡의 하나로 꼽힌다. 지리산의 원시림에 7개의 폭포수와 33개의 소(沼)가 천왕봉에서 칠선폭포를 거쳐 용소까지 18㎞에 걸쳐 이어진다. 안으로 들어갈수록 골이 깊고 험해 죽음의 골짜기로도 불린다. 총연장 18㎞ 가운데 추성마을에서 천왕봉까지의 14km 정도가 등반코스에 해당한다.
계곡 입구의 용소를 지나 두지마을과 옛 칠선마을의 독가촌을 지나면 울창한 잡목 숲을 따라 전망좋은 추성망바위가 나온다. 이곳에서부터 험한 산길이 선녀탕까지 계속된다. 선녀탕에는 일곱 선녀와 곰에 얽힌 전설이 전한다. 하늘에서 내려와 목욕을 즐기던 일곱 선녀의 옷을 훔친 곰은 옷을 바위 틈 나뭇가지에 숨겨 놓는다는 것을 잘못해서 사향노루의 뿔에 걸쳐 놓아 버렸다. 선녀들이 옷을 찾아 헤매는 것을 본 사향노루는 자기 뿔에 걸려 있던 옷을 가져다 주었다. 이에 선녀들은 옷을 입고 무사히 하늘나라로 되돌아갈 수 있게 되었고, 그후 자신들에게 은혜를 베푼 사향노루는 칠선계곡에서 살게 해 주고 곰은 이웃의 국골로 내쫓았다고 한다.
선녀탕을 지나면 울창한 숲에 둘러싸인 옥녀탕이 나오고, 벼랑을 오르면 비선담이 나온다. 비선담과 옛 목기막터를 지나면 청춘홀이라 불리는 굴이 나오는데, 이곳에서부터 경사가 더욱 심해지며 계곡을 상징하는 칠선폭포와 대륙폭포·삼층폭포의 물줄기를 따라 합수골로 이어진다. 합수골을 지나 숲길로 들어서면 두 갈래의 물줄기가 만나는 마폭포가 나온다. 이 마폭포를 지나 원시림이 울창한 등산로를 3km 오르면 천왕봉이다. 매년 2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두 차례 등반이 통제된다. 함양읍에서 마천면 추성 방면 버스가 운행되며, 승용차로 가려면 함양에서 산청·인월·산내·의탄을 지나 추성까지 간다.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칠선계곡은 99년부터 자연휴식년제로 묶여 추성동에서
왕복 2시간쯤 걸리는 선녀탕 까지만 산행이 가능하여 가벼운 산행삼아 다녀올만
하다가, 2005년부터 옥녀탕 지나 비선담까지 휴식년구간에서 제외되어
비선담(710m) 전망대까지 산행이 가능해졌다.
지리산자락 가운데 유독 여성을 상징하는 지명이 가장 많으면서도 들어가면
갈수록 골이 더욱 깊고 날카로운 칠선계곡(추성계곡)은 그 험준함으로 인해
숱한 생명을 앗아가기도해 죽음의 골짜기로도 불릴 정도이다.
그래서 지리산을 찾는 수많은 사람들이 칠선계곡(추성계곡)을 꼭 등반하고
싶어 하지만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차량;유진여행사 경기73사2457탑승바랍니다
*기사님:박 두 길 010-5257-1737
*회장;오상구 010-2353-3955
*출발장소:
1.시화 이마트앞~무정차
2.원곡동 라성호텔앞~05시30분
3선부동 서울프라자~05시35분
4.와동 창동빌라앞~05시40분
5.성포동선경아파트버스정류장~05시50분
6.상록수역앞~06시00분 정시 출발함니다 시간 엄수바랍니다
8월 20일 상록수역 06시00분 정시출발합니다.
이번 산행은 장거리라1시간 일찍 출발함니다
**아침 중식 식사 제공함니다 음주산행 절제**
◈ 모집인원: 차량좌석 관계료 선착순 45분만 모십니다
**산행회비~3만5천원**
*입금계좌--농협211053-52-027967 김정남
지리산 칠선계곡산행 |
코스 : 코스 : 칠선계곡 추성주차장 ~ 탐방안내소 ~ 출렁다리 ~ 망바위 ~ 선녀탕 ~ ~ 옥녀탕 ~ 비선담 ~비선교 ~ 용소 ~추성주차장(원점회귀) (약 8,5Km, 4시간 : 휴식, 포토타임 포함, 초급) |
*안산아리아산악회는 비영리동호회이므로 개인의 안전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안전에 유의하시고 여행자보험이나 상해보험 가입을 권장합니다.
출발 10분전에 미리와서 회원들과 담소 나눌 수 있는 여유를 보여주세요.
안전이 제일 우선이라는 점을 명심해 주시고 리딩의 리드에 따라 안산,즐산 하시기 바랍니다.
코스는 기후조건이나 당일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칠선계곡 개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