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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6월 초록 문학기행(어린이 대공원)

작성자최경자|작성시간26.06.13|조회수27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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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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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홍순선 | 작성시간 26.06.13 강정식회장님의 옥수수 맛있었어요.
    무거운걸 캐리어에 끌고 오셔서 우리에게 따뜻한채로 나눠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작성자홍순선 | 작성시간 26.06.13 오경희선생님의 가평 앵두는 그야말로 앵두같은 입술에 쏘옥 닿으니 우물가에 앵두처녀가 되고...
    무거운걸 들고 오셔서 우리에게 예쁜 추억 주시니 오래도록 잊을수 없어요.
    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경희선생님의 진한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장기자랑때 흔들어주시는 손끝은 매력덩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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