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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ː비트나누기!

[이 소 민]너무 소심했던 팬이었나봐요,

작성자미소천사소민|작성시간07.08.24|조회수185 목록 댓글 11

중학교 3학년이던 2002년, 정말 그렇게 열성적이었는데..

 

청주에 살아서 서울엔 자주 가지못했지만,정말 그땐 그렇게 열성적이었는데.

 

오빠들이 앨범활동을 접고 1년..2년..3년이지나고 긴기다림을 정말 소심하게도 지낸것같아요

 

정말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오빠들미니홈피 들락거리고..발자국남기는것도 창피해서인지.

 

아니면 다음앨범소식을 전해주지않던 오빠들이 미워서였는지..21살이 된지금까지 아직도 그림자만

 

쫓는 팬으로 남아있어요ㅠ

 

아직까지,아니 평생 제기억속에서 '정말 열성적으로 미친듯 좋아했던 아티스트'라고 감히 말하고

 

싶어요,

 

유난히 오늘 팝콘홀에서의 팬미팅,정말 행복했던때가 생각나서 용기내서 글올렸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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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영새댁유정 | 작성시간 07.08.26 저도 동갑ㅋㅋㅋ진짜 팬밋때 기억이.............ㅠㅠ아그리움
  • 답댓글 작성자미소천사소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8.27 동갑이정말많아요ㅋㅋㅋ반갑습니다^^
  • 작성자진영한성격 | 작성시간 07.09.01 저도 동갑이네요 ㅋㅋ 그시절엔... 블랙비트가 대세였는데... 참.. ㅠㅠ
  • 답댓글 작성자미소천사소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9.01 반갑습니당^^대세였죠ㅠㅠ인더스카이완전 폭발이었는데ㅋㅋㅋㅋ
  • 작성자소민탱이 | 작성시간 07.09.23 저두동갑이요ㅋㅋ 아 진짜 옛날생각 많이 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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