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일 새벽 4시께 택시를 탄 뒤 울산 남구에서 북구로 이동한 뒤 택시요금 1만원에 대해 체크카드 결제를 요구했으나 택시기사 임모(52)씨가 “카드가 되지 않는다”고 하자 얼굴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술에 취한 김씨는 카드결제가 안되자 화가 나 임씨의 멱살을 잡아 택시에서 끌어 내린 뒤 임씨의 뺨을 몇 차례 때리고 정강이를 발로 걷어 찬 것으로 전해졌다.
또 김씨는 임씨의 주요 부위를 손으로 잡고 흔드는 등 행동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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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연아빠[강진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1.07 저또 이동조취 당할까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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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메떼[김준식] 작성시간 13.01.07 ㅇ택시기사들이 이런저런 에피소드가 참 많죠. 귀부인들 도박판에 끌려가서 돈받고 여자들 다 상대 해 줬다는 이야기도 들은적 있는데 돈 잃은 여자 순서대로 들어왔다던뎈ㅋㅋ뭐가 박진감 넘치는 직업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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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뚜레[정광수] 작성시간 13.01.07 울산에 살고있는 저로서도참.. 울산 여자들 무섭습니다 ㅋ.정말 빡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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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해바다군[정원호] 작성시간 13.01.07 이직을 고려할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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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땅꼬마[김영수] 작성시간 13.01.07 세상이 우째 돌아갈려고 ... 살아있는 울산 ㅋㅋ 울산 시민으로 대가리 간수 잘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