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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다]아무도 없다!~~ ㅠ.ㅠ

작성자착한쳐키|작성시간01.04.19|조회수45 목록 댓글 0
지금 나는 경하방에 있다. 하지만 이 집의 주인인 경하는 없다....-_-;a

오늘은 내가 이 집의 주인이 되어 혼자 외로운 밤을 보내야 할듯~!ㅠ.ㅠ

아함~~졸리지만..분한맘을 달랠 길이 없다..

자기가 내려오래서 기숙사에서 외박계까지 써가며 내려왔건만..기다리는건 동지섯달보다 더 기나긴 외로운 밤이라뉘..

짜증이 밀물때 바닷물 들어오듯 밀려드누만..쩝(음..시적인 표현이야~)

송경하...인간이 그러면 안돼~지...화가 치미(?...이건 그 치미가 아님..-_-;)지만..제 3프로젝트 땜시 내 오늘만은 참는다...크~~~~윽(성질 많이 죽었다!)

쓸데 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셔 캄사하구염..열분...그럼 안녕히 주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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