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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마누라
앞집....뒷집....옆집....
어느날..... 남편셋을 불러.... 아랫도리를 벗고..... 거기(?)에 걸어서..... 누가 오래버티는지..... 했다..... 서로 남편들에게 힘내라고..... 응원을 하고 남편들은 서로 안간힘을 썻는데.........
근데... 가운데 남자... 주전자가 자꾸 밑으로 떨어지려 하는게 아닌가.........
자존심이 상해.... 여보 제발... 힘내..... 하며.....
자신의 치마를 내리고 거시기를 내리고 거시기를 보여주었는데....
그 결과 남편의 주전자는 그만 툭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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