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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너의 하얀 알몸이

작성자햇살|작성시간13.07.26|조회수912 목록 댓글 0

"오늘도 너의 하얀 알몸이"

 

 

난 너를 약간의 돈을 주고 샀다.

난 너의 옷을 사정없이 벗겨 버렸다.

아니, 찢어 버렸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그리곤 수없이 씹어가며 너를 불태웠다.

그러나 결국 난 너를 무자비하게 버렸다.

너는 꺼져갔다.

서서히
서서히...

나를 처음 만났을 때처럼

그때, 누군가 내게 말했다.


 

 

 

"여보슈... 담배꽁초 아무 데나 버리지 마슈."

 

 

 

 

 

 

 

"성인 남자는 불에 비유한다. "

 

20대 : 성냥불(왜:슬쩍 대기만 해도 불이 붙지만 쉽게 끝난다)

 

30대 : 장작불(왜:화력이 좋다)

 

40대 : 연탄불(왜:붙이기는 어렵지만 은근하게 오래간다)

 

 

50대 : 담뱃불(왜:빨때만 화력이 좋다)

 

 

60대 : 반딧불(왜:불도 아닌게 불인척하니까)

 

 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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