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린 마리나 클라인슈미츠
*아르카나
아르돌-아다마스-디아볼로스
*기적
절대공격(Fatal Blow)-무적방어(Invincible)-마기(Artifact)
*능력치
체격 14
반사 14
공감 10
지성 8
희망 12
HP : 34
AP : 11(-6)
DP : 12
방어치 : 9/8/7
*기능
경무기 3 lv
회피 3 lv
특기
※마검소유 3lv: 자동습득(케르바 소드), 공격력 +[lv*2], 방어력 +lv
Holy Avanger "Ascalon" : 경무기, 행동치 -1, 공격력 S+13, 사이즈 L, 방어수정 5
'드래곤 슬레이어의 검'이라고 알려진 성검 아스칼론. 이것이 어떻게 콘라드가 가지고 있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수많은 전사들의 손을 거쳐 그에게 들어갔으리라는 것을 짐작할 따름이다. 홀리 어벤져라고도 불리는 이 검은 자신의 잠재력을 이끌어낼 영웅을 기다려왔다.
아스칼론의 특징은 힐트에 새겨진 성흔과 적을 벨때 날에서 뿜어내는 백금빛 검광이다.
빛의 검 : 대가D, 조합한 공격의 데미지 종별을 R로 한다.
기사의 명예 : 데미지 +4, 정정당당한 싸움만 가능.
마격 : 판정-3, 리액션 크리티컬 -2
츠바메가에시: 판정-3, 리액션 다이스 -2
철벽 : 판정-3, 받아내기 판정시 방어수정 2배
마기 : 대가D, 조합 판정에 다이스보너스 +1
편향 : 판정-1, 사격공격 받아내기 가능.
방호 : 행동 소모 없이 항상 커버링 가능.
*소지 장비
아이언 사이드 (초기획득) 5/4/3 행동치 -3
메탈 레가스 150F 2/2/2 행동치 -1
건틀릿 1/1/1 100F 행동치 -1
오픈헬름1/1/1 100F
침묵의 부적 10C
승용마 2C
예복/드레스 50F
*성흔
위치 : 왼쪽 손등 - 마기 - 마기
공진 : 압박감을 느낀다.
*인연
과거 : 콘라드. 절망과 증오에 몸부림치던 소녀를 기사의 운명으로 이끈 인물이다.
그의 가르침대로, 그녀의 검을 쥔 손은 흔들림이 없으며 마음은 유리처럼 투명해졌다. 그것을 누가 원했건 원치 않았건, 그런것은 더 이상 무의미할 뿐. 소녀가 사라진 자리에 남은 것은 숙명을 받아든 한명의 기사인 것이다.
미래 : 실비아. 어딘지 모르게 낮익은 조그마한 꼬마 소녀. 어디선가 본 듯한 은발. 아니, 그저 우연일 뿐이겠지. 대대로 물려오던 그림의 그 소녀는 벌써 수백년 전의 먼 조상이었으니까.
*인과율
몰락 - 정의 - 광영
*캐릭터 설정
인종 : 발타족
키 : 162cm
성별 : 여
나이 : 18세
외모 : 금발에 녹색눈
출신 : 에스텔 랜드
-막간-
살육자의 웃음소리가 멍해진 귓가에 웅웅댄다.
'...버틸수 없어.'
억지로 무릎을 세우려 안간힘을 쓰지만 몸은 석상이 되어버린지 오래.
이렇게 허망하게 쓰러지고 마는가.
어째서??
쓰러져서는 안된다. 아직 어느것도 수호하지 못했다.
살육자를 무찌르고 사명자의 임무를 다하는 것. 그것이 나의 맹세 아니었던가.
따끈한 것이 얼굴에 흘러내린다.
피인지, 눈물인지 이미 분간조차 할 수 없다.
그저 나에게 한 호흡의 시간만 주어진다면.
순간 시간이 멎는다.
적막에 가까운 고요함. 그리고 오직 암흑.
어느덧, 내 앞에 한 자루의 검이 떠오른다.
눈부시다. 이토록 아름다웠던가.
'나의 검, 아스카론이여.'
<기사여. 그대가 싸우는 것은 무엇을 지키고자 함인가.>
'...그것은 나의 사명.'
<무의미한 일이다. 그대의 사명은 천형과 같은 업. 지금 쓰러지면 그대는 편히 잠들 수 있다. 어찌하여 그같은 고난에 스스로를 던지려 하는가.>
'성검이여. 나는 살아있지만 죽은자이다. 나의 아버지, 나의 어머니, 형제, 그리고 가문, 모든 것을 잃었을 때부터, 인간으로서의 '나'는 이미 죽었다. 나의 사명이 누군가 짊어져야할 짐이라면, 그것은 바로 나 같은자의 것이다.'
검은 잠깐의 침묵 뒤, 말을 이었다.
<잘 알았다. 젊은 기사여. 그 뜻은 어리석지만 숭고하다. 그대가 아르카나의 검이라면, 나는 그대의 검이다. 사명이 완수되는 그날, 그대와 나의 인연도 끝날것이다.>
다시 시간이 흐른다.
"에브린, 괜찮으세요?"
"...미샤, 당신이 날 구했습니까."
나는 눈을 돌려 전투중인 적과 동료들을 바라본다.
"이 은혜는 살아남아 갚도록 하죠..."
그리고 검을 쥔 손에 힘을 불어넣었다.
눈부신 검광을 뿜어내는 아스카론과 함께, 발을 내딪는다.
보라 성검이여.
내가 사명을 지켜내는 모습을.
...
To Be Continued.
유서깊은 클라인슈미츠 가문은 대대로 하이델 랜드를 위해 봉사하며 많은 공적을 세워왔다. 에스텔 랜드 왕국이 세워졌을때, 그 선봉에선 것 또한 클라인슈미츠 가문이다. 하지만 가문에 몰락의 기운이 서리기 시작한 것은 브레다와의 전쟁에서 시작하면서 부터였다. 그곳에서 에브린의 아버지는 목숨을 잃는다.
울리히 클라인슈미츠는 존경받는 기사였다. 그는 자신의 뒤를 이을 훌륭한 아들을 바랬지만, 그러한 바램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나뿐인 사랑하는 딸이 자신의 뒤를 이어 검을 잡게 되는 것 또한 더더욱 그의 바램은 아니었다. 전장의 시체 더미 사이에서 마지막 의식이 꺼져가던 그 순간까지도.
에브린은 3남 1녀중 막내딸이다. 어머니는 그녀를 낳다 죽었으며, 아버지가 전사하고 나서 영지와 가문의 후계는 숙부에게 넘어갔다. 오라버니들은 숙부가 사주한 것으로 보이는 폭동에 의해 죽거나 행방 불명 되었고, 혈혈 단신이 되어 복수를 꿈꾸던 소녀 앞에 나타난 것은 '처형자' 콘라드였다.
그는 한눈에 성흔자로서의 그녀의 운명을 알아챘다. 그리고 어린 소녀를 이끌어 하이델 랜드의 비극과 참상을 목격하게 하고, 증오는 더한 비극만을 낳는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콘라드와 함께 여행하면서 에브린은 '마리나'라는 가명으로 살았다. 콘라드의 밑에서 배운 것은 살육자와 성흔자의 운명 뿐만 아니라, 숙명을 받아든 기사로서의 마음가짐, 그리고 그것을 수호하기 위한 힘이었다.
18세가 되던 해, 콘라드는 한 가지 신성한 물건을 주어 그녀를 떠나 보내며 말했다.
'가거라, 마리나여. 너는 더 이상 복수와 증오가 필요한 나약한자가 아니다. 그대야말로 숙명을 받들어 일어설 성스러운 수호자(Holy Guardian)이다. 모든 운명이 하나로 돌아오는 곳에서, 그대와 그대의 검을 기다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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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갑을 빼고 아르돌 추가했습니다.
또한 받기계로 리모델링. 남은 경험치는 없습니다.
특기: 편향,방호,철벽,마기
다이스:4(경무기), 대가:D, 판정치:10, 크리:1
특기: 빛의검,기사의명예,츠바메가에시,마격,마기
다이스:4(경무기), 대가:2D 판정치:8, 크리:1
데미지 : R+13+4, 리액션 다이스-2, 크리-2
*아르카나
아르돌-아다마스-디아볼로스
*기적
절대공격(Fatal Blow)-무적방어(Invincible)-마기(Artifact)
*능력치
체격 14
반사 14
공감 10
지성 8
희망 12
HP : 34
AP : 11(-6)
DP : 12
방어치 : 9/8/7
*기능
경무기 3 lv
회피 3 lv
특기
※마검소유 3lv: 자동습득(케르바 소드), 공격력 +[lv*2], 방어력 +lv
Holy Avanger "Ascalon" : 경무기, 행동치 -1, 공격력 S+13, 사이즈 L, 방어수정 5
'드래곤 슬레이어의 검'이라고 알려진 성검 아스칼론. 이것이 어떻게 콘라드가 가지고 있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수많은 전사들의 손을 거쳐 그에게 들어갔으리라는 것을 짐작할 따름이다. 홀리 어벤져라고도 불리는 이 검은 자신의 잠재력을 이끌어낼 영웅을 기다려왔다.
아스칼론의 특징은 힐트에 새겨진 성흔과 적을 벨때 날에서 뿜어내는 백금빛 검광이다.
빛의 검 : 대가D, 조합한 공격의 데미지 종별을 R로 한다.
기사의 명예 : 데미지 +4, 정정당당한 싸움만 가능.
마격 : 판정-3, 리액션 크리티컬 -2
츠바메가에시: 판정-3, 리액션 다이스 -2
철벽 : 판정-3, 받아내기 판정시 방어수정 2배
마기 : 대가D, 조합 판정에 다이스보너스 +1
편향 : 판정-1, 사격공격 받아내기 가능.
방호 : 행동 소모 없이 항상 커버링 가능.
*소지 장비
아이언 사이드 (초기획득) 5/4/3 행동치 -3
메탈 레가스 150F 2/2/2 행동치 -1
건틀릿 1/1/1 100F 행동치 -1
오픈헬름1/1/1 100F
침묵의 부적 10C
승용마 2C
예복/드레스 50F
*성흔
위치 : 왼쪽 손등 - 마기 - 마기
공진 : 압박감을 느낀다.
*인연
과거 : 콘라드. 절망과 증오에 몸부림치던 소녀를 기사의 운명으로 이끈 인물이다.
그의 가르침대로, 그녀의 검을 쥔 손은 흔들림이 없으며 마음은 유리처럼 투명해졌다. 그것을 누가 원했건 원치 않았건, 그런것은 더 이상 무의미할 뿐. 소녀가 사라진 자리에 남은 것은 숙명을 받아든 한명의 기사인 것이다.
미래 : 실비아. 어딘지 모르게 낮익은 조그마한 꼬마 소녀. 어디선가 본 듯한 은발. 아니, 그저 우연일 뿐이겠지. 대대로 물려오던 그림의 그 소녀는 벌써 수백년 전의 먼 조상이었으니까.
*인과율
몰락 - 정의 - 광영
*캐릭터 설정
인종 : 발타족
키 : 162cm
성별 : 여
나이 : 18세
외모 : 금발에 녹색눈
출신 : 에스텔 랜드
-막간-
살육자의 웃음소리가 멍해진 귓가에 웅웅댄다.
'...버틸수 없어.'
억지로 무릎을 세우려 안간힘을 쓰지만 몸은 석상이 되어버린지 오래.
이렇게 허망하게 쓰러지고 마는가.
어째서??
쓰러져서는 안된다. 아직 어느것도 수호하지 못했다.
살육자를 무찌르고 사명자의 임무를 다하는 것. 그것이 나의 맹세 아니었던가.
따끈한 것이 얼굴에 흘러내린다.
피인지, 눈물인지 이미 분간조차 할 수 없다.
그저 나에게 한 호흡의 시간만 주어진다면.
순간 시간이 멎는다.
적막에 가까운 고요함. 그리고 오직 암흑.
어느덧, 내 앞에 한 자루의 검이 떠오른다.
눈부시다. 이토록 아름다웠던가.
'나의 검, 아스카론이여.'
<기사여. 그대가 싸우는 것은 무엇을 지키고자 함인가.>
'...그것은 나의 사명.'
<무의미한 일이다. 그대의 사명은 천형과 같은 업. 지금 쓰러지면 그대는 편히 잠들 수 있다. 어찌하여 그같은 고난에 스스로를 던지려 하는가.>
'성검이여. 나는 살아있지만 죽은자이다. 나의 아버지, 나의 어머니, 형제, 그리고 가문, 모든 것을 잃었을 때부터, 인간으로서의 '나'는 이미 죽었다. 나의 사명이 누군가 짊어져야할 짐이라면, 그것은 바로 나 같은자의 것이다.'
검은 잠깐의 침묵 뒤, 말을 이었다.
<잘 알았다. 젊은 기사여. 그 뜻은 어리석지만 숭고하다. 그대가 아르카나의 검이라면, 나는 그대의 검이다. 사명이 완수되는 그날, 그대와 나의 인연도 끝날것이다.>
다시 시간이 흐른다.
"에브린, 괜찮으세요?"
"...미샤, 당신이 날 구했습니까."
나는 눈을 돌려 전투중인 적과 동료들을 바라본다.
"이 은혜는 살아남아 갚도록 하죠..."
그리고 검을 쥔 손에 힘을 불어넣었다.
눈부신 검광을 뿜어내는 아스카론과 함께, 발을 내딪는다.
보라 성검이여.
내가 사명을 지켜내는 모습을.
...
To Be Continued.
유서깊은 클라인슈미츠 가문은 대대로 하이델 랜드를 위해 봉사하며 많은 공적을 세워왔다. 에스텔 랜드 왕국이 세워졌을때, 그 선봉에선 것 또한 클라인슈미츠 가문이다. 하지만 가문에 몰락의 기운이 서리기 시작한 것은 브레다와의 전쟁에서 시작하면서 부터였다. 그곳에서 에브린의 아버지는 목숨을 잃는다.
울리히 클라인슈미츠는 존경받는 기사였다. 그는 자신의 뒤를 이을 훌륭한 아들을 바랬지만, 그러한 바램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나뿐인 사랑하는 딸이 자신의 뒤를 이어 검을 잡게 되는 것 또한 더더욱 그의 바램은 아니었다. 전장의 시체 더미 사이에서 마지막 의식이 꺼져가던 그 순간까지도.
에브린은 3남 1녀중 막내딸이다. 어머니는 그녀를 낳다 죽었으며, 아버지가 전사하고 나서 영지와 가문의 후계는 숙부에게 넘어갔다. 오라버니들은 숙부가 사주한 것으로 보이는 폭동에 의해 죽거나 행방 불명 되었고, 혈혈 단신이 되어 복수를 꿈꾸던 소녀 앞에 나타난 것은 '처형자' 콘라드였다.
그는 한눈에 성흔자로서의 그녀의 운명을 알아챘다. 그리고 어린 소녀를 이끌어 하이델 랜드의 비극과 참상을 목격하게 하고, 증오는 더한 비극만을 낳는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콘라드와 함께 여행하면서 에브린은 '마리나'라는 가명으로 살았다. 콘라드의 밑에서 배운 것은 살육자와 성흔자의 운명 뿐만 아니라, 숙명을 받아든 기사로서의 마음가짐, 그리고 그것을 수호하기 위한 힘이었다.
18세가 되던 해, 콘라드는 한 가지 신성한 물건을 주어 그녀를 떠나 보내며 말했다.
'가거라, 마리나여. 너는 더 이상 복수와 증오가 필요한 나약한자가 아니다. 그대야말로 숙명을 받들어 일어설 성스러운 수호자(Holy Guardian)이다. 모든 운명이 하나로 돌아오는 곳에서, 그대와 그대의 검을 기다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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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갑을 빼고 아르돌 추가했습니다.
또한 받기계로 리모델링. 남은 경험치는 없습니다.
특기: 편향,방호,철벽,마기
다이스:4(경무기), 대가:D, 판정치:10, 크리:1
특기: 빛의검,기사의명예,츠바메가에시,마격,마기
다이스:4(경무기), 대가:2D 판정치:8, 크리:1
데미지 : R+13+4, 리액션 다이스-2, 크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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