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이트위저드

신세대 선인 '정암'

작성자바렌트|작성시간10.06.26|조회수38 목록 댓글 1

*퍼스널 데이터

이름 : 정암선사(본명 정유찬)
종족 : 인간
나이 : 겉보기 중고생. 실제나이 불명.

신장/체중 : 168cm/57kg
웍스 : 역술인

"으음. 내가 보기에 아저씬 재백궁에 칠살성이 비추고 있어서 불길해... 올해는 쉬는게 좋겠어."

민족 전래의 선도를 '청산선사'에게 사사받고 계승자가 된 인물. 타로카드, 주역, 사주팔자, 관상 등 점을 봐주며 번 돈으로 생활 하고 있다.
최근에는 선가에도 첨단의 바람이 불어, 정암 또한 그 영향을 받아 신식 아이템을 손에 넣었다. 일제 시대 이후 약 반세기를 은거하다 세상에 나온것은 2002년도 월드컵을 전후한 시점.
요즘 젊은이들의 트랜드에 맞춰 타로카드 또한 봐주고 있는데, 덕분에 요즘(?) 아이들 몇몇과 친해질 수 있었다. 하지만 아직 완전히 세속에 적응 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최근에는 인터넷 게임에 빠지기 시작해 스승이 골치아파 하곤 했다.
'미래를 대비하라'는 말만 남기고 홀연히 사라진 청산선사의 말을 곰곰히 생각하던 차에 명박산성의 모습을 지켜보며 크게 깨달은 바, 민족의 위기가 닥쳤음을 깨닫고 분연히 대책을 강구하기 시작했다.

 

 조상의 잘못된 업보로 인하여 마물과 끊임없이 얽히게 되는 운명이지만, 나름의 사명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꿋꿋한 청소년(?)이다.

 

 

 

 

첨부파일 정암new.hwp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벨제르가 | 작성시간 10.07.04 전투치의 [공격] 최종치가 22가 아니라 18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