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접속 성공(IP:121.153.159.116 PORT:5905)...
[치도리]님이 참석하셨습니다.(Ver. 1.4.2)
[치도리] 안녕하세요
[히토미] 안녕하세요^^
[마..터] 하이요
[카오루]님이 참석하셨습니다.(Ver. 1.4.2)
[카오루] 안녕하세요
[히토미] 안녕하세요^^
[마..터] 하이요
[카오루] 마스터 궁금한게 있는데요.
[마..터] 먼저 온 분들부터 cf굴리죠
[마..터] 네
[카오루] 범용 특기에 있는
[카오루] 컴비네이션을 사용하면
[카오루] 메이저 행동을 두번 할 수 있잖아요?
[카오루] 이때
[마코토]님이 참석하셨습니다.(Ver. 1.4.2)
[카오루] 환실의 죽음과
[마코토] 님의 대화명이 [조나단]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조나단] 안녕하세요
[카오루] 안녕하세요
[마..터] 2주만이네요.
[히토미] 안녕하세요^^
[마..터] 다들 어떻게 지내셨는지?
[미유키]님이 참석하셨습니다.(Ver. 1.4.2)
[카오루] 영웅의 환상을 같이 사용할 수 있는지
[카오루] 안녕하세요
[마..터] 어서오세요
[치도리] 놀며 지냈습니다
[마..터] 됩니다
[카오루] 둘 다 마법공격을 할 수 있는데
[카오루] 마법공격을 두번 사용하게 되는 것인가요?
[마..터] 메이저두번이 아니라 두 특기를 한번ㅇ 쓰는 거에요
[마..터] 메이저두번은 5렙특기들이죠
[미유키] 님의 대화명이 [정암]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마..터] 음.
[마..터] 오픈베타 바쁜 시즌은 끝?
[치도리] 오픈베타 3일만에 상용화했습니다
[마..터] 아시고 계시겠지만-
[마..터] 지난주 정모는 파경을 맞았습니다.
[치도리] 그리고 기획자가 도망가서
[치도리] 할일이 없습니다
[카오루] 쿨럭
[마..터] 차츰 줄더니 P군님 말고 참석가능자가 0인 상황이 되었거든요.
[마..터] 휴가 갔나요?
[치도리] 아뇨
[치도리] 진짜 말그대로
[카오루] 기획자 도망 ... ^^;
[치도리] 도망갔습니다
[치도리] 금요일날 퇴사 선언하고
[치도리] 당일 짐싸서 나갔습니다
[마..터] ....와우
[마..터] 화ㅏ끈하달까
[마..터] 민폐랄까?
[치도리] 화끈한건 처리해준 회사쪽이고
[치도리] 인수인계도 없었고
[카오루] 그렇군요. 회사에서 받아줬다니 정말 화끈;
[치도리] 그간 일했던 하드도 회사에서 아무생각없이 포맷해줘서
[치도리] 다음 기획자가 그만큼을 복구해내기까지
[마..터] ...이야.
[치도리] 놉니다
[치도리] ..
[마..터] ...
[히토미] ...
[마..터] 단기적으로는 두말할 필요 없이 호재인데
[히토미] 포멧은 좀 심했다--
[마..터] 장기적으로도 괜찮으신가요
[카오루] 하드 포맷 ....
[카오루] 대박
[치도리] 제탓은 하나도 없으니까요
[치도리] 뭐 별 상관없습니다
[마..터] 축하합니다 그럼
[치도리] ...다만
[마..터] 쿡쿡
[치도리] 저랑 같이 일했던 사람들중
[치도리] 기획자 2명 퇴사 1명 이직
[치도리] 프로그래머 1명 퇴사 1명 팀이동
[치도리] 그래픽 1명 퇴사
[치도리] ...거의 사신급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팀에서
[마..터] 프로젝트 돈좌 위기?
[카오루] 난리 났네요 ~_~;
[치도리] ...아뇨. 반년에 걸쳐서기도 하고
[치도리] 40여명의 거대 플젝이라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치도리] 과거 로이스 공장장의 면모를 다시금 과시...
[마..터] 다른 분들은 저렇게 드라마틱한 사연 같은 거 없으신가요.
[마..터] 네에.
[조나단] 전 그냥 어제 전봇대에서 인터넷이 나가고
[조나단] 결막염에 걸려서 병원간거밖에
[조나단] 그리고 모임 전날에 바이크타고 비를 맞아서 몸살 걸렸었습니다
[정암] ...후.
[정암] 로이스 공장장이
[정암] 현실에서도 벌어지는군요
[치도리] 슈겐이 문제가 아니라 제가 문제였던것 같습니다
[치도리] ...
[마..터] 아
[마..터] ...그 로이스 말이군요
[정암] 캐릭터가 문제가 아니라
[정암] 파일럿이 문제
[정암] ...
[마..터] 저는 정모 취소하고 그냥 좀 혼자 궁시렁 좀 대고
[마..터] 상경했던 일은 다 잘 마치고 왔습니다
[마..터] -흘끔
[카오루] 하하
[마..터] 시나리오핸드아웃 올렸습니다. 확인해주세요.
[카오루] 전 퇴사하고 외주 기획을 하는 중 ... -_-;
[마..터] 세나티님은 지각합니다.
[카오루] 확인했습니다 ~_~
[마..터] 프리랜서시군요
[카오루] 더 바쁘네요. 으휴
[마..터] 요즘은 어딜 가나 행보가 자유로운 듯.
[마..터] 곧잘 직장들을 옮겨대는군요
[조나단] 그러는 벨제님도 프리렌서이시잖?
[치도리] 회사에서 직원을 안챙겨주니
[치도리] 스스로 챙겨서 이동하는수밖에요
[마..터] 전 아예 입사한 적이 없지요
[마..터] 네에
[마..터] CF굴리죠
[카오루] 그래도 다행인건 회사쪽에 잘못한게 없는지라 퇴직 수순을 제대로 밟아줘서 실업수당을 받을 수 있는 것ㅋ
[치도리] 주사위 굴림 : 2d6 ( 4 3 ) + 0 = 7
[치도리] 주사위 굴림 : 2d6 ( 5 4 ) + 0 = 9
[치도리] 7/11
[카오루] 선수 필승 !
[마..터] 좋ㄱㅆ다
[카오루] 늦었다
[마..터] 주사위 굴림 : 2d6 ( 6 2 ) + 0 = 8
[치도리] 후후
[카오루] 주사위 굴림 : 2d6 ( 1 5 ) + 0 = 6
[카오루] 주사위 굴림 : 2d6 ( 4 5 ) + 0 = 9
[카오루] 6/11
[카오루]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히토미] 주사위 굴림 : 2d6 ( 4 4 ) + 0 = 8
[히토미] 주사위 굴림 : 2d6 ( 1 6 ) + 0 = 7
[마..터] 악몽
[히토미] 8/4
[마..터] 태권브이!
[조나단] 주사위 굴림 : 2d6 ( 4 2 ) + 0 = 6
[조나단] 주사위 굴림 : 2d6 ( 4 3 ) + 0 = 7
[마..터] ...라고 하면 이 세대는 아시려나.
[히토미] ^^
[조나단] (...왜 난 매번..
[마..터] 진정한 지옥은 저기에.
[히토미]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카오루] 격동의 70년대는 알겠 ...
[조나단] C6 F9
[마..터] 네에
[치도리]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마..터] 치도리, 조나단
[마..터] CF를 인포창 맨 윗줄에 적어주시겠어요?
[마..터] 자주 확인하는 거라서요
[치도리]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마..터] 정암CF...
[정암] 돌아왔습니다
[조나단]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정암] 주사위 굴림 : 2d6 ( 4 6 ) + 0 = 10
[정암] 주사위 굴림 : 2d6 ( 2 4 ) + 0 = 6
[정암] ...이건
[조나단]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정암] 10/4
[마..터] 펌블 내리는 게 좋겠군요
[마..터] 네
[마..터] 정암도 CF를 맨 윗줄에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마..터] 그럼 캐릭터 소개 후 PC간 커넥션을 맺도록 하죠
[마..터] ..정암부터.
[정암] 네에
[정암] 청산선사의 제자로 선도를 전수받아 어언 반세기 이상 도를 닦다가
[정암] 최근에 속세에 나와서 고생중입니다
[정암] 좋은 말로 하면 구도자
[정암] 나쁜말로 하면 노xwk
[정암] 노x자
[마..터] 노숙자?
[카오루] (^^;)
[정암] ...최근에는
[마..터] 생긴 건 청소년이지요?
[조나단] 가출청소년이군요
[정암] 점집을 차려서 트랜드에 맞춰 타로점도 봅니다
[정암] 네 실제 외모는 10대
[마..터] 번듯한 업소가 아니고 길거리인 듯
[정암] 간이 천막치고
[조나단] 그리고 텃세꾼한테"자릿세를 내놓으시지!"-라고 괴롭힘 당한다던가
[정암] 점을 봅니다
[마..터] 700서비스도 요샌 한물 갔으니까요.
[정암] ...그럴땐 도주
[마..터] 변화술이 있던데
[마..터] 주로 뭘로 변신하길 애용하나요?
[정암] 네 감쪽같죠
[카오루] (간단히 경찰로 변해버리면 텃세꾼도 한방에?)
[마..터] 좋은 아이디어군요
[카오루] (변신이 아니라 변장인가 -_-;)
[정암] ..좋군요. 채용하죠
[정암] 혹시 옷도 변신하나요
[치도리] ..경찰보다는
[치도리] 보스로 변신해서
[마..터] 겉모습은 뭐든 자유롭게
[치도리] 갈구는편이
[치도리] ..
[정암] ..그건 리스크가.
[마..터] 그건 성격과 사회적 지위니
[마..터] 외모만 바꾸는 걸론 힘들 듯.
[치도리] 외모만 바꿔서
[치도리] "이 사람은 이제 괴롭히지마라" 한마디만 해줘도
[치도리] 한동안 장사걱정없지 않나요
[정암] ..과연.
[마..터] 그 보스가 텃세꾼이 잘 아는 지역 어깨인지를
[정암] 그런데 '나 그런적 없어' 해버리면
[마..터] 변신하려는 시점에서 알기가 힘들죠
[정암] 혹은 거기에 간적 없다고 한다던가
[정암] ...
[마..터] 그럼 다음
[치도리] ..뭐 보스가 사사로운 장사치 하나까지 신경쓰지 않을테니
[마..터] 히토미 소개해주세요
[조나단] 아니면 그냥 살짝 월갑?펴서 기절
[치도리] 잘 안걸릴듯하지만.
[히토미] 예 어릴때 사고로 코마상태였다가 얼마전 깨어난 소녀입니다.
[히토미] 그래서 현실 세계보단 꿈속 세상을 더 좋아해 마음대로 다른 사람 꿈을 수집하다 걸려 벌로 밑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정암] ..꿈을 수집하면
[정암] 어떤 악영향이 가나요
[히토미] 별건 없다 대상이 더 이상 꿈을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터] 로젠메이든의 히키코모리 준처럼 히키코모리가 됩니다
[카오루] ^^;
[히토미] 하여튼 지금은 나이트메어의 제자로 활동중
[마..터] 다음 치도리
[치도리] 롱기누스 전선멤버 9번 김 치도리입니다
[치도리] 어딘가 다른 세계에 떨어진 소녀와는 다르게 쿨시크합니다
[치도리] 안젤롯님 일편단심에 죽고 못살고
[마..터] 훌륭합니다.
[치도리] 쿨시크하지만 간간히 좀 상식밖의 행동을 하곤 하는
[마..터] 안젤롯은 부하를 아낍니다.
[카오루] ...
[치도리] 남들이 보기엔 약간 괴짜스럽습니다
[치도리] 김가 닌자의 비전을 이은 훌륭한 닌자기도 하구요
[마..터] ...한국에 닌자 가문이 있나요
[치도리] 이가 닌자의 라이벌입니다
[마..터] '이가' 자체가 고유명사라고 알고 있습..
[카오루] (아키라: 아낀다는 사람이 보옥 소지하면 렙 떨어진다는 경고도 안해준거냐!!)
[치도리] '김가'도 고유명사입니..
[마..터] 그럼 김가 치도리 군요
[치도리] 아뇨. 이가 닌자라고 이가 한조가 아니듯이
[마..터] 살짝 별나게 읽어서 '깅가'라고 하면
[치도리] 김가랑 성인 김은 별 상관이 없습니다
[마..터] 은하급
[치도리] 그리고 닌자에 대해 너무 알려들면 무슨짓을 당할지 모릅니다
[마..터] 그야 ㅅ바이 사례 나온 이후 판명된 거니
[마..터] 안젤롯보다 아키라가 더 일찍 알아챘어야 할 문젠걸요?
[마..터] (슈바이)
[마..터] 그렇군요
[마..터] 무기가
[마..터] 대형 드릴이군요?
[치도리] 네
[치도리] 드릴 충각입니다
[마..터] 옆구리에 견착하나요
[마..터] 어깨 위로 치켜드나요
[치도리] 옆구리입니다
[치도리] 찌르고 비틀어줘야하니까요
[마..터] 흠...
[마..터] ....아니 어차피 드릴인데 비틀고 말고가..
[치도리] 찌르고 비트는건 전국구의 기본입니다
[마..터] ...그런가
[마..터] 다음 카오루
[카오루] 넵
[카오루] 샐러리맨 아버지와 가정주부 어머니를 둔 중산층의 평범한 소년입니다.
[카오루] 외모는 대충 http://cfile294.uf.daum.net/image/1239050F4C376BEC0A05BF 이러하구요.
[치도리] 안평범한데요
[마..터] 시파일294스러운 용모로군요
[카오루] 어라? 이미지 안나오나요?
[치도리] 이케부쿠로에서 주로 출몰하나요
[마..터] 나옵니다-
[카오루] 뭐 대충 노는 ...
[카오루] 암튼
[카오루] 능력을 깨닳고
[카오루] 그 능력을 이용해서 사람들 골려주고
[마..터] DC에서 경험표 굴린다면 '파란만장'을 굴려야 할 외모
[카오루] 그걸로 보스노릇하던
[카오루] 바람직한 생활을 했습니다만
[카오루] 꼬리가 길어서
[카오루] 나이트메어에게 걸리고
[카오루] 제자가 되었습니다.
[치도리] ...시즈오에게 걸린게 아니군요
[치도리] ...
[카오루] ^^;
[마..터] 꿈술사란 위저드 능력인데 그걸로 이노센트 꼬붕들 거느리긴 힘들지 않을까요
[카오루] 몰랐던 시절에 그랬지요
[카오루] 꿈속에 들어가서
[카오루] 남들 비밀 캐내고
[카오루] 그걸 약점으로
[카오루] 보스노릇
[카오루] 이제는 그리 안놀지요
[카오루] 혼날테니
[마..터] ....지능형 양아치였군요
[카오루] 네
[카오루] -_-;
[카오루] 암튼 그러던 와중에
[마..터] 히토미.. 과연?
[카오루] 히토미라는 사저를 알게 되고
[히토미] (나이트메어씨 갱생이 추미인듯 제자들이 참...)
[카오루] 왠 은애 경애 하는 마음을 ...
[카오루] 현재는 바른 생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마..터] 네
[마..터] 다음 조나단 영감
[조나단] 저만 어?서 추가로 붙는 겁니까!
[치도리] ..히토미는 세르티 포지션인가
[마..터] 그냥요
[마..터] 세르티는 뉘?
[치도리] 이케부쿠로에서 노니는 아가씨가 있습니다
[조나단] 올해로 91세를 넘긴 텍사스의 영감님입니다. 전직 교수였고 이노센트 아들과 며느리 손자손녀까지 있습니다.
[마..터] 흐응...
[마..터] 재료공학과죠?
[치도리] 91세라...
[치도리] 그냥 요괴군요
[마..터] 동감
[조나단] 80세쯤에 모종의 사건으로 위저드가 되어서는 전차를 만들고
[조나단] 노쇠한 육체를 개조해서는 싸우는 요물 영감님입니다. 취미는 아키하바라에서 쇼핑+모에피규어 수집
[카오루] (혹시 별명이나 옛 애칭이 인디애나 라거나 맥가이버-라거나)
[마..터] 아드님들이.
[마..터] PC간 커넥션은
[마..터] 치도리-카오루-조나단-히토미-정암-렌
[마..터] 치도리부터 정하죠
[마..터] 카오루는 절멸사 소속이니
[마..터] 알아도 괜찮고 초면이라도 괜찮고.
[치도리] 주사위 굴림 : 1d6 ( 2 ) + 0 = 2
[치도리] 1이지만 여차하면 2
[조나단] (안타깝게도 무기공학 교수였습니다. 고고학이 아니라)
[치도리] 주사위 굴림 : 2d6 ( 6 3 ) + 0 = 9
[마..터] 오
[치도리] 계산적이지만
[치도리] 주사위 굴림 : 2d6 ( 4 6 ) + 0 = 10
[마..터] 푸하핫
[치도리] 열등감
[마..터] 좋은데?
[치도리] 뭐에 대해 열등감을 느낄까요
[치도리] 잘하는게 뭔가요 카오루
[마..터] ....흠
[카오루] 기타연주?
[카오루] 지잉 ~
[마..터] ......갑툭튀.
[치도리] ..안젤롯님이 기타 좋아하나?
[카오루] ㅎㅎ
[조나단] (랄까..이제보니 백스가 갱신안되어있군요.+로 수정한 백스도 어디론가 날아가있군요..-피토한다)
[마..터] 별로요.
[치도리] 두번째꺼 리롤
[치도리] 주사위 굴림 : 2d6 ( 1 2 ) + 0 = 3
[치도리] 동경
[마..터] 비슷...
[치도리] 흐음
[마..터] 사내다움?
[카오루] 양아치 보스 노릇 하던 것을 동결하나;
[마..터] 나쁜 남자에게 끌리던
[카오루] 경;
[치도리] 치도리는 여자인데요
[마..터] 백조인의 피를 이어서.
[치도리] 주사위 굴림 : 2d6 ( 3 6 ) + 0 = 9
[치도리] 서먹서먹
[치도리] 계산적인거 말고는 친하지도 않군요
[치도리] 주사위 굴림 : 1d6 ( 1 ) + 0 = 1
[치도리] 주사위 굴림 : 2d6 ( 2 1 ) + 0 = 3
[치도리] 주사위 굴림 : 2d6 ( 2 6 ) + 0 = 8
[마..터] 오오오오
[치도리] 순애였지만 신뢰
[마..터] ...과거 여자다
[마..터] 과연. 좀 놀던 카오루.
[마..터] 뒤끝도 깔끔하군요
[마..터] 신뢰를 받다니.
[치도리] 그냥 택하죠
[카오루] ...... 언제 만났던가;
[치도리] 라이벌이였으나 귀찮음
[치도리] 절멸사때는 같이 경쟁좀 했는데
[치도리] 이제 난 안젤롯 친위대다 이거야
[치도리] 훠이. 저리가서 노시지
[카오루] 그렇군요 ~_~
[마..터] 음.
[마..터] 나이트메어 팀에 분배된 예산을
[마..터] 치도리가 활약해서 따온 것 같은 해프닝
[마..터] 이 있었겠군요
[정암] 전 라면 물좀 올리고 오죠
[마..터] 그걸로 장만한 드릴
[치도리] 디바인 브룸 옆면에는
[치도리] SD 안젤롯 그림이 그려져있습니다
[마..터] 네에
[정암] ..오
[치도리] 안젤롯 친위대 마크(스티커: 엠블럼)
[카오루] 치도리한테 네가 언제부터 롱기누스였다고 그러냐고 틱틱 대야하나~
[정암] 안젤롯이 V자를 그리며 윙크하는
[정암] SD 마크군요
[마..터] 히카루 디자인 이군요
[치도리] 발주자 히카루
[마..터] 치도리-카오루-조나단-히토미-정암-렌
[마..터] 카오루가 조 영감에 대해.
[카오루]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카오루] 주사위 굴림 : 2d6 ( 3 3 ) + 0 = 6
[마..터] 이 경운 완전히 초면일 테니
[마..터] 처음 만났을 때 든 감정 입니다
[마..터] 들 감정.
[치도리] 아키하바라에서 만났다던가
[카오루] 주사위 굴림 : 2d6 ( 2 1 ) + 0 = 3
[마..터] 우왓
[카오루] ...
[카오루] 다시
[마..터] 진심인 척하지만 실은 순애
[카오루] 주사위 굴림 : 2d6 ( 5 3 ) + 0 = 8
[카오루] 주사위 굴림 : 2d6 ( 1 2 ) + 0 = 3
[마..터] 가엾은 척하지만 동경
[치도리] 숨겨왔던 나~의 소중한 마음을 네게 줄께
[마..터] 카오루의 이상적인 나이스 그레이
[마..터] 란 거군요
[조나단] 우와아..그런 취향인건가요
[마..터] 난 저렇게 곱게 늙어야지
[카오루] 노친네 노망아냐?! 하지만 나도 나이들면 저렇게 되야지?
[카오루] 아님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마..터] 그럼 동경이 아니죠
[카오루] 이건 참;
[카오루] 그렇군요. 다시
[카오루] 주사위 굴림 : 2d6 ( 1 4 ) + 0 = 5
[카오루] 주사위 굴림 : 2d6 ( 5 5 ) + 0 = 10
[마..터] 마이너스 사고다..
[마..터] 카오루? 결정을?
[마..터] ...랄까 카오루는 여자이름 같애
[카오루] 음.
[정암]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카오루] 그냥 고르렵니다. 될까요?
[마..터] ....
[마..터] 무난한 거 결사반대. 우우.
[카오루] 주사위 굴림 : 2d6 ( 5 5 ) + 0 = 10
[카오루] 주사위 굴림 : 2d6 ( 6 6 ) + 0 = 12
[마..터] 모험심을 키우시라. -우우
[카오루] 귀찮지만 저 영감에겐 역시 절대 무적이야!
[카오루] 이건 뭐냐 ..
[조나단] 영감에게 절대무적인가요
[마..터] 전형적이라고 할 정도로 무난한데요
[카오루] 난 파릇파릇하니까!
[마..터] 뭐가 문제인지.
[마..터] ?
[카오루] 그럼 이걸로 하죠
[조나단] ...
[히토미] 강백호처럼 턱을 잡고 흔드나?--
[마..터] 노인네를 생 무시하는 전직 양아치 소년
[조나단] 전 한참 어린 사람에게 절대무적 당해야 하는겁니까
[마..터] 네
[카오루] 그러다가 히토미한테 좀 혼나고?
[마..터] 치도리-카오루-조나단-히토미-정암-렌
[카오루] 아님 영감님한테 좀 맞고;
[마..터] 다음 조나단이 히토미에.
[마..터] 이쪽도 초면.
[조나단]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조나단] 주사위 굴림 : 2d6 ( 2 4 ) + 0 = 6
[조나단] 주사위 굴림 : 2d6 ( 2 2 ) + 0 = 4
[마..터] 여장 취미가 있군요. 조나단.
[조나단] 보호자이며 동반자인가요. 무난하군요
[마..터] 아 동반자...라.
[마..터] .....상당한 영계 취향
[마..터] 키잡?
[조나단] 무난한 느낌입니다.
[마..터] 영감님. 나이를 생각하셔야죠.
[마..터] ...손녀 나이보다 어려요.
[조나단] 키잡하기엔 영감님 나이가..
[치도리] 영계로 몸보신
[조나단] 그럼 뭐 다시 굴려보지요.
[조나단] 주사위 굴림 : 1d6 ( 5 ) + 0 = 5
[조나단] 주사위 굴림 : 2d6 ( 3 5 ) + 0 = 8
[마..터] 아니 전 좋...
[카오루] 음 ... 난 조나단이 히토미에게 친근하게 구는 것을 보고 발끈하는건가
[조나단] 주사위 굴림 : 2d6 ( 2 5 ) + 0 = 7
[조나단] 미..미묘오..
[조나단] 대단해 하면서도 가끔씩 행복해 하는건가요
[마..터] 저 털도 안 뽑고 삼켜도 비린내도 안 낼 것 같은 탱글탱글 나긋나긋한 어린 육체
[마..터] 에 어쩔 주 ㄹ몰라하는 거군요
[카오루] ...;
[정암] 90세면
[정암] 이미 그런 느낌을 갖기에도
[정암] ...
[마..터] 강화했거든요
[마..터] 강화인간.
[조나단] 과학과 약물의 힘으로 나이를 극복하는거군요
[마..터] 이걸로?
[조나단] 마지막으로 굴려보겠습니다!
[카오루] "영감! 그런 눈빛으로 히토미 보지 말라고 했잖아!" "홋홋홋. 나이는 극복할 수 있는거란다."
[정암] 변태성도 함께 강화되었군요
[조나단] 주사위 굴림 : 2d6 ( 2 5 ) + 0 = 7
[조나단] 주사위 굴림 : 2d6 ( 3 6 ) + 0 = 9
[치도리] 더이상 나오지 않는 남성호르몬을 강화했군요
[마..터] 과연.
[조나단] OTL
[마..터] 문장을 만들어보세요.
[조나단] 그럼 여러분의 희망에 따라서 귀여워 하면서 가끔씩은 히토미를 바라보며 행복감을 느끼겠습니다.
[마..터] ??
[마..터] 네
[마..터] 치도리-카오루-조나단-히토미-정암-렌
[마..터] 다음 정암이 렌에 대해.
[마..터] 매지컬 위저즈 시절의 그 렌입니다.
[정암] ..음
[조나단]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정암] 나이가?
[마..터] 초딩
[정암] 주사위 굴림 : 2d6 ( 1 1 ) + 0 = 2
[정암] 주사위 굴림 : 2d6 ( 5 1 ) + 0 = 6
[마..터] 관계표도요
[정암]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마..터] 호기심에 짝사랑!
[정암] ..숨겨왔던 나의~
[정암] 군요
[마..터] 정암, 드디어...
[마..터] 한때 남자였지만
[마..터] 지금은 여자애니 뭐.
[마..터] 이루지 못할 사랑은 아니군요
[마..터] ...
[치도리] ..렌 치도리 차버리고 늙은 선사랑 붙나
[치도리] ..아니 치도리가 아니라
[치도리] 치카케
[마..터] 껄껄
[마..터] 치도리-카오루-조나단-히토미-정암-렌
[정암] 안늙었습니다
[마..터] 다음 조나단이 히토미에 대해.
[마..터] 아니아니
[마..터] 히토미가 정암에 대해.
[정암] ..어라 그냥 넘어가나요?
[마..터] 순서가 바뀌었군요;
[정암] 이걸로?
[마..터] ...다른 걸로 하시려고요?
[카오루] ^^;
[정암] 렌 의견은 어떠신지
[마..터] 지각이니 패스
[정암] 한번 더 굴려보죠
[정암] 주사위 굴림 : 2d6 ( 4 5 ) + 0 = 9
[정암] 주사위 굴림 : 2d6 ( 3 5 ) + 0 = 8
[마..터] 대단히 공포
[정암] ....
[마..터] 그냥 늦깍이 사랑이..
[카오루] 아이를 싫어하시는군요;
[정암] 마지막
[정암] ...
[정암] 주사위 굴림 : 2d6 ( 1 5 ) + 0 = 6
[정암] 주사위 굴림 : 2d6 ( 6 4 ) + 0 = 10
[마..터] 증오와 귀여워함
[정암] 너무 귀여워서 증오하는군요
[모미지]님이 참석하셨습니다.(Ver. 1.4.2)
[정암] ...
[마..터] ...왜?
[렌]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마..터] 어서오세요
[카오루] 안녕하세요
[모미지] 님의 대화명이 [렌]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정암] 저도 모릅니다
[정암] ...
[히토미] 귀여움은 자기 포지션이라서?
[마..터] 정암이 렌을
[마..터] 너무 귀여워 증오한답니다
[렌] ...그런가요
[마..터] 결정은?
[정암] 호기심과 짝사랑도 나왔습니다
[마..터] 대단히 공포
[마..터] 도 나왔죠
[정암] 70년 정도는 극복 가능하겠죠?
[정암] ....
[마..터] 렌은 고대신이라
[마..터] 10만년전부터..
[조나단] 그러고보니
[조나단] ...
[조나단] 이번맴버
[정암] 과연
[조나단] 평균연령이 무지 높군요
[마..터] 조나단 땜에요
[치도리] 평균연령을 낮춰주는 치도리는 16세!
[조나단] 정암은 몇살인데요!
[카오루] 히토미 치도리 카오루 16세
[렌] 렌은 11세
[렌] ....
[치도리] ..
[정암] 호기심과 호의 로 하죠
[치도리] 고대신 훠이
[정암] 짝사랑은 부담ㅂ
[정암]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마..터] ....
[마..터] 히토미-정암 굴리죠
[마..터] 이번에야말로
[히토미] 예
[마..터] 나온 대로 워샷!
[히토미] 주사위 굴림 : 1d6 ( 4 ) + 0 = 4
[마..터] 원샷!
[히토미] 주사위 굴림 : 2d6 ( 1 6 ) + 0 = 7
[히토미] 주사위 굴림 : 2d6 ( 4 4 ) + 0 = 8
[마..터] ..감탄하지만 오랜 인연을 반대로 포함한다라...
[히토미] 뭔가 말이 안되는데--
[카오루]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히토미] 다시 굴려보죠
[마..터] 정암의 꿈(머리)속을 들여다본 결과 지겨워져서 적당히 그냥 아유 대단해라 하고...
[마..터]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히토미] 주사위 굴림 : 1d6 ( 5 ) + 0 = 5
[히토미] 주사위 굴림 : 2d6 ( 1 5 ) + 0 = 6
[히토미] 주사위 굴림 : 2d6 ( 1 4 ) + 0 = 5
[마..터] 귀여운 동료
[마..터] 의외로 누님 속성
[히토미] 그러게요^^;
[정암] 후. 귀여워해주나요
[카오루] ...
[조나단] 정암은
[카오루] 영감 말고도 적이 넘친다?
[조나단] 저번세션에서도 누님에게 귀여움 받았죠
[마..터] 적도 적이지만
[마..터] 히토미가 엉덩이가 가벼운 듯.
[히토미] 뭐 그냥 이걸로 가죠
[마..터] 네
[마..터] 그럼 렌 자기소개 해주세요
[마..터] CF굴리시고
[마..터] 주사위 굴림 : 2d6 ( 3 4 ) + 0 = 7
[마..터] ...역시 선수필승 맞네?
[마..터] ...
[렌] 주사위 굴림 : 2d6 ( 6 1 ) + 0 = 7
[렌] 주사위 굴림 : 2d6 ( 4 2 ) + 0 = 6
[마..터] 와우
[렌] 7/3
[렌]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정암] ..유능하군요
[정암] 친하게 지냅시다
[정암] ...
[마..터] 렌의 데이터를 위에 써주세요
[마..터] 모미지 말고.
[렌]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마..터] 치도리-카오루-조나단-히토미-정암-렌
[마..터] 렌은 치도리에 대해.
[렌]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렌] 주사위 굴림 : 2d6 ( 1 5 ) + 0 = 6
[렌] 주사위 굴림 : 2d6 ( 4 3 ) + 0 = 7
[마..터] 우와
[렌] ...앞이 4 인 것 치고는 좋은게 없지
[마..터] 좋다 좋다
[마..터] 귀여워하는 척하지만 경멸한다
[마..터] 렌의 성격에도 딱인데요?
[정암] 뒤로는 욕하는군요
[정암] 저 내숭
[정암] ...
[마..터] ...아니지. 겉과 속이 다르진 않은가?
[렌] 그정도로 삐뚤어지진 않았습...
[마..터] 경멸하면 그냥 겉으로도 경멸하겠죠 렌은.
[마..터] ..애니까.
[치도리] 디바인브룸으로 확..
[렌] 주사위 굴림 : 2d6 ( 6 5 ) + 0 = 11
[렌] 주사위 굴림 : 2d6 ( 1 2 ) + 0 = 3
[마..터] 수상하게 여기지만 그 수상함을 자기의 목표로 여긴다.
[마..터] 나도 비밀이 많은 여자가 되어야지!
[렌] ....그럴듯하군요
[렌] 그걸로 하죠 뭐
[마..터] 다 정했군요.
[렌]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정암] 나도 저 이상으로 수상한 여자가 되고 말겠어!(불끈)
[마..터] 그럼 액트트레일러 발표하겠습니다.
[마..터] *********************************************
[마..터] 별의 용자와 별의 무녀, 그리고 소혹성 딘그레이.
[마..터] 세계의 파멸과 희망이 재림한다.
[마..터] 이차원마왕의 악의는 시간을 뛰어넘어 전 세계를 붕괴의 위기로 몰아넣는다.
[마..터] 그것을 막을 수 있는 존재는,
[마..터] 단 하나의 돌멩이.
[마..터] -
[마..터] 오버나이트 1-2화
[마..터] [돌멩이 용자]
[마..터] 붉은 달이 뜰 때, 세계의 문이 열린다.
[마..터] ***************************************************
[렌]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마..터] 용자의 모습은 시나리오핸드아웃에서 관찰하실 수 있습니다.
[렌]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마..터] 공식리플레이 '별을 잇는 자'에 등장했던 그 별의 용자의
[마..터] 초대! 입니다.
[마..터] 1대
[조나단] (충격입니다. 다리와 팔이 달렸었다니)
[마..터] 네에
[마..터] 첫 영막은 하루 히토미부터.
[히토미] 예
[마..터] 카오루는 도중에 등장합니다.
[마..터] 아.
[카오루] (네)
[마..터] 1점마석
[마..터] 누구 드리면 되나...
[마..터] 치도리 카오루 ... 그리고 또 누구죠?
[마..터] 9시 5분 이내에 오신 분 손
[히토미] 제가 1번입니다.
[카오루] 히토미
[마..터] 넵
[마..터] 더 없으면 3분.
[조나단] 전 8분에 왔으니..
[마..터] **************************************
[마..터] 이곳은 차원의 틈새.
[카오루]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마..터] 신비로운 무지갯빛 길가 구름처럼 흐르고
[마..터] 하늘도, 땅도 없는
[마..터] 그저 모든 것이 불분명하고 애매하게 존재하는 곳입니다.
[마..터] 히토미는 이곳에서 지금, '이차원마왕' 우사코를 뒤쫓고 있습니다.
[마..터] 둥실둥실 떠나디는 암석들.
[히토미] (나이트메어 제자를 강하게 키우는구만^^;)
[마..터] 비행에 자못 방해가 됩니다.
[히토미] -무표정하게 바위 사이를 커맨더브룸을 타고 지나갑니다.
[마..터] 현재 다른 곳에서 나이트메어와 사제도 그 우사코를 뒤쫓고 있습니다.
[마..터] 히토미의 담당 구역이 이곳이죠
[히토미] "이 주변은 탐지가 재대로 되지 않아.... 너무 방해물이 많아."
[마..터] 민첩10으로 굴려보세요. 암석군을 빠져나가는 데.
[치도리] (히토미: 그러니까 땡땡이 쳐야지)
[히토미] (그리고 갑자기 난사하며 방해물을 치우기 시작하는대... 힐러라 무리다)
[히토미] 민첩6
[히토미] 주사위 굴림 : 2d6 ( 6 6 ) + 0 = 12
[마..터] (미대위 방식이군요)
[히토미] 18
[마..터] 잘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
[마..터] 세심하게 자세제어부스터를 켜가며. 취익. 취익.
[마..터] 그때입니다.
[마..터] 한 집채만한 바위 인근을 곡선궤도를 그리며 지나가고 있는데
[마..터] 히토미의 바로 옆을 어떤 강렬한 빛이 쌔앵- 하고 스쳐 지나갑니다.
[치도리] (히토미: 이것이 5cm 관성 드리프트다!)
[마..터] 그 여파에 순간적으로 자세가 흐트러질 뻔합니다.
[히토미]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치도리] (두부집 86)
[마..터] 지각20.
[히토미] 지각7
[히토미] 주사위 굴림 : 2d6 ( 2 1 ) + 0 = 3
[히토미] 10
[마..터] 대단히 빠르고, 이미 멀리 지나가버려 확인하기가 힘들었습니다.
[히토미]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추적하겠음." -하고 무선을 보내고 추적하죠
[마..터] 무선을 보내고 있는데,
[마..터] 그 빛이 향한 방향의 시선의 끝에서
[마..터] 암석 상이를 톡 톡 튀어 이동하는 누군가가 보입니다.
[마..터] (사이를)
[히토미] (누군지는 모르나요?)
[마..터] 마치 도심지의 틴에이저 같은 캐주얼한 룩스에 장난스러운 미소를 가득 지은
[마..터] '이차원마왕' 우사코입니다.
[마..터] -톡, 톡, 토톡
[히토미] "찾았습니다. 마왕 발견."
[마..터] [나이트메어] "뭣이? 알겠다. 바로 가겠다. 섣불리 손을 대지 말도록."
[마..터] 이야기하는 동안에도 우사코는, 큼지막하게 점프를 반복해서 히토미의 시야로부터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히토미] -그대로 돌진해서 스턴 시도합니다. "일단 시간을 끌겠습니다."
[마..터] 민첩20으로 굴려보세요. 그러며 사정거리에 닿을 수 있습니다.
[마..터] 실패하면 암석에 콰당.
[히토미] 민첩6
[히토미] 주사위 굴림 : 2d6 ( 6 4 ) + 0 = 10
[히토미] 16
[마..터] 쾅- 무리를 하다가 충돌하고 말았습니다.
[히토미] "아... 추락해버렸다."
[마..터] 우사코는 빛줄기가 꼬리를 끄는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쏜살같이 나아가더니, 이내 시야에서 사라져버리고 말았습니다.
[마..터] (그럼 카오루 등장해주세요)
[카오루] (음)
[카오루] "히토미! 괜찮아? 사부한테서 마왕의 행적을 발견했다는 연락 받았어!"
[마..터] 암석군 사이에서 표류 중인 히토미를 발견한 카오루.
[카오루] - 급하게 위자드완드를 타고 히토미의 근처에 멈춰서며 안부를 ...
[히토미] "놓쳐버네요. 어쩌죠?"
[히토미] -툭툭 털면서 자세를 바로합니다.
[치도리] (카오루: 놓쳤으면 일단 머리박는것부터 시작해야지)
[렌] 님의 접속이 종료되었습니다.
[카오루] "괜찮아. 괜찮아. 일단 다친데 없나부터 확인하자구."
[마..터] (저것이 김가 방식)
[히토미] (우앗 너무해^^)
[카오루] "사부에게 연락이 갔으니 어떻게 방법을 내잖겠어?"
[마..터] 손을 빌려주거나 하진 않나요? 카오루.
[카오루] 물론 당연히
[마..터] (보기보다 대쉬려이 부족하군요)
[카오루] 이리저리 살펴보고 ...
[히토미] "하지만 제일 가까운건 우리입니다. 다시 수색해보지요." -혼자 발진
[카오루] "잠깐-! 위험하다구!"
[마..터] [나이트메어] "드리이이임~ 기다리거라."
[히토미] "아 스승님 빨리 오셨내요 마왕은 이미 사라졌지만요."
[카오루] "아! 사부! 왜 이제야 왔어요! 히토미가 쫓다가 큰일 날뻔했다구요!"
[마..터] 위저드들 사이에서는 규제되고 있는,
[마..터] 그리고 나이트메어 자신도 제자들에게는 '너희들에겐 아직 이르다'라고 훈계하며 혼자만 취하고 있는
[마..터] '건너즈브룸 서서 타기' 포즈로 나이트메어가 등장합니다.
[정암] (규제되나요)
[마..터] 보라색 타이즈, 배에는 우람한 王자가 선명하게 박힌 발달된 근육.
[치도리] (꿈술사인데 건너즈 타나)
[마..터] 두 발끝으로 자세를 지탱하며 웅대하게 팔짱을 끼고 고속으로 똑바르게 두 사람의 앞까지 당도했습니다.
[정암] (효율은 나쁘겠군요)
[마..터] (빗자루가 건너즈브룸은 아니고 ^^;)
[마..터] [나이트메어] "어떻게 된 건가? 카오루, 히토미."
[마..터] [나이트메어] "상황을 보고하도록."
[히토미] "갑자기 무언가가 빠르게 지나갔고 뒤이어 마왕이 나타났지만 주변의 장해물이 많아서 끝까지 추격하지 못했습니다."
[마..터] [나이트메어] "그랬군."
[카오루] - 끄덕
[마..터] -끄덕끄덕
[마..터] [나이트메어] "그렇다면 나의 이 [드림~ 아이]로 관찰해보겠다."
[카오루] "좀 더 빨리 왔으면 히토미랑 같이 마왕을 잡았을텐데..."
[마..터] -카구야에서 커스텀 이빌 아이를 꺼내 스윽, 얼굴에 그 선글라스를 쓰는 나이트메어
[히토미] "드림아이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빨리 해결하지 않으면 낮잠 시간이 지나버립니다."
[렌]님이 참석하셨습니다.(Ver. 1.4.2)
[카오루] (어서 다시)
[마..터] [나이트메어] "확실하군. 우사코가 저쪽에서 고속으로 항진하고 있다."
[카오루] "우왓! 사부 그런게 다 보여요? 그럼 잡을 수 있을까요?"
[마..터] [나이트메어] "그리고 다른 하나의 빛줄기도 보이는구나. 히토미가 말한 것인가..."
[마..터] [나이트메어] "무엇인지는 정체를 알 수 없군."
[마..터] -드림 아이를 벗습니다.
[마..터] [나이트메어] "물론이지. 우리 손으로 반드시 잡을 수 있다."
[히토미] -한숨 "아무래도 낮잠 자기는 틀렸군."
[마..터] [나이트메어] "자, 둘 다. 블랙박스의 커버를 벗기거라."
[히토미] -합니다.
[마..터] [나이트메어] "지금부터 우리는 46억 년 전의 지구로 향한다."
[마..터] [나이트메어] "이 [드림 워프] 장치로."
[마..터] [나이트메어] "우사코 녀석. 무슨 속셈인지 모르겠지만 반드시 저지하고 말겟다."
[마..터] [나이트메어] "모두 준비는 되었나?"
[카오루] "네! 사부"
[히토미] "갑자기 드림 워프인가요? 알겠습니다."
[마..터] [나이트메어] "레버를 돌리는 순간을 맞추도록 한다. 셋, 둘...."
[카오루] "히토미, 조심해!"
[치도리] (드림 스파아아아크 하나요)
[마..터] (^^바로 그겁니다)
[마..터] 나이트메어의 빗자루가 선두로 나서고
[마..터] 둘은 그 후방에서 삼각형의 아래쪽 꼭지점을 이루듯
[마..터] 삼각 편대를 취합니다.
[마..터] [나이트메어] "하나!"
[마..터] [나이트메어] "드림, 스파아아아아크-"
[마..터] -철컥
[히토미] "출발합니다." -발동
[마..터] [나이트메어] "카오루! 늦는다! 무얼 하는 건가!"
[카오루] 님의 접속이 종료되었습니다.
[카오루]님이 참석하셨습니다.(Ver. 1.4.2)
[마..터] (....가버렸어!)
[카오루] (?)
[히토미] (드림워프에서 튕겼어)
[마..터] (이런 항명)
[카오루] (글이 안써집;)
[마..터]
[마..터] [치도리] (드림 스파아아아크 하나요)
[마..터] [마..터] (^^바로 그겁니다)
[마..터] [마..터] 나이트메어의 빗자루가 선두로 나서고
[마..터] [마..터] 둘은 그 후방에서 삼각형의 아래쪽 꼭지점을 이루듯
[마..터] [마..터] 삼각 편대를 취합니다.
[마..터] [마..터] [나이트메어] "하나!"
[마..터] [마..터] [나이트메어] "드림, 스파아아아아크-"
[마..터] [마..터] -철컥
[마..터] [히토미] "출발합니다." -발동
[마..터] [마..터] [나이트메어] "카오루! 늦는다! 무얼 하는 건가!"
[마..터] [카오루] 님의 접속이 종료되었습니다.
[마..터] [카오루]님이 참석하셨습니다.(Ver. 1.4.2)
[마..터] [마..터] (....가버렸어!)
[마..터] [카오루] (?)
[마..터] [히토미] (드림워프에서 튕겼어)
[마..터] [마..터] (이런 항명)
[카오루] "그럼 갑니다!"
[카오루] - 발동
[정암] (나이트메어가 마음에 안들었던 카오루)
[카오루] (음? 이번엔 쳐지네.)
[마..터] -버언쩍
[카오루] (뭐에 문제인거지)
[마..터] 셋은 하나가 되어, 하나의 빛줄기가 되어 우사코와 정체불명의 빛줄기가 나아간 방향으로 고속으로 항진합니다.
[마..터] 여러 개의 차원을 뛰어넘어 향하는 그곳은, 46억 년 전의 지구.
[마..터] *************************************************
[마..터] 연이어 카오루의 영막입니다.
[마..터] 앞 씬에서 이어집니다.
[마..터] 물론 히토미도 등장.
[히토미] (그럼 저도 계속 등장이군요?)
[히토미] (예)
[마..터] **************************************************
[마..터] 꽈르릉- 꽈릉- 꽈릉-
[마..터] 일찍이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짙게 깔린 먹구름에서
[마..터] 강력하기 이루 말할 수 없는 번개가 수 줄기, 수십 줄기, 지표를 강타합니다.
[마..터] 또한 지표는 온통 암석 투성이.
[히토미] "주변 기상 상황이 좋지 않내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겠어요."
[마..터] 에베레스트를 능가하는 거대한 산과 마리아나 해구보다도 깊은 협곡이 끝없이 이어지고
[마..터] 그 가장 아래에서 들끓는 것은 물이 아닌 용암입니다.
[마..터] 부글부글- 부글부글-
[마..터] 이 세상이 아닌 듯 지옥 같은 풍경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카오루] "아놔. 이런 곳으로 왜 온거야 그 마왕은."
[마..터] [나이트메어] "이곳이 바로 46억 년 전의 지구다."
[마..터] [나이트메어] "음....!"
[카오루] "말안해도 그정도는 안다구요. 학교에서 배운게 있는데." -_-
[마..터] 꽈릉!
[히토미] "전 학교 다닌지 얼마 안되서 잘 모르는대요?"
[마..터] 문득 카오루의 머리 위로 예의 그 강력한 번개가 내리칩니다.
[카오루] "아. 그건 내가 설명해 줄 ... 꽥!"
[마..터] 마공 100댐.
[정암] (그리고 게임 오버?)
[정암] (...)
[마..터] 그렇지만 이것은 '자연 현상'이므로
[카오루] (...)
[마..터] 카구야에 의해 1/10으로 감소^^
[마..터] 마방 굴려보세요.
[카오루] (말 한마디로 10댐이라니 ... 이런 무지막지한 사부 같으니!)
[카오루] 마방: 카메이학원 개조교복, 매직햇, 위저드완드, 에메랄드 타블렛, 외전기도서, 미라쥬월
[카오루] 전투치: 베이스 8, 최종치 30
[카오루] 다이스: 9+8d
접속 해제...
2010-07-24 오후 9:04:08 부터 2010-07-24 오후 10:42:24 까지
1시간 38분 16초 플레이 하였습니다.
서버 접속 성공(IP:121.153.159.116 PORT:5905)...
[치도리]님이 참석하셨습니다.(Ver. 1.4.2)
[카오루] "사부! 말 한마디 했다고 벼락을 떨어뜨리다니!"
[카오루] (주사위 참 엉망이네요 ㅜㅜ)
[마..터] [나이트메어] "무슨 말을 하는 건가? 카오루."
[카오루] "... 으윽"
[마..터] [나이트메어] "그것은 이 지구의 자연현상이었을 뿐이다."
[카오루] "그게 왜 하필 나냐구. 복권 맞는 확률인게 ... " -툴툴
[마..터] [나이트메어] "과연 46억 년 전의 지구. ...카구야가 없다면 살아남을 수 없는 곳이로군."
[마..터] [나이트메어] "카오루. 임무 수행에 지장은 없나?"
[카오루] "... 거야 당연히. 이정도로 쓰러지면 안되죠."
[히토미] "그런데 아무것도 없는 이곳에서 마왕은 무얼 하려는걸까요?"
[카오루] "그러게."
[마..터] [나이트메어] "좋다드리임."
[마..터] [나이트메어] "그것을 찾아 저지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이지. 자, 분산해서 탐색하도록."
[카오루] "사부야 워낙 강하니 상관없구. 내가 히토미랑 같이 갈게요."
[카오루] "아까처럼 혼자서는 대처가 힘드니까? 네 사부?"
[마..터] [나이트메어] "흠, 알겠다."
[카오루] "좋아! 가자구 히토미
[카오루] "
[히토미] "너무 넓으니 각자 행동하는게 좋겠어요."
[카오루] "으응? 그래도 ... " ;
[마..터] [나이트메어] "(떠나가는 카오루와 히토미를 바라보며) 미나미 카오루. 나 나이트메어 앞에서 속마음을 달리 품다니... 아직 수행이 멀었구나. 드리~임."
[히토미] "괜찮아요. 아까도 마왕이 아닌 바위에 부딧친거니까."
[마..터] (히토미 가드 높아!)
[카오루] "아니 그래도 ... 알았어." - 시무룩 & 수색 시작
[히토미] (후후 쉬빚 않습니다. 나름 히토미도 범죄자)
[마..터] [나이트메어] "쯧쯧. 그나마 제대로 안 된 모양이군." -멀리서 보며
[마..터] -흩어지는 둘을 관찰
[마..터] 그럼 카오루.
[마..터] 지각10으로 굴려주세요.
[카오루] 지각 6
[카오루] 주사위 굴림 : 2d6 ( 4 3 ) + 0 = 7
[카오루] 13
[마..터] 위저드완드를 타고 비행하던 카오루는 용암이 가까이 흐르는 어느 지표 근처에서
[카오루] "이 마왕은 왜 이딴 곳에 온거야." - 투덜투덜
[마..터] '이차원마왕' 우사코를 발견했습니다.
[카오루] "찾았다! 사부, 히토미 마왕 발견!"
[마..터] [나이트메어] "알겠다. 즉시 가겠다."
[히토미] "볼지 않은곳에 있었내요. 스승님이 갈때까지 무리하지 마세요."
[히토미] (멀)
[마..터] (류세이라면 여기서 혼자 특공)
[마..터] (그리고 민폐...)
[마..터] 이내 나이트메어도 합류하고
[마..터] 셋은 충분히 주의하며 우사코에게 다가갔습니다.
[카오루] ("걱정말라구! 나도 이정도는 혼자 처리 할 수 있어!" 라고 타이핑 하는데 나이트메어 합류라니 ㅠㅠ)
[마..터] (되돌려드릴까요?)
[카오루] (아뇨; 이미 왔으니 )
[마..터] 말소리가 닿을 만큼 가까이 왔을 때
[히토미] "여기 상황이 안좋으니 빨리 해결하고 돌아가요. 피부에 좋지 않은것 같아요."
[마..터] 우사코는 갑자기 몸을 홱 돌려 일행을 바라봅니다.
[마..터] [우사코] "우후후후후후~"
[히토미] (꺄아 45억년 전 자외선이얏~)
[카오루] (오존층 생성도 전? ^^;)
[마..터] [우사코] "날 쫓아와서 꼼짝없이 몰아넣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겠지~? 절멸사의 꿈술사들~~"
[마..터] (그치만 카구야)
[마..터] (우주공간이든 심해든 걱정없음)
[카오루]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확실히 그런거지! 이차원 마왕!"
[마..터] [나이트메어] "...." -주시 중
[마..터] [우사코] "앗하하하하하~ 역시, 역시!"
[마..터] [우사코] "이것이 뭔지 알겠어?"
[마..터] 우사코는 양손에 각기 암석을 하나씩 들고 있습니다.
[마..터] 하나는 빛나는 커다란 다이아몬드 원석.
[마..터] 그리고 다른 하나는 보잘것없는 경석 돌멩이입니다.
[마..터] (대사를?)
[카오루] "그딴 돌멩이 알게 뭐야?"
[카오루] "사부! 얼른 끝내고 가자구요."
[마..터] [우사코] "역시 어린이는 순순해서 좋아~"
[카오루] "뭐라구?" -발끈
[마..터] [우사코] "잘 들어. 이 돌은 바로 초대 '별의 무녀'."
[마..터] [우사코] "그리고 이건 초대 '별의 용자'란 말씀!"
[히토미] "무녀요? 용자?"
[마..터] [나이트메어] "뭐라고? 별의 무녀와.... 별의 용자라니!"
[카오루] "앙?"
[치도리] (...다이아몬드쪽이 무녀인가)
[마..터] (넵)
[히토미] "꿈에서도 듣도 보도 못한 상황이네.."
[마..터] [나이트메어] "히토미, 카오루. 충분히 주의해라."
[마..터] [나이트메어] "저 마왕은 지금 세계를 멸망시킬 열쇠를 손에 쥐고 있다...."
[마..터] -눈에 띄게 긴장하는 나이트메어
[카오루] - 나이트메어 보고 같이 긴장;
[카오루] "설마 ... " ;
[히토미] "저 돌덩어리가요? 뭐 스승님이 그렇다면 그런거겠죠."
[마..터] [우사코] "웃후후후후. 이 돌의 용자를 부수기만 하면 딘그레이가 지구에 충돌한단 말씀."
[마..터] 정정
[마..터] 별의 용자.
[마..터] [우사코] "그러면 역사는 이 46억년 전에 이미 완전 뒤바뀌게 되지롱~!"
[히토미] "그럼 못부수게 하면 되지."
[마..터] [우사코] "인류는 탄생하지 않은 게 되고 말거야."
[카오루] "맘대로 하게 놔둘까봐?!"
[마..터] [우사코] "아아~ 이 얼마나 무서운 계획인가~?"
[히토미] -갖은 디버프를 걸어 우사코의 움직임을 둔화 시킵니다.
[마..터] 네. 그럼 자신있는 걸로 1번씩 공격이든 뭐든 행동을 해보세요.
[마..터] 연출입니다. 대가는 지불할 필요 없습니다.
[히토미] (음? 전투 상황 아니면 마도가 낮아서 맞추기 힘든대--)
[히토미] (아 예)
[마..터] 카오루도.
[히토미] - 스턴을 겁니다.
[카오루] 환몽의 연주자를 시전하여 흐릿한 달, 빙글뱅글을 걸고 이어서 프레셔를 걸어 중압속으로 빠뜨려버립니다.
[카오루] "멋대로 움직이게 놔두진 않는다!"
[마..터] [우사코] "앗하하하하하! 그런 뻔히 보이는 수법은 이 '우사코'님에게 통하지 않지롱!"
[마..터] 우사코는 양손에 든 다이아몬드와 경석을 공중으로 휙 던져올려 양손의 자유를 확보한 다음
[마..터] 순식간에 마력을 불러일으켜 카오루와 히토미의 마력을
[마..터] 각각 수월하게 방어, 무력화합니다.
[치도리] (그리고 낙하한 돌에 머리를 맞는건가)
[마..터] 굳건한 마력의 방패가 두 위저드의 마력과 상쇄하여 거대한 폭음만을 일으킵니다.
[마..터] 콰쾅~
[히토미] (그걸 몽환의 사냥꾼이지만 어자피 연출이니 무리겠지)
[카오루] "치잇! 그래도 마왕이라고 꽤 하는구나"
[마..터] [우사코] "훗, 그러는 너는 위저드치고는 별 거 아닌걸~?"
[카오루] "웃기지마! 그건 워밍업!"
[카오루] "이제 이 미나미 카오루님의 본래의 실력을 보여주지!"
[카오루] - 발끈해서 이것저것 주섬주섬 캐스팅 -_-;
[마..터] 우사코는 혀를 메롱- 내밉니다.
[마..터] 그리고 공중에서 떨어져 내리는 두 돌을 받기 위해 손을 내미는데...
[히토미] "우리는 전투보단 제어요원이에요. 당신을 쓰러트리지는 못하겠지만 무슨 생각인지 모르지만 그일은 막도록 하겠어요."
[마..터] 그 순간 나이트메어가 눈을 부릅 뜹니다.
[마..터] [나이트메어] "그렇게 두진 않겠다. 드림~빔!!!"
[마..터] -츠츠츠츠츠츠츠
[마..터] 나이트메어가 내쏜 마력은 우사코가 아니라
[마..터] 다름 아닌 다이아몬드와 경석, 두 돌에 명중합니다.
[카오루] "왓?! 사부 미쳤어요!"
[치도리] (그리고 돌의 용사 박살. 그간 수고하셨습니다)
[카오루] (수고하셨습 ...)
[마..터] 그러자 그 순간 두 돌은 둥실 떠올라
[마..터] 시공을 초월해 어디론가 사라져버립니다.
[히토미] "스승님이 그렇게 했으면 뭔가 생각이 있겠지요."
[마..터] 파앗- 파팟-
[카오루] "사라졌다?"
[마..터] [우사코] "와앗!? 무슨 짓이야! 무녀와 용자가... 사라졌어!?"
[마..터] [나이트메어] "나이스 플레이였다. 카오루, 히토미."
[마..터] [나이트메어] "걱정할 것은 없다. 별의 무녀와 별의 용자는 안전하다."
[마..터] [나이트메어] "나의 '드림 타임'을 사용해서 그들을 현대로 돌려보냈다."
[치도리] (그리하여 현대에 딘그레이가 떨어지는건가)
[마..터] [나이트메어] "마왕은 내가 맡으마."
[마..터] [나이트메어] "너희는 곧장 현대로 돌아가 별의 무녀와 별의 용자를 회수하여 마왕의 계획을 저지하도록."
[히토미] "저 스승님 그런건 마왕이 없는대서 말씀하시는게..."
[카오루] ".......... 미리 언질이라도 주던가!"
[마..터] [나이트메어] "미숙하군. 카오루."
[마..터] [나이트메어] "그런 일로 흥분해서는 이 나이트메어의 수제자라고 할 수 없다."
[히토미] "하여튼 알겠어요. 그 돌덩어리를 찾아서 보호하면 되는거죠?"
[카오루] "흥분한게 아니라 ... " -_-
[카오루] "에잇! 어련하시려구요. 히토미 가자! 얼른 무녀랑 용자를 찾아야지"
[히토미] -고개를 끄떡
[마..터] [나이트메어] "그렇다. 서두르거라."
[마..터] [우사코] "그렇게 마음대로 하게 놔둘까봐!?"
[마..터] 우사코가 발끈해서 이쪽으로 돌진합니다.
[히토미] "이걸 이렇게 작동하면... 아! 드림 스파이크~" -발동
[마..터] 히토미가 한 발 앞서 파앗- 빗줄기로 화해 사라집니다.
[카오루] 그걸 보고 서둘러서 드림 워프를 발동시킵니다.
[마..터] 그녀가 쫓은 것은 별의 무녀.
[카오루] "사부가 상대해준다니 잘 놀라구! 마왕!"
[마..터] 카오루는 별의 용자를 쫓아 사라졌습니다.
[마..터] [우사코] "이런! 놓쳤어!"
[마..터] [나이트메어] "부탁한다. 나의 제자들아."
[마..터] [나이트메어] "마왕이여, 너의 상대는 바로 나다."
[마..터] 펑- 펑- 퍼펑-
[마..터] 46억 년 전의 지구를 무대로 마왕급 에뮬레이터와 베테랑 위저드 간의 사투가 전개되었습니다.
[마..터] *********************************************
[마..터] 자 다음은 렌
[렌] 예에
[히토미] (이제 히토미 오늘내로 다시 나올 수 있을까나?^^)
[마..터] 준비 되셨나요
[렌] 예엡
[마..터] 전개씬 있으면요.
[마..터] 아마 가능할 듯
[히토미] (예)
[마..터] *******************************************
[마..터] 쿠레하 '언니'를 찾아 아카바네 신사를 방문한 아카즈키 렌은
[마..터] 융숭한 대접을 받으며 머무르고 있었습니다.
[마..터] 오랫동안 '신'을 공경해 온 신사인지라 이러니저러니 해도 '신'인 렌의 비위를 맞추는 데는 일가견이 있었지요.
[렌] "왠지 여기가 집보다 더 편한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고....하아아암~"
[마..터] 오늘은 아카바네 쿠레하가 다니고 있기도 한 위저드 양성학원, 키메이학원을 방문하기로 한 날입니다.
[마..터] (카에데와 하루카는 동행하나요?)
[렌] (원한다면?)
[마..터] (렌이 정하세요)
[마..터] (아 카에데는 당연 같이 가야지)
[렌] (둘이면 햇갈리니 하루카만 데려가죠)
[마..터] (...아니 카에데는 꼭 필요하잖아요. 그 카에데랑... 이벤트)
[렌] (...그럼 카에데만)
[렌] .
[마..터] 노오오오?은 계단을 올라 키메이학원의 교문까지 왔습니다.
[렌] "쓸데없이 높아! 뭐야! 이 학교는!"
[마..터] 요즘 같은 현대에 이렇게 높은 게단을 지나야 도착하는 학교가 있다니 믿기지가 않습니ㅏㄷ.
[마..터] [쿠레하] "그러게 말이야아~ 우리 이사장님은 취미가 이상하다니까."
[렌] "쿠레하 다리가 굵은 건 이 학교때문이었군...으음..."
[마..터] [쿠레하] "다리가 신경 쓰여서 무녀복 말고 다른 옷을 입기도 힘들다니까?" -투덜투덜
[렌] "아, 역시?"
[마..터] [쿠레하] "앗... 그렇다고 그렇게 직설적으로 말해버리면 어떡해!"
[마..터] 오늘도 변함없이 흰 장옷과 붉고 긴 치마 조합의,
[렌] "어차피 안보이는데 뭘~"
[마..터] 무녀복 차림인 아카바네 쿠레하입니다.
[마..터] [쿠레하] "너~어~ 맛 좀 볼래?"
[마..터] -갑자기 렌의 등 뒤로 파고들어...
[렌] "흥~이닷~"
[마..터] -간지럼을 태웁니다.
[렌] (...공간전이가 사라진게 아쉽군)
[마..터] [쿠레하] "간질간질간질간질~~"
[렌] "우왓! 저리 갓~~꺄하하하~~~"
[렌] - 무척이나 간지럼을 잘 타는 렌이었습니다
[마..터] [쿠레하] "후후후, 맛이 어때? 잘못했지? 응?"
[렌] "...흥이다. 조선무다리."
[렌] - 우다다다 도망갑니다
[마..터] [카에데] -렌의 방패가 돼줍니다.
[마..터] -본의 아니게.
[마..터] [카에데] ".......?"
[마..터] [쿠레하] "거기 서!"
[렌] "쿠레하가 괴롭혀! 막아줘!"
[마..터] -카에데를 사이에 두고 앞뒤로 대치한 쿠레하와 렌
[렌] "흥~이다. 쿠레하는 이런거 못하지?"
[마..터] [카에데] "네. 렌 아가씨."
[렌] - 차원참으로 쿠레하의 뒤통수를 퍽
[마..터] (쿨럭~)
[마..터] 연출해보셔요
[렌] - 카에데의 뒤에서 아무렇게나 휘두른 손에 이끌리듯, 쿠레하의 머리가 앞으로 팍
[렌] !
[렌] 하고 숙여집니다.
[마..터] -따악
[마..터] [쿠레하] "아팟..."
[렌] "베에~"
[마..터] [쿠레하] "너어- 나중에 히이라기한테 이를 거다!"
[마..터] (자. 쿠레하 유치하다고 까주세요. 어서.)
[마..터] (...쿠레하는 까야 제맛)
[렌] "흥이다~떨어지는 히이라기따위한테 의지하다니~"
[렌] "하나도 안 무섭지롱~"
[마..터] 악담을 주고받으며 교문을 통과했습니다.
[마..터] 오늘은 휴일이라 학생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마..터] 자율훈련 중인 일부 운동부 동아리와
[마..터] 대회를 앞둔 합주부나 경음악부 등의 동아리 소속 학생들만 간간이 볼 수 있습니다.
[렌] "헤에, 상당히 넓네."
[렌] .
[마..터] [쿠레하] "도쿄의 노른자위 땅에 이 정도라니, 역시 돈은 많고 볼 일이야. 미카도 가문처럼."
[마..터] [쿠레하] "우리 집은 언제 새전함이나 가득 차볼까 몰라?"
[렌] "그러네. 쿠레하네 신사는 쬐끄마니까~"
[마..터] [쿠레하] "요놈의 주둥이를 어찌 해야 하옵니까? 신천명신이시여...." -부들부들
[렌] "음...포기하면 편해?"
[마..터] [쿠레하] ".....아차차.그러고보니 오늘이 제삿날이었어."
[마..터] [쿠레하] "야, 렌. 나머지는 너희들끼리 돌아봐. 난 먼저 가봐야겠어."
[렌] "쯧쯧쯧. 쿠레하. 신을 섬기는 일은 게을리 하지 말아야....어이! 끝까지 들으라구!"
[마..터] -쌔앵
[마..터] -달려가버렸습니다.
[마..터] [카에데] -미소 짓고 렌의 손을 잡습니다
[렌] "어쩔 수 없네. 우리끼리 가자. 카에데."
[마..터] [카에데] "네. 아가씨. 다음엔 어디로 가보실까요?"
[렌] "으음...전설의 나무, 라는게 있다는 것 같던데. 거긴 어떨까?"
[마..터] [카에데] "저기 보이는 영험한 나무가 그곳 아닐까요?"
[렌] "아, 진짜네. 엄청 크다~"
[마..터] -둘이 나란히 손을 잡고 '전설의 나무'로 향했습니다.
[마..터] 나무에는 꽃은 커녕 이파리도 하나 달려 있지 않아
[마..터] 죽은 나무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렌] "헤에, 근데 이 나무, 아무것도 안 달렸네?"
[마..터] 그리고 나무에는 먼저 온 손님이 있었습니다.
[마..터] 중등부 교복을 입은 자그마한 몸집의 소녀.
[마..터] 나무를 향해서 뭔가를 중얼중얼하고 있습니다.
[마..터] [카에데] "신기하네요. 죽은 것... 같지는 않은데."
[렌] "그러네. 음....저 사람은 뭘 하고 있는거지?"
[마..터] [카에데] "글쎄요..."
[마..터] (....왠지 진행이 막혔어!)
[치도리] (나무에 짚인형을 못박는중)
[마..터] (힘내봐요! 씬플레이어!)
[마..터] (-책임도피중)
[렌] (...아니 쟤는 왜 뜬금없이 나와서)
[렌] "...뭐, 아무렴 어때. 조금 신기한 점도 있긴 하지만, 그냥 평범한 학교네."
[렌] "힘들게 올라온 보람이 없어...에휴..."
[마..터] -중얼중얼하던 소녀는 용무를 마쳤는지 발걸음을 돌려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마..터] -왠지 쓸쓸한 기운이 느껴지는 바람이 휘잉~
[렌] (....신경쓰지 말자)
[마..터] (수습불가라 그냥 퇴장.)
[정암] (..뭔가 이벤트가 있었던것도 같지만 이제 그런건 아무래도 좋아!)
[치도리] (누구였나요)
[렌] (....애초에 왜 나온겁니까)
[마..터] (...이벤트 하고 싶어서)
[마..터] (근데 수습이 안됐습...)
[렌] (....누군데요)
[마..터] (카에데)
[렌] (.....뭐 좋겠죠)
[렌] "돌아가자. 카에데. 시내 구경이나 하는 게 낫겠어."
[마..터] [카에데] "네."
[마..터] [카에데] "어?"
[마..터] 카에데와 함께 왠지 중학생 소녀도 이쪽을 돌아봅니다.
[렌] "....왜 쳐다봐?"
[마..터] [카에데] "너 나 불렀니?"
[렌] "아니? 난 카에데를 불렀는데."
[마..터] [카에데] "아니, 카에데는 나라고."
[마..터] [카에데] "네, 아가씨."
[렌] "아니, 카에데는 여기 있는데."
[렌] - 옆의 메이드씨를 가리킵니다.
[마..터] [카에데] "흐응...."
[마..터] -허리에 손을 대고 렌과 카에데 조합을 스윽 훑어봅니다.
[렌] "...카에데?"
[마..터] [카에데] "난 칸자키 카에데. 14살. 중1이야. 넌?"
[치도리] (중2병까지 앞으로 1년)
[렌] "아, 너도 카에데...아항, 그런거네. 난 아카츠키 렌. 열한살이야."
[마..터] (킥킥)
[마..터] [카에데] "아가씨를 모시고 있어요."
[렌] "이쪽은 그냥 카에데."
[마..터] [카에데] "흐응..."
[마..터] [카에데] "너 이 학교 처음이니?"
[렌] "응. 난 이 동네 안살거든. 그냥 놀러온거야."
[마..터] [카에데] "나도 마찬가지야. 언니가 다니는 데라서 놀러왔어."
[마..터] [카에데] "우리 왠지 비슷한 점이 많ㅇ느데?"
[렌] "흐응, 그러네."
[렌] "뭐, 이 학교는 그다지 볼 건 없었지만. 아깐 뭘 한거야?"
[마..터] [카에데] "어ㅓ, 그건...." -잠시 얼굴이 흐려지다가,
[마..터] [카에데] "아픈 여동생이 있어서 빨리 낫게 해달라고 빌었어."
[렌] "헤에...빨리 나았으면 좋겠네. 저 나무, 역시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라던가?"
[마..터] [카에데] "연애엔 효험이 있대. 그래서 혹시나 하고."
[렌] "...아무 상관 없잖아. 그럼."
[마..터] [카에데] "뭐, 어때. 밑져야 본전인데." -혀를 살짝 내밉니다.
[렌] "그렇긴 하네. 아, 벌써 이런 시간인가...."
[마..터] [카에데] "집에 가는 거야?"
[렌] "아니, 집은 아니고. 시내 구경이나 할까나~해서. 너무 늦으면 돌아가기 귀찮으니까."
[렌] "...이 학교, 쓸데없이 계단 많기도 하고."
[마..터] [카에데] "얘, 우리 메일 주소라도 교환할래?"
[렌] "그럴까? 나중에 어디선가 만날지도 모르고~"
[마..터] [카에데] -끄덕끄덕
[렌] - 오-폰을 꺼내서 건네줍니다
[마..터] (...직으라고?)
[마..터] (찍)
[렌] (네)
[마..터] (위저드드립까지 가기엔 시간이 아까우니까)
[마..터] (카에데는 아직 오폰 지급 못받았다는 걸로... 몰라봄)
[렌] (...뭐, 교환했다는 걸로)
[마..터] 찍어서 돌려줍니다.
[렌] "그럼, 나중에 보자. 메일 보낼테니까~"
[마..터] 그 후 시내 구경을 좀 더 하고 렌은 아카바네 신사로 돌아왔습니다.
[마..터] [카에데] "응, 바이바이~"
[마..터] * * *
[마..터] 그 후 시내 구경을 좀 더 하고 렌은 아카바네 신사로 돌아왔습니다.
[마..터] -쇼핑한 짐은 모두 카에데가 들고 있습니다.
[마..터] -상대적으로 발걸음이 가벼운 렌이 앞장서 신사 경내로 들어왔는데,
[렌] "도착~"
[마..터] -뭄ㄴ득 저 앞쪽에 있는 전각 너머에서 이상한 힘이 느껴집니다.
[렌] "...흐응? 신님이 오셨는데 마중도 안 나오고, 요상한 기운이 감돌아...?"
[마..터] -한동안 머물며 친숙해진 아카바네신사의 도력과도 다릅니다.
[렌] - 총총 다가가 봅니다
[마..터] -직신.
[마..터] -모퉁이를 돈 순간 발밑에 웬 빨간 헝겊이 밟힙니다.
[렌] "응?"
[마..터] -그것은 무녀복의 빨간 치마
[렌] "어디서 많이 본 건데..."
[치도리] (치마를 벗긴건가 벗은건가)
[마..터] -치마 사이로 이상한 각도로 벌린 두 다리가 보이고...
[마..터] -역시 이상한 각도로 뻗고 쓰러진 두 팔이 보입니다.
[렌] "....헤에?"-
[렌] - 얼굴을 확인합니다
[마..터] 전체적으로 卍자 모양으로 쓰러져 있는
[마..터] 아카바네 쿠레하입니다.
[마..터] 입에서는 침이 질질.
[마..터] 눈은 @.@가 되어 있고
[렌] "...쿠레하? 장난치고 있는 건....아닐테고. 어이~?"
[마..터] 코에서 가볍게 하얀 것이 삐져나와 있습니다.
[렌] - 뺨을 톡톡
[마..터] [쿠레하] "@.@................"
[렌] "...에휴. 쿠레하는 뭘 해도 그림이 안된다니까.
[마..터] 쿠레하의 옆에는 큼지막하면서도 빛나는 돌멩이가 놓여 있습니다.
[마..터] 그리고 거기에서 헤아릴 길 없는 거대한 힘이 느껴집니다.
[렌] "...저러다 깨겠지. 위험한 건 아닌것같고...헤에, 힘의 근원은 이건가?"
[렌] - 다가가서 집어듭니다
[마..터] 조그만 렌의 손으로는 양손으로 받쳐들어야 들 수 있을 만한 묵직한 돌.
[렌] "생각보다 무거~~워!"
[마..터] 아이가 몇 개 갖고 있는 다이아몬드- 라는 보석과 닮아 보입니다.
[마..터] 크기는 비교도 안 될 만큼 크고요.
[렌] "헤에, 뭔가 반짝반짝하는게, 비싸보이네. 뭐, 돈은 넘칠만큼 있지만...."
[렌] "카에데! 이리 와봐!"
[마..터] (이런 상류계급)
[마..터] [카에데] "네, 아가씨."
[마..터] -조르르
[렌] "신사에 돌아왔더니 쿠레하가 이런 꼴이 되어 있고, 이런 돌이 있는데 말야. 어떻게 생각해?"
[마..터] (카에데: 인텔리전스시스템을 사서 넣어주세요)
[렌] (...
[치도리] (카에데: 더이상 접근하면 폴리페놀균이 옳는다고 봅니다)
[렌] "카에데도 잘 모르겠어?"
[마..터] [카에데] "저로서는 뭐라고 드릴 말씀이..."
[마..터] (카에데: 돈 없으시면 인공지능시스템 아이리스라도 좋구요. 뭐든 박고 물어보시죠?)
[렌] "그래? 그럼 쿠레하한테 물어봐야겠네. 일단 방으로 데려가자."
[렌] "이거 무거우니까, 좀 들어줘. 쿠레하도."
[렌] - 카에데한테 넘겨줍니다
[마..터] [카에데] "......"
[마..터] -쇼핑 물건에 다이아에 쿠레하까지
[마..터] -낑낑대며 렌의 뒤를 따릅니다
[마..터] -하지만 불평 한 마디 안 하는 착한 카에데
[렌] (..메이드의 귀감이로다)
[마..터] 쿠레하의 모친을 찾았습니다.
[렌] "뭔가 재미있는 일이 생길 것 같기도 하고~아닌 것 같기도 하고~"
[렌] "아줌마~쿠레하가 이상해요. 뭐, 언제나 이상하긴 했지만."
[마..터] [모친] "아카즈키카미의 렌 님. 무슨 일이신가요?"
[마..터] [모친] "쿠레하...."
[마..터] [모친] -일단 카에데에게서 넘겨받고 침실로 옮깁니다.
[마..터] -남몰래 안도의 한숨을 쉬는 카에데
[렌] .
[마..터] 이곳은 침실.
[렌] "요상한 돌이랑 같이 쓰러져있던데~"
[마..터] 한동안 쿠레하의 상태를 살핀 모친은 천천히 입을 엽니다.
[마..터] [모친] "그렇군요... 측량할 길 없는 힘을 느낍니다."
[마..터] [모친] "우리 쿠레하는 생명에 별 지장은 없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렌 님."
[렌] "고맙긴, 뭘~카에데가 옮겨 줬는데~"
[렌] - 에헤헤
[마..터] [모친] "그렇지만 좀처럼 의식이 돌아오질 않네요... 이 아이의 운명은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렌] "그래? 이 돌이랑 뭔가 관계가 있으려나?"
[마..터] [모친] "렌 님. 알고 계시나요?"
[마..터] [모친] "오늘 아침, 딘그레이와 무척 닮은 소혹성이 다시 출현했다는 관측 보고가 뉴스에서 흘러나왔습니다."
[렌] "헤에~? 아니, 전혀 몰랐는데."
[마..터] [모친] "......"
[마..터] [모친] "이 아이에게 '별의 무녀'의 힘이 다시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렌] "...그거 다 끝난거 아니었어?"
[마..터] 탄식하는 쿠레하의 모친.
[마..터] 여기서 씬을 닫겠습니다.
[렌] (예에)
[마..터] *************************************
[마..터] 다음은 정암선사입니다
[렌] (음...저 등장 있나요? 전개 1에서)
[마..터] 네
[렌] (오늘 전개 1까지 할 수 있나요?)
[마..터] 네
[렌] (그럼 기다리죠)
[정암] (음.)
[마..터] 준비OK?
[정암] 네
[마..터] **********************************************
[마..터] 정암선사는 생업에 힘쓰고 있습니다.
[마..터] 지하철 복도 한켠에 자리를 잡고
[마..터] 사주팔자 주역 타로 등등
[마..터] 지닌 바 온갖 점복의 재주를 선전하며 손님을 모으고 있습니다.
[정암] <사주팔자, 주역, 타로, 로또 번호, 작명 무엇이든 상담가능!>
[마..터] 지나가는 시민들은 간혹 눈길을 흘끔거릴 뿐
[정암] -이라고 써놨습니다
[마..터] 좀처럼 손님이 모이질 않습니다.
[마..터] (로또번호까지!)
[마..터] 아무래도 목청껏 호객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카오루] (^^;)
[카오루] (변신으로 좀 이쁜 아가씨로 변해서...)
[정암] "에구구, 요즘 사람들은 운명에 관심 없는걸까." -꼬르륵 배를 움켜쥐죠
[마..터] (스컬짱 든 미아네?)
[카오루] (나한테 반하면 크게 혼날 것이야! 라던가)
[마..터] (여 선인?)
[정암] (...여 선인으로 변신!)
[마..터] (호랭총각 버전이면 안습)
[정암] (나에게 반한다면 경을 칠 것이야!)
[마..터]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발길이 오로지 무심합니다.
[마..터] -저벅저벅, 자박자박
[마..터] -꼬륵꼬르륵
[정암] "이거.. 곤란해." -볼이 움푹 들어간 초췌한 표정으로
[마..터] (산삼 한뿌리 으적으적)
[마..터] (아 배고파)
[정암] -약초를 주섬주섬 줏어먹죠
[마..터] (정말이다^^;)
[정암] -하지만 양반 체면에 호객은 안합니다
[정암] -아니 선인 체면에
[마..터]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정암. 자 그럼 1-3액트 PC준비를...)
[카오루] (^^;;;)
[카오루] (굶어죽나요!)
[정암] "..그, 그렇지!"
[마..터] [여고생1] "어머어머, 정말이다, 얘. 얘가 소문의 '약초남'인가봐!"
[정암] -화들짝 놀란듯 뭔가를 떠올리다가..
[마..터] [여고셍2] "조그만 애가 귀엽다~"
[정암] "어허, 애라니. 엄연한 도사란 말이오!"
[마..터] [여고생3] "저기요~ 우리 점 봐 주실 수 있어요?"
[정암] "에헴. 어쨌거나 잘 찾아왔소."
[마..터] [여고생3] "네에네에, 도.사.님(하트)."
[정암] "점이라면 여러가지가 있소이다. 입맛대로 골라도 좋소."
[마..터] [여고생1] "까르르르~ '잘 찾아왔소'래~!"
[정암] "에.. 그러니까."
[마..터] -조잘조잘대며 저희들끼리 떠들 뿐, 그리고 정암의 더벅머리에 적극적으로 스킨십을 취해올 뿐
[정암] "사주팔자, 토정비결, 주역, 타로카드, 주사위"
[마..터] -좀처럼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정암] "...자, 잠깐. 내 얘기를 듣고나 있는건가."
[마..터] [여고생2] "와아, 피부도 아기처럼 탱글탱글해. 도사님. 어디 부띠끄 다니세요?"
[정암] "....." -스트레스 받아서 약초를 우걱우걱 씹죠
[정암] "자꾸 그러면 화낸다!"
[정암] "도사님 말씀을 들어야지!"
[마..터] -문질문질거리는 손길이 멈칫, 합니다.
[마..터] [여고셍1] "오, 나름 포스 쩌는데?"
[정암] (여고셍!)
[마..터] (^6; 생)
[정암] "..흠흠. 그래서 운명 상담을 뭘 받고 싶은건데?"
[마..터] [여고생1] "저기요- 그럼 우리 좋은 대학 갈 수 있을지 좀 봐주실래요?"
[정암] -찌잉. 얼굴을 한참 쳐다봅니다. 공부 잘하게 생겼나요?
[마..터] [여고생1] "음~ 목표는 그냥 좀 겸손하게 한 K대쯤?"
[마..터] -날라립니다.
[카오루] (k 대면 ... 설마 날라리가 고대는 아니겠고 건국댄가)
[정암] -잠깐 머리를 굴립니다
[마..터] (이니셜은 편리해)
[정암] -여기서 노 라고 했다간 '재수없어!'라고 가버릴테니
[정암] "가능은 하지! 그런데 문제가 좀 있어."
[마..터] [여고생1] "어? 뭔데요?"
[치도리] (k대라. 군대, 국대... 뭐 여러가지)
[정암] "자자, 타로카드, 주역, 사주팔자, 당사주 골라서 자세히 심층 분석을 해보시오!"
[마..터] (군대! 끝내준다)
[정암] (군대!)
[마..터] (여군^^;)
[정암] (kundae)
[마..터] (최고는 아니지만 차선의 신붓감)
[마..터] (무려 남편의 병역이 면제.... 는 옛날 얘긴가)
[마..터] [여고생1] "음... 타로요."
[정암] "1인당 7천원이지만 특별히 깎아서 3인당 만오천원!"
[마..터] [여고생2] "헉, 그거면 떡볶이가 몇 접시야?"
[마..터] [여고생3] "도사니임~ 좀만 깎아주심 안 돼요?"
[정암] "...으으."
[정암] -왠지 애교에 약하므로
[정암] "...만 삼천원."
[마..터] [여고생1] "....왠지 포스 없어."
[마..터] [여고생1] "여기요. 만삼천원."
[정암] "..후. 그 말을 후회하게 될것이야."
[정암] -자아. 정신을 가다듬고
[정암] -주욱 카드를 셔플한 뒤에 펼쳐놓죠
[마..터] [여고생1] "나름 두근두근."
[마..터] [여고생2] "도키도키."
[정암] "너희들의 운세는!"
[마..터] [여고생3] "벌렁벌렁."
[정암] -카드를 뒤집죠.
[마..터] -셋 다 대학 '못갑니다'
[마..터] -무슨 수를 써도
[마..터] -라고 뜹니다
[정암] "......"
[마..터] [여고생3] "어떻게 나왔어요? 응? 이거 타ㅃ?"
[마..터] [여고생1] "타로에 탑이면 무지 안 좋은 거 아니에요?"
[정암] -마구 고민합니다
[마..터] (천기를 고치나)
[정암] "어, 어흠."
[카오루] (이제 때가 무르익었으니 부적 판매를;)
[정암] "세상엔 말이지."
[정암] "대학 말고도 경험해야할 것이 많은 법이오!"
[마..터] [여고생2] "대학 말고도 해야 할 거? 뭔데요?"
[정암] "대학같은걸 가지 않아도 충분한 세상이 온단 말이오."
[치도리] (정암: 대학 말고 군대라고..)
[마..터] [여고생3] "와아아~ 정말요~?"
[마..터] [여학생1] "그거 꽤 괜찮은데요? 그럼 수능 볼 필요도 없잖아?"
[정암] "어느정도의 교양 정도는 필요하겠지! 허나!"
[정암] "인간의 앞날이 꼭 공부로만 결정되지는 않는것 아니란 말이오."
[정암] "그런의미에서 행운을 가져다 주는 부적이 있는데. 염가로..."
[마..터] [여고생1] "그럼 우린 어떻게 하면 되는데요?"
[마..터] [여고생1] "부저억?"
[정암] "좋은 남편을 만나면 팔자를 고칠 것이야."
[마..터] [여고생2] "그거 있으면 공부 안 해도 영ㄴ봉1억짜리 남편 만나서 강남에 살 수 있는 거죠?!"
[마..터] -라고 오크녀가 흥분해서 외칩니다.
[정암] "...뭐. 경우에따라 다르지만." -오크녀를 힐끔
[마..터] [여고생3] "주세요~ 부적 살게요~ 살게요~"
[정암] -네에 붉은 경면 주사를 붓에 찍어
[정암] -부적을 멋지게 써내려가죠
[마..터] [여고생]1"오, 역시 나름 포스 쩔어."
[정암] -오크녀에겐 돈복, 애교녀에겐 남편복, 까탈녀에겐 체육복(응?)
[마..터] (^^;)
[정암] -어쨌든 부적을 써서 줍니다
[마..터] -힘든 세상을 헤쳐나갈 수 있는 강인한 체력을 북돋워주는구요
[마..터] -고객들은 모두 만족해서 대금을 지불하고 떠나갔습니다.
[마..터] -한 고비 무사히 넘김
[정암] "흑. 드디어 이틀만에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어."
[정암] -눈물
[정암] -약초는 퉤퉤
[마..터] (한약방에 가져가면 1년은 놀고 먹을 약초지만~)
[정암] (사실 약초만 먹어도 살지만)
[정암] (...)
[마..터] (편하군요)
[마..터] -그런데 3인 모두가 '대흉'에 해당하는 점괘가 나오긴
[마..터] -생업을 영위함에 있어 처음 겪어보는 대단히 이례적인 경우였습니다.
[정암] -뭔가 이상한 직감이 드는거군요
[마..터] 네에
[정암] "이상한데."
[정암] "관상과 점괘가 이렇게 불일치 하다니.."
[정암] "천기에 혼란이 있는걸까."
[마..터] (오라클이 필요한 시점이군요)
[마..터] (하지만 없지)
[정암] -곰곰히 생각하며 탕수육에 짜장 곱배기를 주문합니다
[마..터] (이런 속물^^!)
[마..터] (잠시 화장실)
[카오루] (~_~)
[마..터] -배달 위치까지 설명을 마치고 근처 공중전화를 내려놓은 정암.
[마..터] (공중전화 수화기)
[마..터] 그때 문득,
[마..터] 부지런히 상업광고를 내보내고 있던 현란하기 그지없는 액정 광고판이
[마..터] 새하얗게 물듭니다.
[정암] "음?!"
[마..터] 2초 후.
[마..터] 화면에 스승 청산선사의 근엄한 얼굴이 비칩니다.
[치도리] (블루스크린)
[정암] "...에엣?!"
[마..터] [청산] "여봐라, 정암아아~~"
[치도리] (청산: 우리들은 건담을 지닌 사설 무장조직 솔레스탈 비잉..)
[정암] "스, 스승님! 어찌 거기에?!"
[정암] (...푸핫)
[마..터] -낯익은 메아리. 그러나 전자합성음 조합
[마..터] (푸하하)
[정암] "대체 어찌된 일입니까?"
[마..터] [청산] "내 긴히 너에게 전할 말이 있어 '데지탈' 통신수단을 취한 것이니라."
[정암] "스승님 데지탈이 아니라 디지털입니다!"
[마..터] [청산] "흐음, 그러하냐?"
[마..터] [청산] "네 이놈!"
[정암] -우쭐
[마..터] -불호령이 떨어집니다
[정암] "넷?!"
[마..터] [청산] "세속에 있다 한들 몸과 마음을 갈고 닦으며 수행에 힘써야 함은 무릇 선인 된 자로서 하루도 게을리 해서는 아니 되는 이치이거늘,"
[마..터] [청산] "어찌하여 쥐꼬리만한 속세의 지식을 빌미로 스승을 능멸하려 드는고!"
[마..터] -라고 호통치는 청산의 얼굴이 클로즈업되며
[마..터] -화면 전체가 입 속,
[마..터] -그리고 목청으로까지 클로즈업됩니다.
[정암] "...으앗!"
[마..터] 수백만 화소의 '목청'.
[마..터] 붉은 살.
[정암] -귀를 틀어막고 (솔직히 내용은 못들었겠군요)
[마..터] (..수천만일까?)
[정암] "어이쿠, 죄송합니다!"
[마..터] [청산] "알면 됐느니라, 알면."
[마..터] -어험, 어험
[마..터] -화면은 다시 목 위로 환원
[정암] "역시 영어 발음 같은건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터] [청산] -흐뭇한 미소를 짓습니다.
[마..터] [청산] "되었다. 그건 그렇고..."
[마..터] [청산] "근자에 들어 천기가 심히 혼란스러우니라. 그 이유를 짐작하는고?"
[정암] "...역시 그 일 때문이시군요."
[마..터] [청산] "음."
[정암] "저도 천기의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스승님께 문의드리려던 참이었습니다."
[마..터] (..선가에서 말하는 세상의 종말의 형태는 뭐였더라요?)
[마..터] (정도령 출현?)
[정암] (개벽)
[마..터] (아 개벽)
[정암] (기존 세상이 무너지고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걸 말하죠)
[마..터] (....잘 모르겠다. 개벽 가지고 어떻게 드립을 칠지)
[마..터] (...넵)
[마..터] [청산] "개벽이 가까워오느리라."
[정암] (천지 개벽이 일어날 수다. 하지만 하늘의 뜻과 어긋난다 운운?)
[정암] "...개벽 말씀입니까?"
[마..터] [청산] "그러나 그 후천 세상에 인간이 설 자리는 없게 된다. 오직 마물.... 그렇다. '에뮤레이타'의 세상이 되고 말 것이야."
[정암] "그럼 결국 인간은 물러나야만 하는 것이옵니까?"
[정암] "그것이 하늘의 뜻입니까?"
[마..터] [청산] "순리라면 따라야 하겠지. 그러나 이는... 틀림없는 역리이니라."
[마..터] -화면이 휙 바뀌며 검은 우주를 비춥니다.
[정암] "그렇다면 막아야 하겠군요."
[정암] -진지 모드
[마..터] -그 우주 공간에는 붉은 별 - 소혹성 하나가 지구를 향해 돌진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정암] "...저것은."
[마..터] [청산] "이 돌덩이의 이름은 '딘그레이'라고 하느니라."
[카오루] (^^;)
[마..터] [청산] "너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수 주 전에 저 열도에서 일어난 별의 용자와 별의 무녀, 그리고 딘그레이에 얽힌 소문을."
[마..터] -<별을 잇는 자>를 읽어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간단히 설명하자면,
[정암] "별의 용자와 무녀.."
[마..터] -소혹성 딘그레이는 그 자체로 에뮬레이터이며
[마..터] -마왕 딘그레이가 지구를 파멸시키기 위해 파견하는 재앙입니다.
[마..터] -그러나 우주의 먼 곳에서 지구를 노리기에는 아무리 그래도 정밀도가 떨어지기에
[마..터] -'목표점'이 되어줄 존재가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별의 무녀'
[마..터] -즉 소혹성은 별의 무녀가 태어나 각성하면 그를 노리고 지구에 떨어지게 됩니다.
[마..터] -그것은 지구 탄생 이래 약 1억년에 1번씩의 비율로 진행되어 왓으며
[마..터] -수 주 전에 이번 시대의 별의 무녀가 태어나 딘그레이가 떨어질 뻔한 적이 있었습니다.
[마..터] (태어나 각성하여)
[마..터] -그러나 이러한 재앙에는 반드시 세계결계가 간섭하는 법.
[마..터] -이 재앙을 막고자 형성되는 저항기제로서 '별의 용자'가 태어나고
[마..터] -이제까지 46번 동안 모두 별의용자가 훌륭히 임무를 수행하여 딘그레이의 재앙을 막았습니다.
[마..터] -특히 최근에는 별의 무녀를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정암] (첫번째 별의 용자는 아메바였...)
[마..터] -딪겁 소혹성 딘그레이를 파괴한다는 대담한 결단이 성공했죠
[마..터] (직접)
[마..터] (아뇨. 이번 돌멩이 용자가 첫번재^^;)
[마..터] (지구에 생명 탄생은 수억년전이라~)
[치도리] (두번인가 세번인가 떨어지지 않았나요)
[마..터] (아 맞다)
[마..터] -공룡의 멸망 시기에는
[마..터] -용자가 제 역할을 못해 결국 공룡의 세상이 멸망하였습니다.
[치도리] (제자가 잘 모른다고 막 둘러대는 청산)
[마..터] (^^;;)
[마..터] -또 수십 년 전 중앙아시의 퉁구스에 낙하한 '딘그레이'는 궤도에서 쳐내길 잘못하여 그 조각이 떨어진 적이 있었고...
[정암] (공룡 용자는 랩터 )
[정암] (무녀는 티라노사우르스)
[마..터] [청산] "그런데 기이하게도 다시 그 '별의 무녀'가 나타났다고 하느니라."
[정암] (잡아먹혔다던가...)
[정암] "있을 수 없는 일이지 않사옵니까?"
[마..터] [청산] "그렇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정암] "누군가 시간에 간섭을 했다는 것입니까?"
[마..터] [청산] "정암아. 네가 좀 수고를 해줘야겠다."
[마..터] [청산] "열도로 가서 그 '별의 무녀'를 화깅ㄴ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여라."
[마..터] (확인)
[마..터] [청산] "그것은 모르는 일이다. 조사가 필요하겠구나."
[정암] "믿고 맡기십시오, 스승님. 왜국으로 가서 별의 무녀를 확인하고 조치하겠습니다."
[마..터] [청산] "무슨 일이 있어도 딘그레이가 지구에 충돌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정암] "그렇게 될 것이옵니다."
[정암] "...그런데."
[정암] "조금 후에 출발하면 안될까요?"
[마..터] [청산] "무슨 일이 있느냐?"
[정암] "짜장하고 탕수육 주문했거든요."
[마..터] [청산] "........."
[정암] -꼬르륵 배를 가리키며
[정암] "배고파요." -울먹
[카오루] (선인이면 선인답게 선두를 ...)
[마..터] '네 이놈!'으로 시작되는 불호령을 다시 감수하고서야
[정암] (맛이 없지요 그건)
[마..터] 정암은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었습니ㅏㄷ.
[마..터] 참 맛있었습니다.
[마..터] (..나도 먹고프다)
[정암] -네 포만감과 행복감을 느끼며 비행기를 타죠
[마..터] (비행기?)
[마..터] (....거 비쌀 텐데)
[정암] -현해탄을 헤엄칩..
[마..터] (빗자루 뭔가요)
[정암] -아이젠부르그
[마..터] (방패형인가... 애매하다)
[마..터] 신을 닫습니다.
[마..터] *******************************************
[마..터] 다음은 김 치도리
[치도리] (네에)
[마..터] 넵 바로 시작하죠
[마..터] *************************************************
[마..터] 차원의 틈새에서 부유하는 안젤롯성.
[마..터] 그 회의실에 지금, 긴급 연락을 받은 롱기누스의 정예가 도열해 있습니다.
[마..터] 치도리의 앞줄에 선 자는 이쥬인 아키라
[치도리] (회의실이지만 앉아있는게 아니라 도열해있는거군요)
[마..터] 뒤에 선 자는 절멸사 소속의 아이라99식 - 더블나인
[마..터] 마지막에는 히카루.
[치도리] (하품중인 히카루)
[마..터] 안젤롯은 높다란 테라스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마..터] http://cafe.daum.net/SMW1/5QMz/680
[마..터] (지난번에 보여드린 여기입니다. 맨 밑 그림)
[마..터] (회의실에서 강당으로 정정하지요)
[마..터] [안젤롯] "여러분에게 임무가 있습니다."
[카오루] (아키라는 렙따해서 -_-;)
[마..터] "마왕들이 '절제의 보옥'의 봉인을 파괴하고 그것을 손에 넣으려 했습니다."
[마..터] ...으로 시작되는 1-1액트의 아키라 영막과 동일한 시간대, 동일한 대사가 흘러나오니다.
[마..터] (나옵)
[마..터] "다행히 롱기누스가 이를 사전에 탐지, 저지에 나섰지만..."
[마..터] "그 와중에 보옥은 부서져 각지로 흩어져 버리고 말았어요."
[마..터] "그 조각들을 회수하면 '절제의 보옥'은 무사히 복원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마왕들도 보옥을 찾아 나섰어요."
[마..터] "여러분은 마왕들보다 먼저, 보옥의 조각을 회수해서 돌아와주셔야겠어요."
[마..터] 그리고 첫 번째 타자로, 이쥬인 아키라에게 임무 설명을 하는 안젤롯.
[마..터] 그의 담당은 에게 해의 미케네 섬을 중심으로 나타난 고대신인 '절멸신' 슈바이에 대한 대처였습니다.
[마..터] 아키라는 "맡겨주세요. 안젤롯님을 따르는 롱기누스의 명예를 걸고 꼭 회수해오겠습니다." 라고
[마..터] 치도리뿐 아니라 누가 보기에도 지극히 당연한 대답을 하고 방을 나갔습니다.
[마..터] [안젤롯] "흠흠."
[마..터] [안젤롯] "다음, 김 치도리?"
[치도리] (..과거 리플을 보면 그런말은 안했습니다만 기억은 외곡되는 법인건가요)
[마..터] (했는걸요?)
[치도리] "넵. 안젤롯님"
[치도리] -한걸음 앞으로 나섭니다
[마..터] [ [마..터] [안젤롯] "물론 최종적인 목적은 슈바이의 야망을 분쇄하고 '절제의 보옥'의 조각을 회수하는 겁니다."
[마..터] [아키라] "맡겨주세요. 안젤롯님을 따르는 롱기누스의 명예를 걸고 꼭 회수해오겠습니다."
[마..터] [마..터] [안젤롯] "좋아요!"
[마..터] [마..터] 안젤롯은 흡족하게 웃습니다.
[마..터] ]
[마..터] (라고 분명히 했습...)
[카오루] (ㅎㅎ)
[마..터] [안젤롯] "우리 롱기누스의 에이스인 당신이 꼭 맡아주어야 할 임무가 있어요."
[치도리] (그랜드 오프닝이 아니라 개인 오프닝이였군요)
[치도리] (그 앞부분 찾아보고 없길래)
[마..터] [안젤롯] "놀라지 말고 들으세요."
[치도리] "말씀만 하신다면 지옥에라도 뛰어들어가 안젤롯님께서 원하시는걸..."
[치도리] -진지한 눈빛으로
[마..터] [안젤롯] "46억 년 전, 딘그레이는 지구에 충돌했어요."
[치도리] (.)
[마..터] (안젤롯: 어, 어라? 정말 안 놀라나?)
[마..터] -라는 표정입....
[치도리] (치도리: 강화받았으니까요)
[마..터] [안젤롯] "어, 어험."
[치도리] -살짝 가웃 하려다가
[치도리] 안젤롯님 앞에서 무례라는걸 ?닫고 다시 자세를 바로 잡습니다
[마..터] [안젤롯] "과연, 롱기누스 나인. 흐트러짐이 없군요."
[치도리] "아직 미흡합니다"
[마..터] (오옷 예의도 발라)
[마..터] -왠지 안젤롯도 평소와 달리 장난도 못 치고 빠릿빠릿하게 기합이 듭니다.
[마..터] [안젤롯] "절제의 보옥의 조각 중 하나가 시공을 초월해 46억 년 전의 지구로 향했습니다."
[마..터] [안젤롯] "절멸사의 정보 제공에 따르면, 동 시기에 '이차원마왕' 우사코가 시공을 넘었다고 해요."
[치도리] "우사코..."
[마..터] [안젤롯] -끄덕이며, 침중한 낯빛으로,
[치도리] -기억을 로딩해보죠. 아는 앤가요
[마..터] [안젤롯] "아마도 그가 46억 년 전의 지구에서 무슨 술책을 써서... 십중팔구 초대의 별의 무녀를 이용해 딘그레이를 지구에 격돌시킨 것이겠지요."
[마..터] 넵. 지력12로.
[치도리] 지력 4
[치도리] 주사위 굴림 : 2d6 ( 3 6 ) + 0 = 9
[치도리] 안젤롯님을 위한 파워로 13 성공
[마..터] 마왕급 에뮬레이터인 '이차원마왕' 우사코.
[마..터] 이름대로 시공을 넘나드는 것이 특기이며
[마..터] '마왕녀' 이코스의 수하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터] 사람의 꿈의 세계나, 지구의 과거, 혹은 미래,
[마..터] 어느 시공에든 넘나들며 음모를 꾸미는 것이 특기입니다.
[치도리] (二차원이 아니라 異차원이였군요)
[마..터] (네에^^)
[마..터] (정보는 이상임)
[마..터] [안젤롯] "예기치 못한 인과의 역전으로 우리가 사는 현대에도 딘그레이가 출현했어요."
[치도리] "딘그레이라면 얼마전 저지된것으로 보고된..."
[마..터] [안젤롯] "그래요."
[치도리] (똑바로 못하냐 히이라기)
[마..터] [안젤롯] "별의 용자 유키 마사토 군과 예의 히이라기 렌지 씨가 힘내서 저지해주었죠."
[마..터] [안젤롯] "그때는 분명한 격파를 확인했지만... 이번에 새로 나타났다는 건,"
[치도리] (유키는 원래 없던걸로 되었을텐데 안젤롯은 기억하고 있군요)
[마..터] [안젤롯] "그때와는 다른 새로운 주기의 딘그레이, 그리고 별의 무녀가 나타났다는 뜻으로 추측됩니다."
[마..터] (아하. 그도 그렇군요. 얘는 세계결계로 기억 잃을 린 없으니)
[치도리] "절제의 보옥의 힘...으로?"
[마..터] [안젤롯] "아마도."
[마..터] [안젤롯] "롱기누스 나인, 김 치도리에게 임무를 전달합니다."
[마..터] -의자에서 일어서서 또렷한 목소리로 말합니다.
[치도리] -안쪽 무릎을 꿇습니다
[치도리] "하명을"
[마..터] [안젤롯] "지금 즉시 일본으로 향하여 새로운 '별의 용자'를 찾아 소혹성 딘그레이를 저지해주세요."
[치도리] "알겠습니다"
[마..터] [안젤롯] "절제의 보옥의 조각의 회수는 이번 경우에만은 부차적입니다. 딘그레이의 저지에 전력을 다해주세요."
[마..터] [안젤롯] -목소리의 톤을 바꾸어,
[치도리] "안젤롯님의 기대에 꼭 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마..터] [안젤롯] "그리고 가능하다면 주의 무녀는 희생시키지 않는 쪽으로 방법을 찾아보세요. 히이라기 씨에게 미안하니까요."
[마..터] -생긋
[치도리] "네. 가능하다면"
[마..터] -끄덕입니다.
[마..터] (자, 원한다면 대기권돌파 발진도 가능합니다)
[치도리] "...그. 그럼"
[치도리] "출진 격려의 뜻으로... 그. 구두에라도 키스 허가를..."
[마..터] (......)
[마..터] (그 정도까지 하시면서 어찌하여 제3세계 PC를 거부하시나요!!!!)
[치도리] -두근두근 하는 표정으로 기다립니다
[마..터] (그거라면 충분한데!!!)
[치도리] (...3세계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마..터] (부우우우~~~)
[마..터] [안젤롯] "어험, 험, 무, 무슨 말을 하는 건가요? 당신은. 그, 그런 일이 가능할 리가 어, 엄짠하요!"
[마..터] -발코니에 서서 다른 대원들을 흘깃흘깃 바라보며 볼이 좀 붉어져서 외칩니다.
[치도리] "죄, 죄송합니다. 주제 넘었습니다!"
[치도리] -머리를 쿠웅 하고 바닥에 대고
[마..터] (안젤롯: ...나중에 침실로 불러들여서 위로해줄테니까 기.대.해.요.)
[마..터] (...라는 전개?)
[치도리] "그, 그럼. 롱기누스 나인. 김 치도리. 임무 출격하겠습니다!"
[치도리] -하고 후다닥 출발합니다
[마..터] [안젤롯] "무운을 빌어요. 치도리 씨."
[마..터] (.....)
[마..터] (제3세계에에에에에엣)
[마..터] (P군님은 미스터리....)
[마..터] ***********************************************
[치도리] -치도리 씨~ 씨이~ 씨이이~ -귓가에 울리는 감미로운 소리에 미소지으며
[치도리] 출격합니다
[마..터] 네에.
[마..터] 참고로 방식은...?
[조나단] (죄송합니다. 졸았습니다;;)
[마..터] 1. 대기권
[마..터] 2. 포탈
[마..터] 3. 자가 발진
[치도리] (드릴 앞세워서 낙하)
[마..터] 오오오오
[마..터] ...안젤롯이 총애할 만해. 과연.
[조나단] 아음..제 차례 아직 안온건가요
[마..터] 이제 조나단 차례ㅣㅁ
[조나단] 음..조금..한 10분만..기다렸다가 해주시면 안될까요.. 정신이 몽롱한데..
[마..터] 그러죠
카운트 다운 시작 ( 10분 )
카운트 다운: 10분 남았습니다.
[마..터] ...함 써보고 싶어서.
[마..터] 참.
[마..터] 더블 나인과 잡담이라도 시켜드리려 했는데
[마..터] 치도리가 워낙 안젤롯 일편단심이어서
[마..터] 경황이 없었군요
[치도리] 음
[마..터] 아키라 브리핑하는 사이에.
[카오루] ~_~
[치도리] 안젤롯님 앞에서 잡담이라니
[마..터] 오오오오오
[치도리] 치도리에게는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마..터] 안젤롯. 츤츤대는 부하들에게만 둘러싸여 있다가
[마..터] 치도리 같은 순애파를 보면
[마..터] 방심이 흔들리지 않을 수가 없겠군요
[카오루] 착실한 수하군요
[마..터] 3액트에서는
[치도리] 언젠가 롱기누스 원이 되는 날까지
[치도리] 최선에 최선을 다해서..
[마..터] P군님의 PC 다른 누구보다
[마..터] 치도리가 등장하는 게 어울리겠군요!
[치도리] 3액트?
[마..터] 절제의 보옥 다 모으고 난 후의 액트.
[마..터] 액트3. 한낮의 달과 암흑의 태양 (11LV)
[마..터] 입수한 절제의 보옥의 효과로 안젤롯의 마음속의 또 하나의 마음이 각성하였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제3세계의 초여왕 시절, 월여왕 안젤롯의 라이벌이었던 양여왕 '익심'. 레벨0이 된 안젤롯을 지켜 가며 익심을 쓰러뜨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마..터] PC는 앞선 액트의 PC 중 1명을 선택해 사용합니다.
[치도리] 음
[치도리] 괜찮?죠
[치도리] "나의 안젤롯님을 돌려줘어어어어!" - 드릴 돌격
[마..터] 음음
[마..터] 그러고보니
카운트 다운: 5분 남았습니다.
[마..터] 1-3액트 시트 제작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카오루] 히토미의 가드가 너무 튼튼 ㅠㅠ
[마..터] 7/31까지 데이터시트 완성
[마..터] 8/8까지 최종완성
[마..터] 8/14에 액트 시작
[마..터] 의 스케줄로 가겠네요.
[마..터] 참고해주세요.
카운트 다운: 4분 남았습니다.
[마..터] 카오루. 그렇게 느끼시면,
[마..터] 히토미한테
[마..터] 가드캔슬 시기를 공모하셔요~
[마..터] 뭔가 바라는 이벤트가 없느냐고.
[정암] 후.. 이번 캠페인처럼 시트 제작이 많으면 부담이 많이 됩니다
[치도리] 가드브레이크기를 날려서
[정암] ...밀린 숙제하는 기분
[마..터] 한번에 왕창 만들어놓으십...
[정암] 그런 문제가 아니라
카운트 다운: 3분 남았습니다.
[정암] 제가 시트 제작을 즐기는편이 아니라서
[마..터] 네 이해합니다.
[정암] 그 과정이 즐겁다기 보다는 압박감을 느끼게 된다는겁니다
[조나단] 으으..모기한테 왕창 물렸다..
[정암] ...참고해 주시길
[치도리] 저도 가능하면
[치도리] 다음 캐릭터까지만 작성하고
[치도리] 그 이후에는 돌려쓰고 싶은데
카운트 다운: 2분 남았습니다.
[마..터] 전생자 젠틀맨은 새로 만들 수밖에 없잖겠어요?
[치도리] 젠틀맨때 전함타고 나와도 된다 하지 않으셨던가요
카운트 다운: 1분 남았습니다.
[마..터] 그건 혜성 두동강에 젠틀맨이 참여할 때 이야기고
카운트 다운: 50초 남았습니다.
카운트 다운: 40초 남았습니다.
[마..터] 1-4액트는 전함 나오기 힘듭니다
카운트 다운 일시 중지 ( 남은 시간 : 34초 )
[치도리] 그럼 치도리나 더블나인 돌려못쓰나요
[마..터] 에이. 1-X는
[마..터] 모두 동시간대여서 죄다 따로 만들고 있잖아요.
[치도리] 흐음
[치도리] 절제의 보옥 조각 건드렸다가 이등분 되서
[치도리] 여기저기 출현
[치도리] ...
[마..터] ?
[치도리] ..농담입니다
[마..터] 네에
[치도리] 힘들다면 어쩔수 없지만
[치도리] 가능한 적게 만들고 싶습니다
[마..터] 바렌트님이나 P군님의 고충은 이해하는데
[마..터] 이번 캠페인의 방식은 브레카나 말미에 말씀드려서 양해를 구했기도 하고....
[마..터] 중반 들어선 지금 방식을 바꾸기도 쉽지 않으니
[마..터] 마지막까지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나단] 음 준비?습니다
[마..터] 네
[마..터] ***************************************
[정암] (네에 일단은 노력하겠지만, 저도 즐기려고 하는건데 흥미가 떨어지거나 억지로 하게 될까봐 그게 걱정이 되어 말씀드린겁니다)
[렌] 님의 접속이 종료되었습니다.
[마..터] (그 말씀은)
[마..터] (최악의 경우 캠페인 중단을 염두에 두어 달라는 권고이신가요?)
[마..터] ***********************************************
[마..터] 잠깐만 시작 미루겠습니다. 영막.
[정암] 음. 그건 좀 극단적인 말인것 같고
[정암] 일단은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었으니 감안해달라는 뜻입니다
[정암] 그것에 대해 마스터는 참아달라라고 부탁하신거고
[마..터] 네
[정암] 저는 약간의 고민은 되지만 진행은 해보겠다. 하지만 줄일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은 여전합니다.
[정암] 캐릭터 하나에 몰입하는게
[정암] 더 재밌고 좋으니까요 전
[마..터] 그 말을 하시기엔 시기가 많이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마..터] 시작하기 전이었다면 10X의 횟수르 ㄹ줄일 수도 있었겠지만
[마..터] 1-X
[정암] 아뇨 시작할때는 분명 이전 캐릭터를 재활용한다는 측면으로
[정암] 보아달라고 했었는데
[마..터] 이미 다 계획을 수립한 상태에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어떠나요
[정암] 실제로는 시트를 전부 새로 만들었습니다
[정암] 그래서 그 부분이 좀 스트레스였죠
[마..터] (어쩌나요)
[정암] 애초 의도와 결과가 달랐으니까요
[정암] 전 기존의 캐릭터와 시트를 활용하는 것을 전제로
[정암]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암] 이미 많이 지났다고 해도 이런 부분은 말씀드리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정암] ..어쨌거나 그런 부분이 있었지만 캠페인에 발을 들여 놓은 이상
[마..터] 기존 캐릭터시트를 활용함에 있어, 그때와 지금이 레벨이 다를 것이며, 추가된 데이터가 있을 것임은 이번 캠페인의 시작을 타진하는 단계에서 이미 예상이 가능하였던 부분입니다.
[정암] 제 생각이 짧아서 예상을 못했죠
[마..터] 그것을 미처 감안하지 않으셨고, 지금 와보니 감당하기 힘드시다고 하셔서, 캠페인의 뭐랄까... 대폭적인 변경을 요구하시는 건
[마..터] 많이 부담이 되는군요...
[정암] 음. 그럼 현재 남은 캠페인 일정상 몇번 더 추가하면 되던가요
[마..터] 1-3의 제3세게 캐릭터는 새로 만들고
[마..터] 1-4에서 히카루를 9레벨로 조정해 쓰는 걸로 바렌트님은 예정 돼 있습니다.
[마..터] 그 후 2, 3액트는 기존 캐릭터 레벨업해 씁니다
[정암] 네에
[렌]님이 참석하셨습니다.(Ver. 1.4.2)
[정암] 캠페인 변경 요구라기 보다는 (어차피 힘들다는건 저도 압니다)
[정암] 초반의 이야기된 부분과
[정암] 진행상에 받은 느낌이 달라서
[정암] 약간 불만이 있었던 점을 말씀드린겁니다
[마..터] 그럼 저는 오늘의 말을 듣고도 별다른 캠페인 변경을 하지 않아도
[마..터] 실례가 되지 않겠습니까?
[정암] 네에
[마..터] 엡. 알겠습니다.
[정암] 나중에 여러 시트 캠페인이 있다면
[정암] ..참가는 안하는편이 좋을거 같네요
[마..터] 부담을 말하시는데 거기에 대응을 해드리지 않고 이대로 진행하는 건 실례라고 생각해서 이 부분을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정암] 말씀 안드리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정암] 작은 불만이라고 표출 안하면
[마..터] 나중에 여러 시트 캠페인을 타진할 때는 그 부분을 충분히 말씀하셔서 서로가 원하는 쪽으로 해결되도록 하면 좋겠지요.
[정암] 오히려 나중에 악영향이 갈듯하니
[정암] 미리 말씀드리는게 낫겠다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정암] ..진행이 늦어졌군요
[마..터] 조나단의 영막 시작하겠습니다.
[마..터] ****************************************
[마..터] (계신가요?)
[조나단] (네에)
[히토미] (아무래도 오늘 전개는 무리일듯 벌써 1시 30분이 넘었내요--)
[마..터] 아키하바라에 위치한 찻집
[정암] (..저도 한몫 했군요(훌쩍))
[마..터] 최근에는 메이드카페로 개장한 '천사의 꿈'을 나선 조나단.
[마..터] '아무리 그래도 여기가 무슨 버스 정류장이에요? 차 한잔은 하고 가는 게 예의라고 생각... 아앗, 벌써 나갔어!'라는 젊은 여주인의 불평을 등 뒤로 받으며
[마..터] 조나단 브라우닝은 오랜만의 아키하바라 나들이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조나단] "오늘도 아키하바라는 후끈 하군."
[마..터] 첫 방문지는 어딘가요?
[조나단] -당장이라도 초원에서 소몰이를 할법한 카우보이 복장을 하고선 단골 전자부품상점을 찾아나섭니다!
[마..터] (그러네요. 오늘 전개씬 안 하겠습니다.)
[마..터] (조나단 이외의 분은 나중에 리플만 확인하셔도 족하겠습니다)
[마..터] (우울)
[마..터] [아키바인1] "우오, 리얼 카우보이 복장이다. 근데 몰골은 영감님이잖아? 코스프레 맞아, 저거?"
[마..터] [아키바인2] "(찰칵찰칵) 오, 왠지 리얼 포쓰."
[마..터] 적잖은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마..터] 목적한 상점에 도착했습니다.
[조나단] 언제나 겪은 일, 이나이에 남 시선따위를 신경쓰진 않습니다. 앞주머니에 걸려있는 회중시계를 꺼내서 시간을 체크해보도록하죠. 이벤트에 늦으면 안되니 말입니다.
[마..터] [점원] "앗, 브라우닝 영감님 아니세요? 여전히 정정하시네요~~"
[조나단] "여전히라니, 마치 내가 언젠가 훅 가버릴것 같다는 말이구만."
[마..터] -예의 바르고 싹싹한 파트타임 알바가 인사합니다.
[마..터] [점원] "에이, 그런 뜻이 아니라는 거 아시면서. 차 한 잔 드릴까요?"
[마..터] -까칠한 말도 유들유들하게 넘기는 전도유망한 젊은이
[조나단] "아닐세 오늘은 느긋하게 있을 시간이 없네. 전에 내가 부탁했던 물건들은 입고 ?나?"
[마..터] [점원] "잠시만요."
[마..터] -확인 후
[마..터] [점원] "네. 전부 재고 있어요. 그런데... 혼자 괜찮으시겠어요? 부피가 꽤 되는데."
[마..터] (대체 어떤 품목일까)
[마..터] (대전차포탄 같은 건 아닐테고...)
[조나단] "허어~ 자네가 걱정할게 아니네. 내 자네 나이때는 배는 들었어."
[마..터] [점원] "나이를 생각하셔야죠. 영감님."
[조나단] "걱정되면 여기서 한번 내 나이를 시험해 볼텐가?"
[마..터] [점원] "시험하다뇨? 어떻게요?"
[조나단] -팔뚝을 걷어 붙이서 점원의 눈앞에 원투펀치를 쉭쉭 내뻣어요
[마..터] (....)
[마..터] [점원] "예~ 예~ 알았습니다. 그럼 물건 가지고 올테니 카트라도 열어 두고 계셔요."
[마..터] (어떤 물건인지 열거해주세요. 전 감이 안 잡혀..)
[조나단] 고압콤프레셔와 디지털회로몇개 입니다. 디지털 회로는 1KG도 안나가지만 콤프레셔는 200KG정도
[마..터] (오오오. 짝짝짝)
[마..터] [점원] "엿차, 끙차."
[조나단] -할머니들이 장보러 다니는데 쓰는 작은 카트를 꺼내서는 펼쳐둡니다.
[마..터] -몇 번을 오락가락하며 조나단의 구입 상품을 모두 옮겨담습니다.
[마..터] [점원] "휴, 더 필요한 건 없으시고요?"
[조나단] "수고했네. 자 돈은 여기 있네."-라면서 맘대로 가격을 깍아서 돈을 내밉니다.
[마..터] [점원] "감사합니다. ...어디 보자... " -돈 세는 중
[카오루] (^^;)
[조나단] "그럼 수고 하게~"-카트를 끌고 유유히 나섭니다.
[마..터] [점원] "어~ 거스름돈이 좀 남는데요. 괜찮으시겠어요?"
[조나단] "뭣 거스름 돈이 남아?"
[조나단] -멈칫 멈춰서선 돌아섭니다. "그럴리가.."
[마..터] [점원] "네. 달러로 주셨잖아요. 요즘 환율이 저번에 오셨을 때랑 천지차이라서 이거 엔화로 바꾸면 오히려 남아요."
[마..터] -상큼한 미소
[조나단] "뭬야? 끙 하여튼간 이놈의 거품 경제는.."
[조나단] -한방 먹었군 이라는 표정을 짓고는 점원의 앞에 손을 내밉니다.
[마..터] [점원] "네에네에. 여기 있습니다. 또 오세요~"
[치도리] (그러게 환율 걱정없는 발코로 지불하면..)
[마..터] (핫핫)
[마..터] 다음 목적지는?
[조나단] -그럼 카트를 드륵드륵 끌고서는 단골 피규어판매점으로 향합니다. 곧 2시부터 벌어질 세이버릴리1/6 피규어 한정 판매를 노리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마..터] (....)
[마..터] (...저 자리에 찬조출연할 만한)
[치도리] (어젯밤 12시부터 줄을 선 사람들때문에 아웃)
[마..터] (나이트위저드 PC 누군가 있을까요?)
[마..터] (야쿠모?)
[마..터] (...아냐)
[마..터] (..사유리?)
[치도리] (야쿠모는 건장한 체육계였는데요)
[마..터] (끄덕)
[마..터] (...별로 ?다)
[조나단] (읍꾼요...)
[정암] (마코토?)
[마..터] (마코토는 리얼녀를 좋아라해서)
[마..터] (2D엔 별 관심 없죠)
[마..터] -선착순 판매회장입니다.
[카오루] (코스튬 플레이 할 옷이나 참고할 피규어라도 사러가나 -_-;)
[정암] (...여자를 볼때 그림체를 보지 않는 바람직한 사내군요)
[마..터] (오, 아키라 오나)
[마..터] (...랄까 지금 중앙아시아)
[마..터] (푸른빛호)
[카오루] (그렇겠네요 ㅎㅎ)
[마..터] -누군가의 에언처럼 새벽부터 줄을 선 사람들 탓에
[마..터] -조나단의 차례가 올지 안 올지 장담을 못할 상황입니다.
[조나단] "허이구..이러니까 사람은 머리를 써야 하는거야. 점장이랑 친해두면 사전 예약이라는게 가능하단걸 몰라요."
[조나단] -카트를 드륵드륵 끌고 줄선 사람들을 지나쳐 안으로 들어갑니다.
[마..터] (나닛!)
[마..터] (플라잉 겟인가!)
[마..터] 들어왔습니다.
[마..터] 벌써 십여 년을 사귀어 온 점장이 조나단을 환대합니다.
[마..터] (이거 왠지 인맥이 흡혈귀의 <오랜 벗>이 필요한 수준인데?)
[조나단] -품에서 손수건을 꺼내서 이마에 ?힌 땀을 슬쩍 닦고는 점장에게 인사를 합니다. "슬슬 돈도 벌었으니 에어컨 하나는 놓는게 좋지 않겠나."
[조나단] "무슨 가게가 10년 넘게 에어콘하나를 안넣어."
[마..터] [점장] "하하하, 다음에 오실 때까진 꼭 들여놓지요."
[마..터] -라고 10여년 간 변함 없는 대꾸를 하는 점장
[조나단] "음, 그래 부탁한건 어디있나?"
[마..터] [점장] "후- 이거 비밀은 지켜주셔야 합니다. 바깥에 있는 '다섯 가지 덕을 지닌 후덕한 청년'들이 알면 난리 나요."
[마..터] [점장] "여?습니다. 1/6 기사공주 세이버 릴리 피규어 한정판!"
[조나단] "언제 내가 문제 일으킨적 있나. 흠..! 역시 조형사를 비싼 녀석을 쓰니까 좋구만. 물질 만능주의란건가."
[마..터] [점장] "포장을 뜯지 않고 투명한 포장 사이로만 보아도 이 사출색의 색감은 알 수 있죠!"
[조나단] -아크릴포장안에 들어있는걸 위아래좌우로 돌리며 여기저기 뜯어봅니다.
[마..터] -물론 치마 속도?
[조나단] "음..! 치마속까지 섬세한 가공이로군.."
[마..터] [점장] "필수 아니겠습니까. 껄껄껄."
[조나단] -흐뭇하고 인자한 웃음을 지으며 엄지를 세워줍니다.
[카오루] (^^;)
[마..터] [점장]
[카오루] ("히토미 조심해! 저 영감 아키하바라에서 피규어 사는 것 봤다구!")
[마..터] "그럼 다음에도 필요한 거 있으면 뭐든 말씀과... (엄지손가락으로 돈 표시)만 준비해주십쇼."
[마..터] -악수 척
[조나단] "자 이건 언제나의 대금일세."-품속에서 달러와 점장이 좋아하는 시가를 꺼내서 건내줍니다.
[마..터] [점장] "아이고. 뭐 이런 걸 다. 이미 다서서 배로 입금된 건 확인했는데요. 껄껄껄."
[마..터] [점장] "인정도 많으시군요."
[마..터] (다섯 배)
[조나단] "다음달에 나오는 페이트/EX의 피규어도 몇개 선점 해주게나."
[마..터] [점장] "음?! ...알겠습니다요."
[마..터] [점장] "역시 대륙인이시라 통이 크십니다. 하하하."
[조나단] "노친내가 나이 먹으면 취미랑 손주 용돈주는거 빼면 돈쓸데가 없는 법이야."
[마..터] [점장
[마..터] "그것 참 부러운 노후로군요.."
[마..터] -기분 좋은 비즈니스를 마치고 조나단은 두 번째 목적지에서도 목적한 바를 유감없이 이루었습니다.
[마..터] -얼마 후, 상쾌한 기분으로 육교 위를 걷고 있는 조나단.
[조나단] -기분좋게 가벼운 발걸음으로 식사를 하러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마..터] -문득 바람이 불며 지나가던 여고생의 스커트 자락을 들춥니다.
[마..터] [여고생] "어멋~~ 싫어~"
[조나단] "오늘은 어느 라면집에 들려볼..음.. 좋은 바람이구만."
[마..터] -치맛단을 내리누르나 거부할 수 없이 드러나는 판치라.
[마..터] -고개를 돌리는지?
[조나단] -고개가 아니라 당당히 바라보고는 미소짓습니다.
[마..터] [여고생] "꺅! 변태 할아버지!"
[마..터] -후다닥 달아납니다.
[마..터] (이게 만약 히카루였다면?)
[마..터] (히카루: 뭐, 저 영감님도 이렇게 빈약한 골반라인으로는 하나도 흥분도 안 될 테니까...)
[마..터] (...반응이 없어. 훌쩍)
[마..터] 그때입니다. 빠악!
[조나단] (히카루라..)
[조나단] (히카루의 이미지를 떠올리고 있엇..)
[마..터] 뒤통수에 강렬한 충격이 느껴지고 눈에서 불이 번쩍 튑니다.
[조나단] "으헉..!"-그대로 휘청이며 앞으로 고꾸러집니다.
[조나단] -우당탕탕! 콰당..
[마..터] -비참한 꼬락서니로 고꾸라져도 마침 육교 위에는 인기척이 하나도 없어서
[마..터] -누구도 도와주러 오지 않습니다.
[조나단] "아이고.. 어떤 후레자식이..!!"-눈에 불을 켜고 일어서려다가..-우득!
[마..터] [??] "...저기요, 저기요오~"
[조나단] "으헉 내 허리..!"
[마..터] [??] "? 저기요오~ 여기 좀 보시라구요~"
[조나단] -쿨럭쿨럭 기침을 해대며 잠시 몸을 추스리다가 들리는 말 소리에 버럭 소리를 지릅니다.
[조나단] "이런! 어떤 놈이얏!?"
[마..터] 뒤통수에느느 이만한 혹.
[마..터] 그렇지만 손을 쓴 사람은 주위에 아무도 보이지 않습니다.
[마..터] 소리는 나는데 사람 모습은 없습니다.
[조나단] "뭐야 투명인간이라도 되는 게냐?"
[조나단]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
[조나단] -육교의 난간을 붙잡고는 끄응~ 하고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마..터] [??] "여기예요, 여기. 지금 영감님의 머리에 부딪힌 거라니까요."
[마..터] -발밑에서 소리가 납니다
[조나단] "...?"
[마..터] [??] "아, 차지 말아요. 아픈 건 싫어~ 살살 다뤄주세요."
[조나단] -소리가 들려오는 발및을 슬쩍 바라봅니다.
[마..터] 구둣부리에 조그만 경석 자갈이 닿습니다.
[마..터] -그 경석이 바로 목소리의 주인공이었습니다.
[마..터] [??] "이야아~ 안녕하세요? 저 좀 주워주시지 않겠어요?"
[조나단] "....."-발굽으로 꾸득
[마..터] [??] "아야야야야야야야~~~ 난폭한 건 싫다고 했는대에~~~~"
[조나단] -그대로 바닥에 두세번 까득까득 부비어줍니다.
[마..터] [??] "아흑? 아흑? 아흐흐흑? 돌멩이 살려어~~~"
[조나단] "이런 노친내의 머리로 돌진해오다니 한방에 훅 갔으면 어쩔뻔 했어!"
[마..터] [??] "흑흑흑. 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조나단] 부스러기가 떨어질때까지 몇번 부비어주고는 다리를 때고 집어들어줍니다.
[마..터] [돌멩이] "아우, 아파라... 얼굴 다 까지는 줄 알앗다구요."
[마..터] 왠지 척 보기에도 소심하고 불쌍해 보이는 '얼굴'이 나타나 있는 돌멩이입니다.
[조나단] "이 나이에 더이상 놀랄 만한 것을 접할일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말하는 돌이라니, 이건 놀라지 않을 수가 없군."
[마..터] [돌멩이] "이야아~ 실은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이거 쑥스럽네요."
[마..터] [돌멩이] "실은 저도 뭐가 뭔지 모르는 상태에서 이 세계에 떨어져버렸거든요."
[마..터] [돌멩이] "저기, 그렇게 빠~안히 쳐다보시면..."
[조나단] -연금술사의 만능 도구를 꺼내서 그 자리에서 돌맹이의 표면을 주욱..갈아버립니다.
[마..터] [돌멩이] "부끄 부끄...."
[마..터] [돌멩이] "아갸갸갸갹!!!!"
[마..터] [돌멩이] "무슨 짓이에요!!!"
[조나단] "재질은 평범한 화산암 같군. 에뮬레이터의 일종인가. 뭐 골렘이나 그런거겠지."
[마..터] [돌멩이] "흑흑흑... 너무해.... 내 순결을 돌리도...."
[조나단] "이래뵈도 세계의 수호자의 일원이니 신속하게 처리 해주겠네."
[마..터] [돌멩이] "책임져요!!!"
[조나단] -품속에서 퐁을 스윽 꺼내서는 손잡이로 돌을 찧어버릴 기세로 잡습니다.
[조나단] (총)
[마..터] [돌멩이] "야갸갸갸갸, 취소, 취소. 우리 말로 해요, 말로."
[마..터] [돌멩이] "이, 이래봬도 저는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제발 말로.."
[조나단] -퍽! 퍽! 퍽!
[마..터] [돌멩이 ]"꽥?!"
[마..터] (....S다)
[조나단] -몇대 후드려주고는..다시 신기하다는 듯이 바라봅니다.
[마..터] [돌멩이] "흑흑흑... 내가 뭘 잘못했다구 이래요..."
[조나단] "뭘 잘못했냐니... 네녀석이 날아와서 내 머리를 후들겨 ?지 않느냐."
[마..터] [돌멩이] "그, 그건... "
[마..터] [돌멩이] "제, 제가 아무리 이시(의지)가 있는 이시(돌)이라고 해두 말예요!"
[조나단] "....."-싸늘하게 내려다 보다가 문답무용으로 다시 내려칩니다.
[마..터] [돌멩이] "어떻게 혼자 날아가서 영감님 머리를 치겠어요? 그러니까, 그냥 불가항력으로 어디선가 슝~ 날아와서 부딪힌 것뿐.... 꺅?!"
[조나단] "난 그런 개그를 매우 싫어한다네."
[마..터] [돌멩이] "우아앙... 이왕이면 다른 사람의 머리에 부딪히고 싶었어..."
[마..터] 이윽고 행인 몇 명이 육교 위에 나타납니다.
[조나단] "지금 가지고 있는 걸로는..네녀석을 없애지 못할거 같으니.."
[마..터] 왠지 흘끔흘끔 조나단을 보고 지나치며 이상해하는 표정을 짓습니다.
[조나단] "실험실로 가서 천천히..."
[카오루] (해부 당하는건가~)
[마..터] [돌멩이] "흑흑흑... 제발 살살 다뤄주세요..."
[마..터] [돌멩이] "전 그냥 평범한 돌멩이라구요."
[조나단] "평범한 돌맹이가 말을 할리가 있나."
[조나단] -바닥에 조심스럽게 내려놓고는
[마..터] [돌멩이] "실은 제가 능력이 있긴 해요."
[조나단] "그래? 기대 되는군 가면서 들어볼까."
[마..터] [돌멩이] "이래봬도 물에는 뜰 수 있답니다!~ 엣헴."
[마..터] [돌멩이] "목욕할 때 비누 같은 거 올려놓을 땐 그만이죠!"
[조나단] -어린아이들이 자주하는.. 돌을 차면서 집으로 돌아가는 놀이를 하며 천사의 꿈으로 향합니다.
[조나단] -톡! 토옥! 톡!
[마..터] [돌멩이] "꺅!"
[마..터] [돌멩이] "그, 그만둬주세요!"
[마..터] [돌멩이] "아파! 아픈 건 싫어~~~"
[마..터] 씬을 닫습니다.
[마..터] **********************************************
[조나단] (네에~)
[마..터] .....
[마..터] 너무 S다?!
[마..터] 울다 끝났어-_ㅜ
[히토미] 수고하셨습니다.^^
[치도리] 수고하셨습니다
[조나단] 수고하셨습니다.
[카오루] 수고하셨습니다
[카오루] 가차 없네요 할아버지는 ... 무섭다
[조나단] 마스터의 요청대로 해줬을 뿐입니다!
[마..터] 후회하고 있습니다
[조나단] 무섭지 않아요.
[조나단] 얼마나 선량한걸요!
[카오루] ... 물거나 해치지 않아요-
[마..터] 아프다는데 계속 때리구.
[마..터] 오늘 플레이는 여기서 마칩니다.
[마..터] 수고하셨습니다.
[렌] 수고하셨습니다
[정암] 수고하셨습니다
[렌] 전 내일아침 약속이 일러서
[렌] 먼저 가보겠습니다
[렌] 쉬세요
[히토미] 예 안녕히^^?
[렌] 님의 접속이 종료되었습니다.
[마..터] 아까 말한 대로 다음 액트 시트를 7/31 8시까지 마련해주세요. 공지로도 써놓겠습니다.
[카오루] 네 ~_~
[히토미] 흠 한번 특기들을 쭉 보았는대 재대로 된 공격기가 없더군요 3세계 몬스터 클래스는--
[마..터] 없긴요?
[히토미] 아무래도 어택커나 캐스터는 무리일듯 하니 디팬더 아님 힐러로
[마..터] 머드드릴브레이크
[조나단] 원래 M이 아파요 그만하세요~=괜찮아요! 좀 더! 더!
[조나단] 아닌가요
[마..터] 음...
[히토미] 있나요? 안보이던데-=-
[마..터] 그건 맞긴 한데
[카오루] 돌멩이가 m 이었군요 ^^;
[마..터] 얘가 그저 M만은 아니로군요
[마..터] M끼가 있긴 하지만.
[마..터] 좀 까불이 속성도 있는ㄷ
[조나단] 과연..
[마..터] 아파하느라 그걸 내보일 기회가 없었습니다
[조나단] 데리고 가서 좀 숙성시켜줘야하나요
[조나단] 충분히
[조나단] 까불었지 않나요
[조나단] 그래서 계속 맞았고
[마..터] ㅜ.ㅜ
[마..터] 알겠습니다
[조나단] 근데
[조나단] 진짜
[조나단] 마지막에
[조나단] 넣고 쏴도되나요
[마..터] ...뭘 넣고 어디 쏘는데요
[히토미] 봤더니 1라운드 1회 특기군요. 필살기면 모를까 주력기는 아닐듯
[조나단] 대포에 넣고 쏘는거요!
[마..터] 머드펀치
[히토미] 것도 1라운드 1회
[마..터] 뭐어 머드맨은 그렇죠
[마..터] 그래서 디펜더적성이라고 했습니다.
[히토미] 다 봤는대 없어요--
[히토미] 예
[히토미] 그런데 디팬더가 많아보여서요 다른걸 할까 했는대 말이죠
[조나단] 전 쉐도우 워리어-어둠의 정령
[조나단] 혹은 살라맨더
[마..터] 어택커겠군요
[마..터] 그럼 디펜더는 P군님의 인조인간뿐이므로
[마..터] 크랑님이 머드맨 디펜더 해도 괜찮습니다
[히토미] 옛
[히토미] 머드맨 안할것 같지만 일단은 알겠습니다.
[마..터] 네
[마..터] 음.
[마..터] 사실 그 공모를 제안하려고 했습니다.
[마..터] 얘가 지금 이렇게 소심하고 찌질이인데
[마..터] 잘 용자로 갱생시켜서
[마..터] 특공을 가하게 하는 '성장물'로 만들죠 우리
[히토미] 저도 이만 가볼깨요^^/
[조나단] 오오
[조나단] ....
[조나단] 근데 어떻게..?
[조나단] 담주에 뵈요
[조나단] ㅇㅅㅇ//
[마..터] 이제 그만 패고
[마..터] ....
[히토미] 님의 접속이 종료되었습니다.
[마..터] 친해져주십.
[조나단] 음..
[조나단] 칫
[카오루] 둘이 궁합이 잘 맞을듯 ...
[카오루] ㅎㅎ
[마..터] 냠-
[카오루] 그럼 저도 이만 실례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마..터] 잠깐!
[카오루] 님의 접속이 종료되었습니다.
[카오루]님이 참석하셨습니다.(Ver. 1.4.2)
[마..터] .....
[카오루] ^^?
[마..터] 늦었다.
[마..터] 오셨군요
[카오루] ^^a?
[마..터] 이대로 헤어져 고스란히 1주일 후에 뵈어서
[마..터] 이터널 프린세스 캐릭터를 만드실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안 듭니다. (....)
[카오루] 아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
[마..터] 견적이라도 내보고 가시죠
[마..터] ?
[카오루] 프린세스-캐스터군요 ~
[카오루] 음 ...
[마..터] 네
[마..터] 일단 프린세스가 어떤 존잰지 아세요?
[마..터] 아시는 대로 말해보셔요.
[카오루] 네 설정에 나와있는 것 본바로는
[마..터] 는?
[카오루] 명마를 상대하는
[정암] 음..
[정암] 이터널 프린세스 캐릭터
[정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아직 감이 안잡히는군요
[정암] ...
[마..터] 아앗.
[카오루] 우앗
[마..터] 제3세계의 핵심인 프린세스 두 분이
[마..터] 막막하시다.
[마..터] 이건 큰일이야.
[정암] 벨제님이 브리핑을
[정암] ....
[마..터] 네에
[마..터] 잠시 잠수
[조나단] 그러고보니 정암은 실제로 80세던가요?
[정암] 네에 그쯤 됩니다
[마..터] 프린세스를 설명하려면 제3세계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므로
[마..터] 다 읽으면 좋지만 두 분의 성향상 맡겨드리면 안 읽으 ㄹㄹ것 같으니
[마..터] 저랑 같이 대충대충 지금 보고 넘어가죠.
[마..터] ....
[마..터] 02.월드섹션 파일을 펴주세요
[카오루] 잉잉. 신용을 잃었네 ㅠㅠ 용자와 하인들을 지배하는 .......
[카오루] 폈습니다;
[마..터] 넵. 바렌트님은?
[정암] 네에
[마..터] 85쪽의 일러스트
[마..터] 두 여자가 '초여왕'입니다.
[마..터] 왼쪽이 안젤롯
[마..터] 오른쪽이 익심
[마..터] 그리고 그 밑에 딸린 떨거지들이 바로
[마..터] 프린세스와 하인과 프린세스몬스터지요.
[정암] ..지금이 훨씬 낫군요. 안젤롯
[마..터] 하하하.
[마..터] 본래 이 두 초여왕은 제3세계, 즉 알레이시아 대륙의 조화를 담당하는 여왕신이었는데
[마..터] 나중에 새로이 나타난 성왕신 '에룬샤'에
[마..터] '폴 인 러브' 해버려서 세계의 관리를 도외시했습니다.
[마..터] 남신이었죠.
[마..터] 짤막하게 말하자면, 그 사랑싸움의 양상은
[마..터] 질투가 소용돌이쳤다. 욕망이 폭발했다. 혐오가 노래를 부르고 증오가 춤추었다. 삼각관계가 하늘을 가르고 새치기가 어둠을 달렸다. 폭언과 비방이 난무하고 온갖 소문이 홍수처럼 번졌다. 도취의 비가 내렸다. 적반하장이 불을 뿜었다. 원성이 들끓었다.
[마..터] 거유가, 흔들렸다.
[카오루] -_-;;
[마..터] 이렇게 해서 세계는 아수라장이 되고 고대신까지 출몰하고 명마까지 나와서 막장을 달리는데
[마..터] 이를 보다 못한 제3세계의 신
[마..터] 제8세계의 환몽신처럼 여기엔 '지신'이 관리하고 있었는데
[마..터] 이 양반이 에룬샤를 산산조각냈습니다.
[마..터] ...죄없는 에룬샤를.
[마..터] 딸들이 정신 차리라고.
[치도리] 어장관리남은 응징되야합니다
[마..터] 그리고 그 에룬샤의 조각을 지상에 내려보내서
[마..터] (아녜요. 이 친구는 목숨의 위협까지 받았다구요!)
[치도리] 어느쪽이 좋다고 했어야지
[치도리] 어장관리 한쪽이 잘못입니다
[마..터] 그 조각에서 태어난 '성희' = 세인트프린세스로 하여금 세계를 재생케 했습니다.
[마..터] 87쪽을 봐주세요
[정암] 그러게요
[마..터] 이들이 세인트 프린세스랍니다.
[정암] 노선이 불확실해서 생긴일이니
[정암] 에룬샤가 나쁜녀석이군요
[마..터] 큭.
[마..터] ....가차없어라.
[카오루] ~_~;
[마..터] 그런데 에룬샤의 조각이 지상에 내려오는 과정에서
[조나단] 양다리는 둘다 만족못시키면 언제나 파멸을 낳는겁니다
[마..터] 고대신이 손을 썼습니다.
[마..터] 일부 조각을 탈취한 고대신의 손으로
[마..터] 세인트 프린세스와 정반대인
[정암] ..음 제가 가지고 있는건 페이지가 2xx로 되어있네요
[마..터] 새도우 프린세스가 태어났어요
[마..터] 새로 드리겠습니다
[마..터] 그래서 이 세인트 프린세스와 새도우 프린세스가 서로 세력을 형성해 가며 다투었죠.
[마..터] 제3세계 사람들은 본래 하인 기질이 농후해서
[카오루] ~_~;
[마..터] 아이돌이자 여신과도 같은 세인트프린세스에 단숨에 푹 빠졌고
[마..터] 거기에 더해 세인트 프린세스들이 만들어 낸 프린세스 몬스터도 전력으로 가담했습니다.
[마..터]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세인트 프린세스 측이 승리하고
[마..터] 거기에 힘을 모두 쏟아부은 두 초여왕과
[마..터] 세인트 프린세스, 새도우 프린세스들까지 싹 ?ㅇ발한 결과
[마..터] (증발)
[마..터] 엘 네이시아의 사람들은 해방되었습니다.
[마..터] 그러나.
[마..터] 유전자 레벨까지 각인된 그 하인 근성은 폼이 아니라서
[마..터] 새로운 숭배자를 요구하게 됐지요.
[마..터] 그게 바로 '세르비 엔데'라고 하는 여재상입니다.
[마..터] 이 세르비 엔데는 고대신의 화신이라서
[마..터] 제3세계 사람들을 선동해 현재, 라스 페리아에 원정군을 파견하고 있어요.
[마..터] 그게 세븐포트리스에서 말하는 '라스 전역'
[마..터] 이후 라스 페리아가 명계에 가라앉는 사건이 일어나지만 그건 아직 미래이 이야기구요.
[마..터] 현재 엘 네이시아에는 간신히 부활했다가
[마..터] 다시 또 세르비의 음모로 또 조각으로 분쇄된
[마..터] 에룬샤의 조각으로부터
[마..터] '이터널 프린세스'들이 태어나고 있습니다.
[마..터] 이터널 프린세스야말로 이 세계의 용자이죠.
[조나단] 세르비가 94페이지의 안경마빡인가요
[마..터] 넵
[카오루] 흠
[마..터] 대충 감은 잡으셨을 듯합니다.
[마..터] 질문 있으신가요?
[정암] 그럼 PC는
[정암] 그 에룬샤의 조각으로부터 태어난
[마..터] 세르비의 음모를 눈치채고 고대신의 마수로부터 엘 네이시아를 구하기 위해 싸운다. 가 기본 포지션입니다.
[정암] 이터널 프린세스라는거군요
[마..터] 넵
[카오루] 그렇군요
[마..터] 기본 외에 여러 가지를 생각해볼 수도 있겠고요
[정암] 그럼 일반인들은 아이돌로 받드나요
[마..터] 그저 한 구역에 웅거하여 하인들과 즐거운 프린세스 라이프를 보내는 걸 목표로 해도 무방
[마..터] 네 받듭니다.
[마..터] 프린세스의 특기 중에 '하인'이 포함된 게 많은데
[마..터] 그 연출이 모조리 하인들을 부리거나, 바꿔 말하면 숭배하는 그들의 협력을 얻어 쓰는 기술입니다
[조나단] 현재..안젤롯이 돌아온시점은 아니죠?
[마..터] 네 아닙니다
[마..터] 하지만 안젤롯과 연이 있는 이터널프린세스도 소수나마 있습니다
[마..터] 롱기누스 조직은 전 주8계에 깔려 있어서요
[정암] 통신도 가능한가요
[마..터] 한정된 상황에서만 가능하고 통상은 불가, 라고 하겠습니다
[정암] 조직이 있어도 독립적이겠군요
[정암] 가끔 편지 한통 오는 정도?
[마..터] 네에
[마..터] 제3세계의 용자, 하인들의 지배자이자 아이돌, 그것이 이터널★프린세스(신희神姬)이다.
[마..터] 성왕신의 힘으로 각성한 그들 주변에는 주인에게 심취한 하인들이 항상 머물며 일상 생활의 시중은 물론 전투가 벌어지면 몸을 던져 싸우고 산화해간다.
[마..터] 또한 프린세스 자신도 수호성수라고 하는 전용 프린세스★몬스터를 무구로 변화시켜 장비한 채로 전선에 서서 싸운다. 오직 프린세스만이 온갖 전장에 대응할 수 있는 만능전사이다.
[마..터] 한편 새로운 세인트★프린세스(성희聖姬)로 각성한 사람이나 그 소질을 지닌 사람도 이 클래스로 표현된다..
[마..터] 음. 하얀 글씨라 안 보이는군요
[카오루] 음?
[마..터] 그럼 프린세스의 특기를 둘러볼까요?
[마..터] 두 분은 힐러와 캐스터라고 일단 역할을 드렸는데 이대로괜찮으시겠죠?
[정암] ...이미 정체성이 프린세스인 이상 별 관계는 없습니다
[정암] 전 힐러 선호
[카오루] 네
[정암] 클래스에 따라 캐릭터 특성이 바뀔것 같지도 않고..
[정암] 힐러면 ok
[마..터] 캐스터에게는 '하인빔', '하인킥', '초필살기'
[마..터] 힐러에게는 '초 응원'
[마..터] 같은 특기가 유용할 겁니다
[정암] ...왠지 이름부터가 소름이.
[정암] 하인빔이라니
[정암] ....
[카오루] ....
[마..터] 마법공격을 잘하는 하인들을 나란히 늘어세워 그대의 구령 아래 일제히 마법을 발사하게 하는 특수능력.
[마..터] 이죠.
[카오루] 하인킥 ... ^^;;;
[마..터] 그대와 하인이 협력해서 발출하는 콤비네이션 공격. 그대가 하인을 걷어찰 뿐이라고도 하지만 그대와 함께 싸울 수 있기만 해도 하인은 행복한 법이다.
[카오루] 하하;
[마..터] 레귤레이션으로서는
[마..터] 10레벨이고
[마..터] 전직1회의 경험점이들지 않습니다.
[마..터] 레벨동결도 없음.
[마..터] 왜냐하면 특기수가 부족하거든요. 엘 네이시아 자체가.
[정암] 여러번 전직해도 된다는거군요
[마..터] 1회는 무료고
[마..터] 2회째부터는 통상으로 15점에, 동결
[마..터] 아니 10점에 동결
[카오루] 흠;
[마..터] 프린세스의 전직으로는
[마..터] 룬나이트, 새도우워리어 같은 하인클래스는 무리없이 가능하고
[마..터] 사라만다, 머드맨 같은 프린세스몬스터 클래스도
[마..터] 몬스터 출신의 프린세스
[마..터] 라고 설정해서 전직 가능합니다.
[마..터] 원래 몬스터들도 범용특기 <인간형태>로
[마..터] 얼마든지 인간 모습으로 다닐 수 있으니 무리는 없고요
[마..터] 특기 이외의 데이터는
[마..터] 세븐포트리스 뫼비우스의 것을 공유합니다.
[카오루] 네
[마..터] 그럼 간단리뷰는 여기서 끝.
[마..터] 질문은 수시로 해주시고...
[마..터] 일단 어느 걸로 전직할지부터만 정하고 헤어질까요?
[마..터] 안해도 상관없긴 하지만.
[정암] 음.
[정암] 정말 클래스가 없군요
[정암] ...
[마..터] 몬스터가 많지요
[정암] 그냥 순수 프린세스로
[정암] ..
[마..터] 알겠습니다
[마..터] 01. 오프닝 의
[마..터] 신목의 공주
[마..터] 가 프린세스-힐러의 샘플 일러스트에요
[카오루] 차분한 스타일이군요
[마..터] 네
[정암] 어라
[정암] 활을 들고
[정암] 궁수 같은데
[마..터] 그건 아마
[마..터] 성희오의: 목
[마..터] 이 명중판정을 통해서 회복을 시켜주기 때문일 겁니다
[마..터] 활공격은 거의 안하는 게죠.
[카오루] 남자도 프린세스가 되네;
[정암] 장식이군요
[마..터] 프린세스 캐스터의 경우엔
[마..터] 수려한 귀공자 입니다
[마..터] 여자 하인들 두면
[마..터] 어머나 간단해
[마..터] 하렘
[카오루] 에룬샤의 전철을 밟기 딱 좋겠네요 ㅎㅎ
[마..터] 초여왕처럼 드센 애들이 있다면(...)
[마..터] 그치만 에룬샤와 초여왕의 관계는 에룬샤가 잡혀 살았지만
[마..터] 프린세스와 하인이라면 프린세스가 압도적으로 우위니까
[마..터] 맘에 안들면 버리면 그만(...)
[치도리] 얀데레 하인
[마..터] 헉
[마..터] ....끌린다
[카오루] 죽이려드는 하인이군요;
[마..터] 나만의 프린세스가 되어주세요. 카오루님... 하악하악. 식칼 서걱서걱
[정암] ...
[카오루] -_-;;;;
[마..터] 좋은데?
[마..터] 명마하인.
[마..터] 저 애한테서 도망치는 도입
[마..터] ..같은 것도 좋겠군요
[카오루] -_-;;;
[마..터] 카오루님을 위해서 인간을 포기했어요.
[마..터] -명마가 되어 촉수가 꿈틀꿈틀되는 하인녀
[마..터] "자, 저와 행복하게 지내요..."
[정암] ...이미 모습은 촉수괴물
[정암] ...
[카오루] 납량특집물이 되는군요
[마..터] 우후후
[마..터] ...사야의 노래?
[카오루] 켁
[마..터] 아시네~
[카오루] 사야는 얀데레가 아니잖습니까~
[정암] ..뭔가요
[마..터] 고어물 게임입니다
[정암] 고어물
[정암] ....
[카오루] 게임 만드는데 중국 해체연구원에서 지원을 한 --
[정암] 서걱서걱 하나요
[마..터] 주인공이 뇌가 다쳐서 눈에 이상한 게 비치는데
[마..터] 주위가 온통 괴물인데
[마..터] 유일하게 미소녀로 보이는 개체가 있습니다.
[마..터] 근데 현실에선
[마..터] 걔가 고깃덩이 괴물
[마..터] ....
[정암] 촉수괴물?
[정암] ...
[조나단] ...
[조나단] 사야의 노래 말이군요
[조나단] 그 괴자
[마..터] 네
[조나단] 괴작
[카오루] 음악은 들을만해요 음악은 -_-
[카오루] 결말은 참 아득했지만
[정암] 결말이...
[정암] 서걱서걱인가요
[카오루] 주인공의 선택에 따라
[카오루] 세계가 괴물화 되거나
[카오루] 주인공은 정상으로 돌아와 정신병원행
[마..터] 네에
[카오루] 히로인은 숨어서 살더라- 이런거
[정암] 히로인은 괴물이군요 어쨌든
[마..터] 음. 그건 그렇고
[마..터] 프린세스로서의 성격이라면
[마..터] 바렌트님의 프린세스는 뭐랄까 스탠다드한 공주님으로서
[마..터]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 스타일이 어떨까요
[정암] 백설 공주라..
[정암] 왠지 '백설마녀와 일곱 난봉꾼' <-어디선가 이런게 (...)
[마..터] .....강추!!!!!!!!!!!!!!!!!!!!!!
[카오루] 쿨럭
[마..터] 하죠하죠하죠하죠하죠
[마..터] 제 하트에 직격했습니다.
[정암] 와우 길드이름이었던것 같습니다
[정암] ...
[카오루] ㅎㅎ
[마..터] 오우
[마..터] 바렌트님으로서는 아직 미개척 영역인
[마..터] 도발적 섹시녀와 우람한 짐승남 하인들
[마..터] 로 하죠
[정암] 하지만
[카오루] 오~_~;
[정암] 힐러가 될까요 저거
[마..터] ....
[마..터] 어택커?
[마..터] ...힐러....라...
[마..터] 짐승남들이 좀 걸리는군요
[마..터] 섹시녀까지는 힐러로 괜찮은데.
[마..터] 초응원 연출도 좋고.
[정암] 그럼 미소녀 일곱으로
[정암] ...
[정암] 미소년
[마..터] ....오 좋습니다
[카오루] 짐승남들이 뜨거운 근육과 땀으로 치유를? -_-;
[마..터] 하죠하죠
[정암] 짐승남들의 뜨거운 근육과 땀으로 스포츠 맛사지..도 있지만
[치도리] ...1-3액트 쉬어도 되나요
[마..터] 아니 왜요
[정암] 스포츠 맛사지 호응이 별로군요
[정암] ....
[치도리] 보기 괴로울것 같습니다
[카오루] ㅎㅎ
[정암] 미소녀 or 미소년 일곱으로
[정암] 하면 좀 나으려나요
[마..터] 그렇게 하죠
[마..터] 현실과 타협해서.
[마..터] 진한님은 '수려한 귀공자' 같은 룩스로?
[카오루] 그럴까나요
[마..터] 오오오
[마..터] 남자 프린세스다
[마..터] 좋습니다 좋아
[카오루] 프린세스가 남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
[마..터] 네에
[정암] 그쪽은 미소녀 일곱을 거느리나요
[조나단] 그래서 누가.. 까칠한 츤데레 꼬마악마 데려가실렵니
[마..터] 임프처럼 생긴 어둠의 정령 새도우워리어 군이
[마..터] 모실 프린세스를 구하는 모양입니다
[마..터] 주워가주세요
[마..터] 꼬리가 화살모양입니다
[카오루] 발로 차서 하인킥을 하면 꼬리로 날아가서 꽂히려나~
[마..터] 카오루가 거두시죠?
[카오루] 네
[마..터] OK
[마..터] <하인계약>을 맺으면
[치도리] 전직이
[치도리] 10점이 되었던가요
[카오루] 다만 성별 등은 좀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_~
[정암] 임프라
[마..터] 주인노릇 톡톡히.
[마..터] 네 치도리.
[카오루] 어떤 성격이 좋으려나
[마..터] 더블나인 인조인간에서 뭔가 전직 생각 하시나요?
[치도리] 마물사용자 - 인조인간
[마..터] 마물사용자라...
[정암] 꼬마 악마가 미소년이면 이쪽으로 오십..
[마..터] ....판넬?
[마..터] 더블나인이 건담3호기 되나!
[카오루] 미소년일듯 ㅎㅎ
[카오루] 아. 전직 질문이 있는데요. 프린세스가 일단 정해진거라면 전직할? 예를 들어 룬나이트->프린세스 이렇게 가야하는거죠? 프린세스->룬나이트가 아니라
[마..터] 아뇨 상관없습니다
[카오루] 아. 어찌되어도 프린세스인건가요?
[마..터] 네
[마..터] 전직이라도 괜찮습니다.
[마..터] 룬나이트로서 누군가를 섬기는 '프린세스'란 것도 생가할 수 있으니까요
[마..터] 성격.. 재미삼아 굴려보면...
[마..터] 주사위 굴림 : 1d6 ( 2 ) + 0 = 2
[정암] 프린세스를 섬기는 프린세스
[마..터] 주사위 굴림 : 2d6 ( 2 6 ) + 0 = 8
[마..터] 주사위 굴림 : 2d6 ( 3 4 ) + 0 = 7
[정암] ..라는것도 가능한건가요
[카오루] '힐받으면내남자' 프린세스에게 힐 받아서 룬나이트로 전직이 ...
[마..터] 보통은 용감하지만 여차하면 솔직해진다.
[마..터] ....평범하네.
[치도리] 질문있습니다
[마..터] 됩니다 /정암
[카오루] 흠~
[치도리] 방어전념으로 이동력이 0된후에 특수능력이나 아이템등의 효과로 이동력 + 를 받으면
[치도리] 최종적으로 어떻게 되나요
[마..터] 일종의 귀족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거에요
[마..터] 귀족이라고 다 평등하지 않듯.
[치도리] ..힐받으면내남자는 여드워프 사제의 독점 네이밍 아닌가요
[마..터] 더 우월한 프린세스 (더 추종자가 많은 프린세스)
[마..터] 의 세력에 의탁하는 것도 가능...
[정암] ..푸핫. 무서운 여드워프 사제
[카오루] 제가 본 ?여사제 그 이름에 길드명은 힐드려요 더군요 ㅎㅎ
[마..터] 셋업프로세스에 선언한 장비에 준해서 이동력이 모두 0이 되고
[마..터] 이후 라운드 중에 이동력이 증감한다면 그것은 통상대로 적용합니다. 0에서 증감.
[치도리] 마이너로 작용되는 특수능력은
[마..터] 또 이동력이 0이라도 전력이동에는 아무 페널티가 없고요
[치도리] 해제 이야기 따로 없으면 해제 못하나요
[마..터] 예를 들면?
[치도리] 바이오오간 장비 바이오브룸의
[치도리] <커맨드 워드>
[치도리] 1R 셋업에 <방어전념> 선언후
[치도리] 1R중에 마이너로 <커맨드 워드> 키고
[마..터] 이런 경우에는 대개 해제에도 마이너액션을 사용한다고 표기되어 잇는 경우가 많으니
[마..터] 커맨드워드도 같이 처리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치도리] 2R에 다시 방어전념을 키면
[치도리] 이동력은 1이 아니라 0이 되는건가요
[마..터] 네 그렇다고 생각합니다...인데
[마..터] 좀 애매하군요.
[마..터] 차라리 어떤 효과를 불문하고 '방어전념'시에는 이동력0이다
[마..터] 라고 하는 게 깔끔할까요?
[치도리] 그럼 방어전념을 킨 상황에서
[치도리] 로켓부스터를 키는건 의미 없어지는건가요
[정암] 방어전념하면서 이동이 가능하면 생기는 문제는..?
[마..터] 어떤 효과를 불문하고 '방어전념'시에는 이동력0이다 라고 적용한다면
[마..터] 로켓부스터가 무의미해진다고 처리하는 게 납득이 가겠네요
[마..터] 그건 방금 나왔습니다 /정암
[마..터] 마이너로 이동력+1하는 특기를 쓸 때
[마..터] 앞선 라운드에서는 +1이 제대로 됐는데
[마..터] 이번 라운드에 방어전념 쓰면 그+1ㅇ 사라지고 0으로 수렴되게 되죠
[마..터] 음.
[마..터] 수려한 귀공자 - 어둠의 정령의 프린세스- 몬스터 조합 에
[마..터] 신목의 공주 - 빛의 정령 으로 프린세스 - 몬스터 조합이 가능하다면
[마..터] 멋질 것 같네요
[마..터] 크랑님이 빛의 정령 캐릭터를 하신다면.
[마..터] 특히 빛의 정령을 거느린 프린세스에게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습니다.
[치도리] 최종적으로
[치도리] 방어전념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마..터] 저 혼자 결정하기에 부담되네요
[카오루] 네. 그럼 그렇게 알고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네시가 가깝네요. 이만 실례를 ~_~;;
[마..터] P군님 생각은 뭐가 좋으실 것 같나요
[마..터] <프리즘드레스업>
[마..터] 습득CL: 1 중복습득: 불가
[마..터] 타이밍: 이니셔티브프로세스
[마..터] 판정치: 자동성공 난이도: 없음
[마..터] 대상: 개인 사정거리: 0Sq
[마..터] 대가: 2카운트
[마..터] 효과: 대상은 즉시 아이템을 원하는 개수만큼 장비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 이때 그대가 소지한 아이템을 장비하게 해도 좋다. 1라운드에 1번 사용할 수 있다.
[마..터] 눈부신 빛의 물결로 대상의 전신을 휘감고 그 속에서 전투준비나 메이크업을 순식간에 완료시키는 특수능력. 프린세스가 특히 선호하는 능력이다.
[카오루] 님의 접속이 종료되었습니다.
[치도리] 방어전념으로 0이 되는 이동력은
[치도리] '항상'의 이동력만 적용받는게
[치도리] 좋을것 같습니다
[마..터] 저도 그 생각을 안 해본 건 아닌데
[마..터] 항상으로 이동력 오르는 특기(나 다른 수단)과
[마..터] 비 항상으로 이동력 오르는 특기 사이에
[마..터] 항상에 페널티를 가할 만한 근거가 잇을까요?
[치도리] 비항상까지 적용 받는 페널티를 가할 근거도 없는것 같습니다
[마..터] 그건 방어전념의 특기 컨셉이 이동력에 페널티를 준다는 것이지
[마..터] 비항상이든 항상이든 이동력에 페널티를 주는 것 자체는
[마..터] 방어전념으 ㅣ컨셉이지 페널티 자체가 잘못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치도리] '이동력은 언제나 0'이라는건
[치도리] 페널티라고 볼수 있겠죠
[치도리] 룰상 이동력이 0이된다고 나와있지
[치도리] 이후 수정도 영향을 안미친다는 말은 없었으니까요
[치도리] 오히려 적용 당시. 즉 셋업에서 0이 되는
[치도리] 종전의 방식이 룰상으로는 더 명확합니다만
[치도리] 후에 다른 특기나 이동력 수정이 가할때의
[치도리] 애매한 점때문에
[치도리] 이동력은 언제나 0으로 만드는건 페널티라고 봅니다
[마..터] 네에
[마..터] 생각 중입니다.
[마..터] 항상으로서 캐릭터시트의 이동력란의 최종란에 쓰여지는 수치가 0이 되는 것으로 하지요.
[치도리] 네에
[마..터] 하신 말씀이 타당하고
[치도리] 명문화해주세요
[치도리] 더블나인은 안쓸수도 있으니
[치도리] ...
[마..터] 더불어 이동력 상승 계열 특기가 유용해지는 것은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터] 다만 방어전념이 너무 세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잇는데
[마..터] 지금은 화깅ㄴ 못하겠군요
[마..터] 확인.
[마..터] 음.
[치도리] 매 라운드 써줘야하는 특기고
[마..터] 어디다 명문화하는 게 좋을까요
[마..터] 방어전념?
[치도리] 마물사용자에게는 셋업특기가 잔뜩있기 때문에
[치도리] 너무 세진다고 보기는 좀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치도리] 클라이막스 폼이 있긴 하지만
[마..터] 알겠습니다
[치도리] 대가도 있고 매 라운드 횟수제한으로 고레벨 박기도 아까운 특기니까요
[치도리] 탠덤시트를 넣을 예정인데
[치도리] 탈 분 모집합니다
[마..터] 푸른빛호에도 결국
[마..터] 다투어 뛰어내렸지만...
[마..터] 제3세계는 빗자루가 없으니
[치도리] 밤법사 캐릭터들은
[마..터] 수요가 있을 듯
[치도리] 스태빌때문에라도
[치도리] 각자 빗자루를 타야하니까요
[마..터] 힐러인 바렌트님이
[마..터] 일단 타기 편할 듯
[마..터] ....오빠 달려?
[치도리] <내비게이션 콘솔>
[치도리] 조작해주시면 됩니다
[마..터] 내비해줘야 되나!
[마..터] .....문명차이가....
[마..터] 그거 같군요
[마..터] 더블오라이너의 캐릭터 콕핏
[치도리] [더블나인] "타이밍에 맞춰 파란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마..터] 수송기 콕핏
[치도리] [더블나인] "아. 빨간버튼은 자폭 버튼이니 누르시면...아. 늦었나"
[치도리] -퍼엉
[마..터] 자폭은 좋은 것
[마..터] 3.5. 방어전념
[마..터] 부기: 이때 0이 되는 [이동력]은 항상 적용되는 이동력, 다시 말해 캐릭터시트의 이동력의 최종란에 적는 수치가 0이 되는 것으로 한다.
[마..터] 이라고 제 밸런스조정안 파일에 써넣었습니다
[치도리] 네에
[마..터] 나중에 개정할 때 공지하죠
[마..터] 리플 주셔요
[마..터] 다챗 닫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