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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안로드

아셰라잇 슈레리아 LV 1.

작성자미네오타|작성시간11.08.25|조회수60 목록 댓글 1

 

 

 

                                     <아셰의 이미지> 

 

※ 초기(5레벨시절)과 말기 (11레벨시절) 의 그 캐릭터 맞습니다. 참 오랜만에 예전 캐릭터를 데려다가 모험시키네요.

 

<2.5년전 과거의 아셰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참고하세요>

 

이름 : 아셰라잇 슈레리아. (Ashlight Shurellia)

종족 : 엘다난

성별 : 아가씨

연령 : 47세 (외모나이는 이미지 참고)

생일 : 7월 21일

특징 : 얼빠짐. 멍함. 눈치가 빠르지만 남의일에 조언하거나 참견하지 않음. 말수도 적음. 자기일에대해 둔감. 아름다움.

출생지 : 크란벨 태생. 디아스론드에서 유년기 대부분을 보냄. 유학을 위해 엘란왕국에도 몇년 살았음

직업 : 신관수련생. 의술과 약초학 관련된 공부를하던 유학생. 지금은 초급 방랑 의사이자 모험가.

성격 : (겉보기에) 말수적음, (겉보기에) 수줍음을 많이 탐,  감정표현을 잘 하지 않음, 과묵계, 솔직함, 자신에 대한 평판이나 관심에 대해서 매우 무지. 특이한 이성편력. 궁극적으로 SM.

좋아하는 것 : 농부, 자연, 푹신푹신한 것, 환자, 시체. 상처에 소독약 바르는 거, 탈구된 뼈 억지로 맞추는거, 남에게 술먹이기.

싫어하는 것 : 의식이 있는 환자, 움직이는 시체, HP많은 사람, (내색은 안하지만)다른 의사나 다른 성직자.

BGS : 봉사와 사회정의구현에 뜻이 있던 꿈많던 소녀. 유년기에 있었던 '어떤 사건' 덕에 성직에 몸을 담고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 의술에도 관심이 있으며 진정진정 봉사하고 남을 돕는것을 사랑하는 성격인지라, 처음엔 싫고 귀찮고 무섭다고 여긴 환자나 시체들도 지금은 '사랑으로' 대해주곤 한다.

마찬가지 이유일까? 비록 환자나 시체는 아닐지라도 사람이라면 이성과 동성을 가리지 않고 일단은 모두 '사랑으로' 대해준다. 심지어 몬스터라도 환자나 시체라면 '사랑으로' 대해준다.

스스로의 봉사의 댓가로 어떤 금전적 댓가나 감사의 마음을 전해 받는것을 의외로 '매우 좋아하지만', 그것을 목적으로 사람과 관계를 맺지는 않는다(그저 주면 거절하지 않는다-받은 물질들은 교회에 기부하거나, 이웃을 나눠주거나, 약을사거나...).

자신의 능력이 신이주신 소명이자 축복이라고 생각하는 성격.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음이 곧 죄악이고 낭비라고 생각하는터라, 어느정도 주변에 환자가 없으면 초조해지기 시작, 급기야 참지못하고 스스로 환자나 시체를 생산하기도 하는 성질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스로가 환자가 되는 상황도 그다지 마다하지 않는다.

 

 

 

 Concept : 블랙코미디 버전의 방랑의사.
 

 

 

 

 

이름 : 아셰라잇 슈레리아. (Ashlight Shurellia) 일 테지만, 이건 주변 지인이 가르쳐줘서 그런가보다 하고 달고다님.

종족 : 엘다난

성별 : 아가씨

연령 : 50세 (외모나이는 이미지 참고)

생일 : 7월 21일... 일 테지만 기억을 못함.

특징 : 기억상실. 아름다움. 실종자.

출생지 : 크란벨 태생. 디아스론드에서 유년기 대부분을 보냄. 유학을 위해 엘란왕국에도 몇년 살았고 소싯적에 여기저기 모험하러 다닌 경력은 있음. 근데 머리가 기억 못함.

직업 : 방랑 모험가. 엄밀히 말하면 고향이 어딘지도 현재는 잘 모르는 상태.

성격 : 생각은 많지만 말수가 적음. 법과 제도와 관련하여 준법적이고 기본적으로 성실하나, 타인에까지 강요하지는 않음. 눈치가 없어 어떤 비난이나 화제의 대상이 되었을때 잘 눈치채지 못하고 분위기에 휩쓸리는 경향이 있음. 완연한 미소를 띄고 있으며 . 아름다움.

 

좋아하는 것 : 책. 청소. 봉사활동. 자연. 농부. 착한사람. 아에마

싫어하는 것 : 싸움. 매운음식. 더위.

 

BGS : 모험의 끝과 새로운 시작에 있어서 성격의 변화가 극적인 상태. 남들이 기억해주는 그녀의 마지막 모습은 대륙을 여행하는 (일단은)프리스트로서 자애로운 마음으로 봉사하고 다니던 모습이었지만, 어느순간떠난 모험에서 그녀는 돌아오지 못했다.

모험가들에게 있어서 긴 세월인 2년여동안 누구에게도 목격되지 않았고, 사람들 사이에서 잊혀지는 그 무렵 그녀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엇는지도 역시 아무에게도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다 문득 그녀와 닮았던 사람이 다시 등장했다는 이야기가 모험가들 사이에서 소문소문 퍼졌으나, 다시 그녀를 만난 그녀를 알고있던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들정도로 변해버린 그녀에 고개를 갸웃거리게 되었는데...

 

 

Concept : (생각하면 재미있는)  후속작의 주인공 (!?)

 

 

Comment : 벨제님이 아셰를 너무 사랑하는거 같아서 -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든 정이 많아서 - 프리스트로 해보고 싶은게 많았는데, 제대로 해 보지 않아서. 데려왔습니다. 11레벨 시트 보다가 이거보니 재밌네요.

 

참고 : 소지금 (500) 사용 내역

비레타 1개 = 200

백팩+벨트포치+손가방+소도구케이스 = 90

모험자세트 = 10

입고있는 드레스(두벌) = 30

MP힐 포션 두개 = 100

HP힐 포션 한개 = 30

성인 = 30

첨부파일 아셰의_시트.hwp

합계가 490. 남은 자금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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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벨제르가 | 작성시간 11.08.26 우훗,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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