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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모임

문영모선생님과 금문도

작성자엄영운|작성시간11.03.03|조회수377 목록 댓글 8

택규총무 올리는게 늦어서 미안 ...    나중에 편집...   주최하고 기금 찬조해준 택규 총무 와 논균 회장과  5반외 친구들 모두 에게도 감사

 

 

 

참석동문 :   안논균회장 , 윤철 대령,  최길영 사장,   박만성 (재미)사장, 한전 김종옥 실장, 이택규 전무, 새로온친구 신동섭 대표 외 참석... (  갑자기만든 번개모임으로  유덕형. 배창기 동문외 다수,  양태연 당시 반장,  은 해외 , 지방에 업무상 체류로 미도착..) .   나머지는 택규가 기술혀.  충북대 현재 명예교수 (distinguished professor-물리학분야 국립대 faculty) .   서울대 물리과에서 수학하신 3-5 담임이셨던 문영모 박사님을 모시고 ...  세계 국내 물리학과  인문사회, 세계사분야 에 걸쳐 매우 좋은 시간이었어.     문박사님 감사합니다. 꾸벅 ..   선생님이 너무 모던하고 학생일부는 댄디한 만성이 , 안회장, 삼성물산 출신 최길영대표, 한전 김종옥 부장외 ...  청출어람은 아직 멀~었 네만....     택규 총무  너무 늦게 올려 미안허시 매출이 눌려서 ......    3-5반 친구들과 같이한 우리 스승의 사표이신 문박사님과의 3시간의 만남.... 좋았네 친구들.. 금요일 강남은 이젠 주차장 수준... 너무 막혀....강남도 도시의 수명이 다한것 도 같아 --- 문박사님께서  그날  읽어 보라는 책 머였지 the NEXT 100 years 그리고 또 ?  (얘들아 적어라 적어... 스마트폰 가지고다니며 야동만 보지말고.....그책이름좀 굴비달아주라...^^ )   - 존경하는 문영모 은사님은 그날 좋은 책 두권도 추천해 주셨습니다.

 

 ~ 멀리서 올라와준 이름 못적은 친구.. 그리고 한전 김종옥동문 오느라고 수고했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어머니 방문차들른 박만성군 (재 샌프 - 미 동부 W 버지니아大  전기공학 BS ) 에게도 감사를 표합니다.  새로나온 신동섭 군도 자주 보기를 바라네...

 

 다음에는 반 구분없이 시간되는 친구들은 모두 같이 합니다.

 

그날 건배주는 공부하라고 공부가주 였어...  拜學주의는 좋은거 같았음......  자리마련해주고 스폰해준 안회장 및 참석 동문들에게 다시한번    .謝謝. 

 

 

 

 

 

 

 

 

 

 

 

 

 

 

 

 

 

 

 

 

 

 

 

 

 

 

 

 

 

그래도 선생님께 고마움을 알고 (다 잘되라고 챙겨주시던...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말라고 하시던 깊은 선조들의 철학) ..여기 참석하려던 33회 동문들은 ...... 스승님도 훌륭하시고 .... 학생도 제대로 된(될) 녀석들 입니다......(자화 자찬 ?) . 신동섭군의 참석을 환영하고,  윤철대령 전역을 다시한번 축하하고 사회에서 한층더 행복과 보람이  있기를 바라네... 친구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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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평우 | 작성시간 11.03.04 학생들이 더 늙어 보인다는데 한표...
    선생님 곱게 나이 드신게 학자의 곧은 길을 걸어 오신 흔적인듯 사십이 넘으면 자신의 삶이 얼굴에 나타난다고 하더니만...그럼 학생들은 왜 그렇게 되었을까.ㅎㅎㅎ. 의문문 ??
  • 작성자이택규 | 작성시간 11.03.07 지난번 뵐때만해도 머리 숫이 없으셨는데 그동안 헤어 클리닉을 다녔다 하시더군.
    그래서 젊어 보이는걸세.
  • 작성자최길영 | 작성시간 11.03.08 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었네 그려. 오랜만에 소박하고 오붓한 가족모임같은 정을 느꼈지. 요즈음 더 절실해지는 누군가의 소중한 가르침도 받았고... 나도 머리염색하면 40대야 너무 그러지들마.
  • 작성자양태연 | 작성시간 11.04.06 아~~ 사진만으로도 즐겁군
    이렇게 멀리서나마 (사진으로나마) 선생님께 꾸벅 절을 올립니다.

    친구들의 배려에 한편으로는 참석 못해 아쉽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반갑고 감사하네
  • 답댓글 작성자엄영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4.27 반장..... 멋진 ..이제는 할아버지가된(되어 있을?) 태연아 한번 귀천 하기전에 논균이네 개업집에서 ^^ .... 상해에서 건승을 바라며.- 고향. 고국에서 친구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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