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공연을 보다 보면 드럼 연주자 또는 밴드의 리더가..
다음과 같이
|원 투 |원 투 쓰리 포 |
크게 말하는 것을 자주 보셨을 겁니다.
드럼 연주자는 드럼스틱이나 심벌을 두드리기도 하죠..
이것을 카운트-인 (예비박) 이라고 합니다.
이 예비박을 하는 이유는 다른 멤버들에게 '이 속도로 연주하겠다' 라고 알려줘서
노래가 시작하기 전에 미리 템포에 적응하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느린곡이나 빠른곡일 경우 보통 두마디의 예비박이 있으며
이 때 첫 마디는 두 박자만 세지만 두배로 느리게 세고 두번째 마디는 정상적으로 셈니다.
상황에 따라서 뒤의 한마디만 세는 경우도 많습니다.
음성 파일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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