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
과나 동아리등등에서 일일 장터를 열어요.
소주 자체를 파는 것은 금지 되있고 장터 위치와 날짜를 신청후 확정한 뒤 음식과 술을 팝니다.
보통 막걸리가 주요 판매 술이고 컨셉에 맞춰서 칵테일도 만들고 여러 이벤트도 해요.
물론 조금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인맥의 힘을 이용하면 조금 서비스도 많이 받을수도?ㅎㅎ
간단한 술 문화라 생각하면 큰 코 다칠 수도 있어요. 왜냐면 장터에서도 잘 죽거든요...
하지만 이리저리 술집가서 노는 게 아니라 친구들과 화창한 날씨에 두런두런 얘기하고 지나가는 선배들과
함께 놀 수 있는 즐거운 행사랍니다.
-일홉(일일호프)
이것도 과나 동아리에서 주점을 하루동안 대여해서 일을 하고 돈을 벌어요.
여러가지 컨셉과 이벤트를 하고 특히나 학생들이 하는 거다 보니 합석의 묘미가 있죠 (어떤분은 여기서 여자친구를 사귄다는..)
보통 일하고 있는 여러분의 친구들이 안주를 많이 사줄거에요.
언제 다른과의 멋쟁이들이 말끔히 혹은 재밌게 차려입고 서빙하며 즐겁게 하는 모습을 보겠어요 ㅎㅎ
보통 낙성대나 설입에서 많이 해서 교내 친구들을 노리는 경우도 많고
가격상으로 녹두로 갈 때도 있어요. 녹두는 대관료나 가격이 싸지만 외부학생들의 접근성이 확 떨어지는 단점이..
그리고 신촌이나 홍입등에서도 많이 해요. 이 때는 아예 다른 사람들을 목표로 잡아요.
-축제는...
생략합시다.
서울대 3대 바보를 참고하세요.
하지만 사실 요즘에는 꽤 재밌어요.
축제때 수업을 하기에 학교를 가는데 지나가면서 즐기면 꽤 즐거워요. 날잡고 가는 기대는 힘들지만..
여러 동아리들도 나와서 춤추고
14년에는 윤하가 왔(유하 너는 역시 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