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귀가 피었던 자리에
예쁜 깽깽이꽃이 피었다.
농촌에 일손이 바빠지기 시작하는 계절에 피어난다고
깽깽이풀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하는데
이름과 달리 보라빛 꽃색이 정말 곱다.
현호색과 중의 무릇, 제비꽃 등 다양한 야생화가 피니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와서 붐빈다.
발에 밟히지 않도록 조심을 하지만
엎드렸던 자리를 돌아보면 작은 꽃들이 밟혀 있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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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재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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