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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와 자연

[스크랩] 깽깽이풀꽃

작성자오동추|작성시간10.04.14|조회수23 목록 댓글 2
 



노루귀가 피었던 자리에
예쁜 깽깽이꽃이 피었다.

농촌에 일손이 바빠지기 시작하는 계절에 피어난다고
깽깽이풀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하는데
이름과 달리 보라빛 꽃색이 정말 곱다.

현호색과 중의 무릇, 제비꽃 등 다양한 야생화가 피니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와서 붐빈다.

발에 밟히지 않도록 조심을 하지만
엎드렸던 자리를 돌아보면 작은 꽃들이 밟혀 있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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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바람재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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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솔방구리 | 작성시간 10.04.15 사진이 반밖에 안보여요~! 엄서요
  • 답댓글 작성자오동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4.23 반쪽이라도 우짜랴?...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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