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 너머엔 희망이 있지요
온통 먹구름뿐인 듯해도 그 너머엔 태양이 빛납니다.
올 한해 뜨겁게 타오르다 저무는 태양에 2008년의 먹구름을 딸려 보냅니다.
걱정, 근심, 불안 다 잊고 변함없이 다시 떠오를 내일의 태양을 기다립니다.
흐린 뒤 맑음.
2009년 새해엔 그런 하늘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동문 여러분들도 맑은 하늘을 보며 힘차게 생활합시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청정지역 장흥면 송추에서 사무국장 - 이 승 대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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