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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꽃 향기가 상쾌한 아침

작성자내맘야|작성시간26.06.23|조회수20 목록 댓글 2

어제, 오늘은 이른아침 빗방울이 뜨더니 왠종일 구름끼고 비가 오락가락하여
일하기싫은 일꾼 핑게대기 좋은 하루였지요.
 
 
여름꽃 구경하시며 국내외적 침울한 정치상황을 잠시 잊고 기분 좋은 화요일 시작하십시오!
6월말 百合향기가 들숨을 드리쉬며 상쾌하게 합니다.

 
서양백합은 고운색이지만 향기가 덜 나지요.

 
백합(百合)은 중국의 꽃이름이고
백합의 우리나라의 이름은 나리라고 한답니다.

참나리

 
 
 

능소화

꽃가루에 맹독이있다는 오해로 괄시받던 꽃었지요.
한때는 꽃가루가 눈에 들어가면 실명 할 수 도 있다며
어린이집에는 식재를 금하고도했지요.

 
 
 

아피오스(인디안 감자)

꽃이 예뻐서 화분에 키웁니다.

 
 

채송화

채송화는 돌나물, 쇠비름처럼 다육성 식물로 끈질긴 생명력이지요.
너무많아서 뽑아버란 것들도 뿌리를 드러낸채 꽃이핍니다.

 
 

당아욱
작년 가을에 떨어진 종자가 발아하여 월동한 당아욱은
1차개화는 종자가 여물고 어설픈 2차개화가 계소됩니다.

금년봄에 발아한 당아욱도 꽃이피네요.

 
 
우리옥상의 나팔꽃 

명맥을 이어가는 풍차나팔꽃

파란나팔꽃

애기나팔꽃

천사나팔꽃

 

흰독말풀꽃

 
 

분홍낮달맞이꽃
향기가 너무 좋아요.

 
 
 

기생꽃

 
 

끈끈이대나물꽃
 
 

흑방울토마토

처음 심어본 네포기에서 많이 열리고 신맛이 덜하고 단맛이 강하네요.

 
 

 

두번째 따는 가지인데 기형이 있어요.

 
 
엊그제 네린비에 죽순이 올라왔다고 오라고 해서 가봤어요,

서울친구가 대전에 네려왔다가 성심당 빵을 보내와서
고마워서 죽순을 보내줘야겠어요.

2026년 06월 23일(화)
내       맘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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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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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품닭카페지기 논산 | 작성시간 26.06.23 new 이쁜꽃들에 향기가 멀리까지 퍼져나가네요
    오늘도 꽃들과 하루를 출발 합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내맘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감사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며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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