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모차르트 / 제비꽃 (Das Veilchen, K.476 )

작성자제뉴어리|작성시간15.07.27|조회수57 목록 댓글 0

Das Veilchen, K.476

모차르트 / 제비꽃

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Aust.)

 





Das Veilchen, K.476

슈베르트의 <들장미>와 쌍벽을 이루는 명가곡이며, 원시는 괴테의 발라드에 의거하고 있습니다. 1785년 6월 8일에 빈에서 작곡되었는데, 이 곡이 만들어진 1785년은 모차르트에게 있어서 매우 바쁜 해였지만, 그러한 가운데서도 갖가지 대곡과 함께 이같은 몇 곡의 작은 주옥같은 곡이 태어났습니다. 이 짧은 가곡은 피아노 변주곡이나 몇 곡의 전원 무곡과 함께 작은 별처럼 빛나고 있습니다.

“Ach,”denkt das Veilchen,
“wär’ich nur
Die schönste Blume der Natur,
Ach, nur ein kleines Weilchen,
Bis mich das Liebchen abgepflückt
Und an dem Busen matt gedrüdkt!
Ach nur, ach nur
Ein Viertelstündchen lang!”

"아," 그 제비꽃은 생각하였다 "나는
가장 아름다운 꽃 자연에서,
아, 단지 잠시 동안만,
그 사랑스런 사람이 나를 꺾어서
그리고 나를 그녀의 가슴위에
압박하여 아찔하게 하였으면!
아 단지, 단지 조금만
15분 동안만!"

Ach! aber ach! das Mädchen kam
Und nicht in acht das Veilchen nahm,
Ertrat das arme Veilchen.
Es sank und starb und freut’ sich noch:
“Und sterb’ ich denn,
so sterb’ ich doch
Durch sie, durch sie,
Zu ihren Füssen doch.”
Das arme Veilchen!
Es war ein herzigs Veilchen!

아! 그러나 아! 그 처녀는 왔다
그리고 그 제비꽃을 보지 못하고,
밟았다 그 불쌍한 제비꽃을.
그것은 주저앉아 죽어버렸다
그리고 여전히 기뻐하였다:
그리고 나는죽었구나, 그러나 나는죽었다
그여자 때문에, 그여자 때문에,
바로 그여자의 발에 밟혀.
불쌍한 제비꽃!
그것은 사랑스러운 제비꽃이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