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와 살리에리의 음악적인 영의 대결을
그린 "아마데우스" 를 보면 그 내용이 참으로
신앙적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그린 "아마데우스" 를 보면 그 내용이 참으로
신앙적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조건부 신앙을 내건 세속적 인간 "살리에리"와
교만을 가진 주님의 아벨 "모짜르트"의 맞대결..
모차르트가 음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사람의 영혼이 의심스럽지 않을까?
교만을 가진 주님의 아벨 "모짜르트"의 맞대결..
모차르트가 음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사람의 영혼이 의심스럽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모차르트의 정신적인 세계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높이 평가하고 있다.
정말로 그 사람이 음탕한 세속적인 인간이라면
그의 음악이 그렇듯 순수할 수 있을까?
그의 음악이 그렇듯 순수할 수 있을까?
모차르트는 신의 축복을 받은 "신동"인 것이다.
그는 3차원의 사고로는 이해할 수 없는 4차원의
인간이다.
그는 3차원의 사고로는 이해할 수 없는 4차원의
인간이다.
모차르트의 행위에 토론 여지가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가 과연 신앙적인 인간이었는가 하는
문제이다.
있는데 그가 과연 신앙적인 인간이었는가 하는
문제이다.
단호히 말하건데, 그건 아니었다.
중보신앙을 주축으로하는 천주교 신자였음에도
불구하고 대주교에게 반항하였으며,그 결과
비엔나로 밤에 도주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하였다.
불구하고 대주교에게 반항하였으며,그 결과
비엔나로 밤에 도주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하였다.
그는 신에게 직접가기를 원하였던 것일까?
그는 교만의 원죄를 지었다.
영화에서는 그런 그에게 결국 "가인"의 살인이라는
댓가를 받게 만들었던 것이다
영화에서는 그런 그에게 결국 "가인"의 살인이라는
댓가를 받게 만들었던 것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