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13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증시 안정책으로 증권사에서 투자신탁운용사를
만들었고 내가 운용담당 임원이라 이 음반을 만드는 중심에 내가 있었다.
당시 수익증권 고객에게 줄 기념품을 무엇으로 만들까하다 내 제안으로 CD를 만들어 동서증권
내에 뿌렸고 곡 선정도 내가 했다.
지금 보니 엘가의 사랑의 인사, 드보르작의 신세계 2악장 생상의 백조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5번 쇼팽의 이별곡 마스네의 타이스 명상곡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중 보리수 등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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