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산책(42):사랑의묘약 작성자cecil| 작성시간08.02.01| 조회수286|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제뉴어리 작성시간08.02.01 8일만에 오페라를 만들 수 있다니 도니제티 대단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쥬얼리 작성시간08.02.01 남몰래 흘린 눈물이 듣고 싶네요..광란의 아리아도..ㅎㅎ 도니제티는 천재였나봅니다..기대할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리나무 작성시간08.02.01 세실님의 오페라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부라보"하고 박수쳐 주고 싶어요~ 음악을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은 심성도 착하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리나 작성시간08.02.02 저도 나설 준비 됐습니다 ㅎㅎ '사랑의 묘약' 어떤 맛일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인 작성시간08.02.19 저도 기대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ungeun 작성시간08.03.05 사랑의 묘약은 와인맛! :) 시리즈 저도 기대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바라기 작성시간08.03.24 저도 기대하면서 ..... 언제나 감사함을 느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생원 작성시간08.09.18 재미난 소설로 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심포니 작성시간08.11.25 전 사랑의 묘약? 을 먹어 봤거는요?ㅋㅋㅋ(압구정동 "미스터 둘까마라"라는 공연에 가서 단돈 이천원에,,,ㅋㅋㅋ)뚜껑 열어보니 비타500이었다는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