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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작성자유리공|작성시간07.01.24|조회수26 목록 댓글 0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어느 누구를 만나든지...

    좋아하게 되든지....

     친구가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아무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 해야 합니다.

     어쩌다 나를 모질게 떠나 간다 해도

     그를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친구가 내 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즐거움으로....

     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 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가까이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 만으로 평가되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지만

     서로 마음을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아픈 때나....

     외로운 때나....

     가난한 때나....

     어려운 때나....

     정말 좋지 않은 때나....

     정말 몹쓸 환경에 처할수록

 

     우정이 더, 돈독해지는

     우리들의 만남이

     많아졌으면 참 쫗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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