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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 김수자 설치미술

작성자안개꽃의 여유| 작성시간08.05.13| 조회수17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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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갑숙 작성시간08.05.14 색감만 보고는 중국 작품인 줄 알았습니다. 예술적 감각과 상식이 풍부하신 분이 안개꽃의 여유님이 아니실런지.. 음악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오늘 미술 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안개꽃의 여유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온누리(김남헌) 작성시간08.05.14 작품감상을 하다보니 여유가 생깁니다.. 안개꽃의 여인이여~~
  • 답댓글 작성자 이갑숙 작성시간08.05.15 잘 보셨습니다. 직접 만나뵈면 더욱 여유가 생기는 멋있는 여인이 안개꽃의 여유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안개꽃의 여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5.15 ㅎㅎ 두 분 무슨 그런 과찬의 말씀을... 아무튼 아침부터 칭찬받고 기분좋은 하루 시작합니다. 두 분도 아카시아꽃 처럼 활짝 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갑숙 작성시간08.05.16 네 감사합니다. 기분 댓기리.. 누가 부른건지 모르지만 가슴 깊이 파고 드는 음색입니다. 자꾸 듣고 싶어집니다. 이러다 날 새겠네..^^
  • 답댓글 작성자 안개꽃의 여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5.17 ㅎㅎㅎ 기분 댓기리.. 맞어! 나도 이런 말 사용했었네요. 부산 처자였으니까. 정말 오랫만에 들어보는 부산 사투리. 교수님, 어째 이런말을 아직도 기억하고 계세요? 너무 재밌다. 기분댓기리...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이갑숙 작성시간08.05.17 경상도 보리문디끼리 통하는기 있지요..ㅋㅋ
  • 작성자 스타 작성시간08.05.16 이미지들이 아련하고 포근한 회상에 젖어들게 하는 구만유~. 나름대로 독특한 칼라가 있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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