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부 조지 헨더슨(George Henderson)의 고백입니다.
"저는 몇 년 전 이상한 주문을 받았습니다.
진주를 새장에 담아 수심 8미터 이상의 깊은 바다 속 바위에 견고하게 세워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진주는 레이너 공작부인의 소유인데 영롱한 빛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진주가 다시 영롱한 광채를 얻으려면
깊은 바다 속에 두어야 한다고 그녀에게 말했던 것입니다.
최근 제가 진주를 꺼내 주인에게 돌려주었는데
희한하게 진주는 전보다 더 영롱한 빛을 발하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빛을 잃어 갈 때
우리의 영혼이 죄악과 탐욕으로 물들어 갈 때
영적 게으름으로 인하여 천국의 소망이 흐려져 갈 때
우리는 은혜의 깊은 바다로 들어가야 합니다.
다시 씻겨지고 변화 받으며
성령으로 충만해져서
주님을 향한 우리의 첫 사랑을 회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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