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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줄짜리 인생교훈

작성자새롬이(34기 나영순)|작성시간25.03.28|조회수65 목록 댓글 4

◆다섯 줄짜리 인생교훈 

1]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
2] 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 마라 
3] 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지 마라
4] 줄까 말까 할 때는 줘라
5] 먹을까 말까 할 때는 먹지 마라

 ※날마다 읽어보세요.
20대 중반의 사장이 낡은 트럭 한 대를 끌고
미군 영내 청소를 하청 받아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운전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한 번은 물건을 실어서 인천에서 서울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외국 여성이 길가에 차를 세어놓고
난처한 표정으로 서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지나치려다 차를 세우고 사정을 물어보았더니 차가 고장이 
났다며 난감해 했습니다.
그는 무려 1시간 30분 동안이나 고생해서 차를 고쳐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외국 여성은 고맙다면서
상당한 금액의 돈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 돈을 받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 정도의 친절은 베풀고 지냅니다."
그러면 주소라도 알려달라고 조르는 
그 외국 여성에게 그는 주소만 알려주고 돌아왔습니다.

그 다음날 그 외국 여성은 남편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그 남편은 바로 미8군 사령관이었습니다. 
그 여성은 미8군 사령관의 아내였던 것입니다

그녀의 남편인 미8군 사령관은 그에게
직접 돈을 전달하려 했지만 그는 끝내 거절했습니다.
"명분 없는 돈은 받지 않습니다.

정히 저를 도와주시려면 명분 있는 것을 도와주시오
명분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나는 운전사입니다.
그러니 미8군에서 나오는 폐차를 내게 주면 그것을 인수해서
수리하고 그것으로 사업을 하겠소.

폐차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를 내게 주시오
사령관으로서 그것은 일도 아니었다.

고물로 처리하는 폐차를 주는 것은
어려운 부탁도 특혜도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기업이 바로 대한항공입니다.

오늘날의 한진 그룹은 이렇게 우연한 인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조중훈 회장의 실화입니다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이 나를 살릴 수도 있습니다.

좋은 인맥을 만들려면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무엇인가를 줘야 합니다
베풀면 돌아옵니다. 

상대의 가슴에 씨앗을 뿌려보세요.
그러면 그 사람 가슴속에는 씨앗이 자랍니다.^*^

다섯 줄짜리 인생교훈  
가라! 마라! 줘라! 
상대의 가슴에  씨앗을 뿌려보세요 

그러면 그 사람 가슴속에는  씨앗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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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목자 | 작성시간 25.03.28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사랑해 ^-^(34기 김선예) | 작성시간 25.03.28 좋은 글 새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사라28 | 작성시간 25.04.09 조중훈 회장님관 우린 좋은인연 !
    울아빠랑 몸소 활주로 놓으며 일꾼들과 땀흘리며 일하신
    성실하신분이지요
    함께고생하며 활주로 놓으신분들 자제분들 김포공항에서 일자리를 제공하겠습니다.하신
    그말씀 지켜 울 오빠들도 공항에서 근무하고 퇴직해 참 고마운 조회장님께 감사하며 삽니다.
    몇년 전 뉴스보며 3대가 못가고 ㅜ ㅜ
    가슴이 앓이 하더라고요
  • 작성자사라28 | 작성시간 25.04.09 고맙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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