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진 비바람이 불어도 나는 괜찮다.
나의 보호자 되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죽음이 닥쳐와도 나는 괜찮다.
내가 가서 살아갈 영원한 천국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계시기에
내게 세상에 대한 두려움은 두려움이 아니다.
하나님이 내 중심에 계시지 않는다면
나는 길 잃은 나그네요 절망 이였을 것을
지금 내가 누리는 이 모든 평화는 주님이 주신 것이다.
오고 가는 세대에 수 많은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염려와 두려움으로 살았으나
쓸데 없는 걱정을 한 것이다.
그들의 염려! 그들의 걱정!
그 수없이 많던 염려와 걱정이 지금 어디에 있는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시시한 일이 아니다.
엄청난 일이요 천지가 개벽할 일이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 목숨을 버려 구원하신 놀라운 사건을 깨닫고 믿는 것이다.
교회에 다니는 것은 여가 선용으로
좋은 말 들으려고 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것이다.
나의 생명을 자신의 목숨과 바꾸신 하나님을 뵈오러 가는 것이다.
어찌 한 순간인들 소홀히 할 것인가?
어찌 마음 없는 예배를 드릴수 있단 말인가?
나의 참 주인!
내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위하여 사는 것이
내 인생의 목표요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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