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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비결

하나님 없이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작성자젊은옵빠~(31기정공일)|작성시간20.12.14|조회수75 목록 댓글 2

하나님이 주시지 않았다면 나는 아무것도 없는 털털이다.

거지와 같은 자요 '나'라는 인간은 존재하지도 않을 것이다.

나의 육신도 영혼도 믿음도 모두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세상에 내 것이 어디에 있겠는가?

 

하나님이 연결해 주시지 않았다면

부모도 연인도 자식도 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자로 살았을 것이다.

 

하나님 만이 내 속에 창조자이시며

나를 다스리신다.

 

내가 예수님 믿고 천국 가게 된것도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요

100% 예수님의 공로다.

 

내가 내 힘으로 세상을 사는 같아도

하나님이 삶의 끈을 연결해 주시지 않는다면

내 인생은 그것으로 끝이다.

 

세상은 성령에 이끌리어 역사 속에 존재하며

성령의 사람만이 세상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상을 바꾸며 살아 갈수가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것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살며

죄의 달콤함에서 벗어나지를 못한다.

 

세상을 사랑하는 자는 세상을 사랑한 만큼

하나님과 멀어지며 지옥으로 가까이 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죄는 보이지 않지만 지옥에 가면 죄가 무엇인지를

뼈저리도록 느끼게 될 것이다.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곳이 지옥이다.

신앙의 긍극적인 목적은 죄를 다스리고

승리하여 주께로 가까이 가기 위함이다.

 

죄는 한번으로 끝내기가 쉽지 않다.

죄가 자신도 모르게 끌고 다니기 때문이다.

 

죄와 선을 구별하는 능력은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 뿐이다.

예수님의 눈으로 세상을 볼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생명의 길,영원한 영생의 길이다.

 

세상의 쾌락과 부귀영화가 로또가 아니라

천국이 로또다.

예수그리스도가 로또다.

 

예수그리스도 없는 나는 죽은 자요 아무것도 아니다.

 

성경의 진리로 세상을 해석해 내야한다.

말씀으로 영안의 눈을 떠야 만이 천국이 보이고

그것의 소중함도 깨닫게 된다.

 

하나님 없이는 나는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는 것이 신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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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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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축복 (48기, 이영숙) | 작성시간 20.12.15 아멘~
  • 작성자마중물(26기권희자) | 작성시간 20.12.15 아멘!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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