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은 신자의 삶은 성화로의 여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자가 성화를 이루고자 할 때
성화의 목표, 또는 참된 모범이 필요한데,
그 참된 모범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는 ‘믿음의 주’이실 뿐만 아니라
또한 그 믿음을 ‘온전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는 하나님의 본체이심에도 불구하고
겸손과 복종으로 참된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러야 하며,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라나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를 닮기 원하는 자들은 그분을 바라보십시오.
또한 그를 깊이 생각하십시오.
그분의 영광을 보는 것을 갈망하십시오.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벧후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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