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미사
2026년 6월13일 (토) 9시
故 이치순 안나
박진홍 바오로, 심정남 마리아의
어머니 안나를
주님의 품에 맡겨 드립니다
주님, 고인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가족 여러분과 저희 모두에게도
부활의 희망 안에서 살아가도록
위로와 은총을 가득 내려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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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미사
2026년 6월13일 (토) 9시
故 이치순 안나
박진홍 바오로, 심정남 마리아의
어머니 안나를
주님의 품에 맡겨 드립니다
주님, 고인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가족 여러분과 저희 모두에게도
부활의 희망 안에서 살아가도록
위로와 은총을 가득 내려 주소서!